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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11.15 15:04 (*.223.38.78)
    감귤이네 피피엘
  • ㄱㅇ 2017.11.15 15:49 (*.99.111.227)
    사이판~~
    나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곳인데.

    와이프나 나나 집안 형편이 그리 좋지 않고
    결혼전에는 공부다 일이다 해서 해외 나갈일이 없었는데.
    둘다 처음간 해외여행이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사이판"

    사실 신혼여행 가기 전에도 그놈의 "돈"때문에
    국내여행을 갈려고 했는데.
    한번가는 신혼여행 해외로 가자! 해서
    알아 봤더니..
    이게 해외여행이라고 무조건 비싼건 아니더라고
    그래서 간곳이 PIC 리조트

    근데 뭐 회사동료나 주변 친구들은 사이판은 많이 갔다 왔더라고.
    그래서 동료나 친구들은 PIC는 별로네.. 사이판은 별로네..
    이런 이야기가 많아서.
    내 성격이 소심해서 나도
    "사이판 별것 없다. PIC 별것 없다." 이야기 하고 다녔지만.

    사실 "사이판"이란 단어만 들어도 아직도 설레고 마음이 들떠.

    나중에 우리아들 5살이나 6살이나 어느정도 자신의 어린시절을 기억할 수 있을때 쯤이 되면
    가족여행으로 다시 사이판 가야 겠어.
  • 2017.11.15 15:53 (*.192.222.12)
    이형 좋은남편 좋은아빠일꺼같아
  • 엠디 2017.11.15 16:02 (*.125.106.53)
    너무 아름다운 댓글이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하시길
  • 2017.11.15 16:50 (*.149.230.174)
    진짜 좋은 사람일거같다
  • ㅇㅇ 2017.11.15 17:49 (*.201.137.242)
    다시갈꺼면 와이프 의견도 꼭 물어보고 가
  • 111 2017.11.15 20:03 (*.231.151.244)
    위에 댓글 왜이렇게 웃프냐?
    싸이판 한번 못 가본 애들이 동질감 연민이 막 느껴져?
  • 진심으로 바란다 2017.11.15 20:19 (*.39.141.181)
    사람들이 네 생각만큼 멍청하거나 못나지 않았어.. 사실을 말하자면 지금 여기에서 너 혼자 핀트를 못잡고 그저 그 못난 입을 삐죽으며 비아냥 거리기나 하고 있는거고. 너 그거 아냐? 너같은 친구들은 충고하고나 더 욕할 것도 없어 사실. 이미 너의 그런 관점 하나만으로 충분히 비루하고 바닥같은 인생이거든. 평생 그런 자식으로 아빠로 직장인으로 살아라. 평생 그 좁은 시야로 세상을 자라보다가 그게 전부인양 떵떵거리면서 호기롭게 살아라. 부디 평생을 그렇게 살다가 죽어라.
  • ㅇㅅㅇ 2017.11.15 21:39 (*.70.47.115)
    되게 좋으신분 같네요 사이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ㅋㅋ
  • 낚시의달인 2017.11.15 22:05 (*.36.193.29)
    이거 주작아니냐? 기내식은 비행기타면 그냥 주는건데 결제는 무슨
    시청자를 호구로 아나?
  • 때타니 2017.11.15 22:40 (*.215.243.69)
    짧은 거리 가는 저가항공은 기내식안줘요ㅎㅎㅎ;
  • ㅋㅋ 2017.11.15 22:41 (*.181.121.188)
    추가로 먹을수도 있잖니.,.
  • 부시리 2017.11.16 19:19 (*.22.224.116)
    야이 멍청아 너같으면 저렇게 많이먹는데 돈안받겠냐
  • ㅇㅇ 2017.11.15 23:43 (*.97.34.136)
    전세기를 빌려서 하지 시끄럽고 떠들고 저건 아니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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