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정훈교육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2017.12.11 22:54 (*.36.158.133)
    승리를 못한 것도 그렇지만 누구를 위한 전쟁인지 알 수 없는 전쟁에 참전한 군인의 비애인가
  • 수기사 2017.12.11 23:14 (*.168.167.35)
    베트남전은 진짜 쓸모없는 전쟁이라고들 하던데 자국민만 죽어나갔지..
  • ㅇㅇㅇㅇ 2017.12.11 23:30 (*.10.84.27)
    관점에 따라서 쓸모있는 전쟁은 없음. 전쟁을 결정하는건 지도자들이지 총알받이로 나가는 국민들이 아니기때문.
    미국인 입장에서 따지면 6.25도 자신들의 인생에는 전혀 상관도 없는 쓸모없는 전쟁임.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다행(?)스럽게 세계 2차대전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 일어난 전쟁이라 가능한 파병이었을지도 모름.
    6.25의 시기가 더 늦었거나 전쟁이 더 길어졌으면 미국내 파병반대 운동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배트남처럼 됐을 가능성이 매우 큼.
  • 오모테산도 2017.12.12 00:18 (*.225.7.151)
    미국인 입장에서 따지면 전혀 상관없다고? 한반도 전체가 소련과 1성이개x끼에의해 공산화되면 다음은 어딜까?? 일본이잖아. 일본밀리면 미국입장에선 골치아프지 즈그들 앞바다까지 기어들어오려 ㅈㄹ할텐데 ㅋㅋ
    미국에있어 남한은 중요한 전략적요충지야 비록 에치슨라인에서 제외시켰었지만 혹시모르지 일부러 전쟁나도록 불을붙인거일수도
  • 2017.12.12 01:02 (*.223.31.55)
    저분은 미국인 개개인 관점에서 말씀하신거 같고 님은 국가적인 관점에서 쓰신 것 같네요
  • 뉴질랜더아재 2017.12.12 14:15 (*.185.161.211)
    쯧쯧..
  • ㄹㅇ 2017.12.12 01:17 (*.148.185.6)
    지리학적인 문제나 시기적인 문제 다 결합됐지. 근데 시기적인 문제가 제일 큰 듯. 만약 한국전쟁이 월남전이랑 시기가 서로 반대였다면 한반도가 공산화 됐을지도.. 애초에 월남전 반전운동의 큰 이유 중 하나가 한국전쟁에서 있었던 큰 희생이 이유였는데
  • 어렸던나 2017.12.11 23:14 (*.200.201.103)
    우리아버지도 월남참전용사셨지. 돌아가신지 20년쯤 되가네. 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때는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 나중에 꼭 술한잔 하고싶습니다
  • 수기사 2017.12.11 23:15 (*.168.167.35)
    아버지님은 이렇게 생각 해 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우실 거에요 ^^
  • 유지로 2017.12.11 23:22 (*.223.39.24)
    기분 좋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댓글들이네요
  • ㅇㅇ 2017.12.12 00:21 (*.39.145.43)
    월남전 파병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수 있었습니다.
  • 2017.12.12 07:23 (*.62.8.48)
    너 몸 성히 건강하게 잘 살면 나는 그걸로 됐다. 보고싶다 아들아.
  • ㅇㅇ 2017.12.12 03:13 (*.175.76.123)
    문재인대통령님 저서에 이렇게 적혀있었죠 "월남의 패망과 미국의 패망에서 희열을 느꼈다" 라고
  • 1234 2017.12.12 18:08 (*.221.42.10)
    이 새끼 해당 저서 한번도 안 읽어봤다에 한표.

    난독인 니가 앞뒤 문맥 이해 못하고 "특정 문장"만을 가지고 지랄하는 건 충분히 이해를 한다만

    마치 실제로 그렇게 쓰여진 것처럼 인용 따옴표를 쳐놓고 자빠졌네.
  • 2017.12.12 09:12 (*.7.53.72)
    베트남사람들 입장에서는 침략국 군인들이 감성팔이하는거 밖에 더되나
    역시 그냥 돈벌고 힘 세지고 볼일이야
  • 트럼프 2017.12.12 10:39 (*.7.54.118)
    람보1 봐라 베트남 참전하고 온 군인이야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888 한국인의 영어 발음 외국인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34 new 2018.01.18
5887 곽도원의 인생을 바꾼 책 한권 17 new 2018.01.18
5886 일본의 기묘한 아이스크림 6 new 2018.01.18
5885 까칠남녀 페미니즘 프리토크 32 new 2018.01.18
5884 해외에 나가 2년만에 보게된 아들 5 new 2018.01.18
5883 북한의 협박 25 new 2018.01.18
5882 가능성이 보이는 여자 아이돌 16 new 2018.01.18
5881 신형 K3 디자인 17 new 2018.01.18
5880 자칭 숨바꼭질 천재 예리 3 new 2018.01.18
5879 비트코인 급락 베스트 댓글 21 new 2018.01.18
5878 김희철이 제안하는 예능 3 new 2018.01.18
5877 남자가 단명하는 이유 6 new 2018.01.18
5876 굴욕샷 없는 쯔위 14 new 2018.01.18
5875 재난 컨트롤 타워는? 11 new 2018.01.18
5874 드디어 공개된 홍석천의 아이돌 사촌동생 2 new 2018.01.18
5873 심쿵하게 만드는 순간 4 new 2018.01.18
5872 소개팅 맞선 프리패스 비쥬얼 5 new 2018.01.18
5871 일본에서 인기 많다는 한국 음식 13 new 2018.01.18
5870 홍정욱 인스타그램 23 new 2018.01.18
5869 난무하는 가상화폐 가짜 뉴스 12 new 2018.01.18
5868 중년 배우들의 과거 7 new 2018.01.18
5867 현대가 출시 예정인 슈퍼카 8 new 2018.01.18
5866 이젠 북한 스키장까지 10 new 2018.01.18
5865 이연걸 근황 10 new 2018.01.18
5864 요즘 포털 댓글이 전쟁터가 된 이유 24 new 2018.01.18
5863 172cm 프리스틴 로아 5 new 2018.01.18
5862 자식보다 손주를 더 예뻐하는 이유? 6 new 2018.01.18
5861 다이어트의 힘 5 new 2018.01.18
5860 동안 연예인들 6 new 2018.01.18
5859 부상 당한 전우 한방에 옮기는 법 12 new 2018.01.18
5858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민폐 9 new 2018.01.18
5857 헬스장에 나타난 이상한 사람 8 new 2018.01.18
5856 잘 노는 아린이 2 new 2018.01.18
5855 캐나다의 성교육 16 new 2018.01.18
5854 송강호와 봉준호의 관계 2 new 2018.01.18
5853 늙병필 공감 못할 카톡 목록 19 new 2018.01.18
5852 반도의 대표 미남 연예인 7 new 2018.01.18
5851 1960년대 전남 영암 4 new 2018.01.18
5850 라면 먹고 잔 듯한 설현 10 new 2018.01.18
5849 2005년 모 학교 수업 8 new 2018.0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