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1.png

 

2.png

3.png

 

4.jpg


  • dzz 2017.12.14 02:38 (*.147.138.235)
    나감기 안걸리는데...
  • 블랙몬스터 2017.12.14 02:52 (*.166.234.30)
    내 면역력은 만땅
  • 글쓴이 2017.12.14 03:09 (*.65.173.50)
    시봘 품번을 계속 찾아야 하는 동기가 하나 더 생겼네 ㅡㅡ;;
  • ㅁㄴ 2017.12.14 03:17 (*.226.206.32)
    자위하면 이득!
  • ㅂㅌㅋㅇ 2017.12.14 03:29 (*.7.54.166)
    가즈아!
  • 나홀로집에 2017.12.14 03:38 (*.124.52.114)
    혼자 가즈아!!
  • ㅇㅇ 2017.12.14 04:10 (*.93.19.232)
    이꾸즈아~!
  • marduk 2017.12.14 03:47 (*.126.7.251)
    수명연장의 길
  • ㅇㅇ 2017.12.14 04:09 (*.198.2.33)
    투팩성님 선견지명 크
  • -_-; 2017.12.14 05:03 (*.208.126.47)
    자위행위가 면역력을 높인다기 보다는

    자위를 하면 체온이 높아짐

    체온인 높아짐 -> 면역력 높아짐
  • ㄹㄴㅇㄹ 2017.12.14 09:39 (*.237.92.182)
    깝싸고 있다. ㅋㅋㅋ
  • 2017.12.14 22:44 (*.225.142.144)
    저거 맞는 말인데.
  • ㄴㅁㅇㅁㄴ옿 2017.12.14 11:09 (*.217.148.187)
    어디서 해석질이야
  • 스템ㅁㅁ 2017.12.14 05:07 (*.174.228.227)
    야들아 나는 한번하고나면 감기들린거 같이 침대에서 다음날까지 끙끙거리는데 왜그러냐
  • 공무원사회 2017.12.14 08:19 (*.214.80.108)
    허약체질아님? 운동해야할거같은데
  • ㄴㅇㅁ 2017.12.14 12:14 (*.251.252.45)
    자위로도 신경피로가 조금 생기는데 그 정도도 못 받아내는 몸이신듯
  • ㅁㄴㅇ 2017.12.14 05:23 (*.92.4.68)
    루푸스 걸리겠네
  • ㅁㄴㅇ 2017.12.14 05:23 (*.92.4.68)
    제일 마지막 문장이 핵심 아니냐
  • 물논 2017.12.14 08:33 (*.7.51.123)
    평균 20번이면 안 서는 아재들 빼면 사실 1일1딸
  • ㅋ2ㅋ2ㅋ2 2017.12.14 08:35 (*.223.39.9)
    ㅅㅂ 어쩐지 금딸하고 부터 감기걸리더라
  • "간큰놈들" 2017.12.14 09:15 (*.79.73.94)
    아.... 되게 슬프네요..
    작년까지만해도 하루1번씩은 무조건이였는데..
    올해들어서 점점 안하게 되네요.. 성욕도 없어지고..
    .... 뭔가 엄청 슬프네요
  • ㅇㅇ 2017.12.14 09:44 (*.158.73.232)
    1 일 1~3딸 하는데 지금 감기로 헤롱 거린다 4딸로 늘려야겠다.
  • ㄴㅁㅇㅁㄴ옿 2017.12.14 11:09 (*.217.148.1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
  • a 2017.12.14 21:51 (*.209.62.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낀또깡 2017.12.15 23:13 (*.207.169.130)
    4딸러!
  • 상폐남 2017.12.14 09:58 (*.176.156.103)
    수천년 내려온 전통의학에선
    금딸이 면역력 높인다고 했찌 ㅋㅋ

    근데 내 경험으론 금딸이 옳아
    한달만 해봐
    아랫배가 따뜻해지고 체온이 올라간거 느낀다.

    금딸할땐 진짜 감기 걸린적이 없음
  • 2017.12.14 10:54 (*.186.42.44)
    전통의학이라기보다는
    수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발전이 거의 없는 전통유물이지.

    해부학적, 생리학적 이론 자체가 거의 없고
    통계학적 개념 자체가 없다시피한 무당주술?
  • 불쌍 2017.12.14 19:12 (*.41.8.226)
    라고
    한마디 거들면 내가 뭐라도 된 것 처럼 생각하는 방구석 백수가 읊네
  • 아자씨 2017.12.14 10:22 (*.137.124.188)
    매일 가~~~즈~~아~~!!!
  • 레이 2017.12.14 10:46 (*.232.134.153)
    금딸해야 장수한다고 하고 딸 쳐야 면연력 좋다고 하고 먼 딸은 기사마다 다 다르게 나온다냐
  • 2017.12.14 10:59 (*.114.22.161)
    저건 자위 vs ㅅㅅ 로 비교해야 하는거 아닌가... 금욕보다는 낫겠지. 근데 ㅅㅅ를 해도 같은 효과냐, 아님 ㅅㅅ를 할수 있는 상황에서도 ㅈㅇ를 하는게 더 좋냐의 차이가 중요할거 같은데
  • 컹컹 2017.12.14 11:09 (*.45.10.23)
    야 나이 먹으니 잠만 오고 다 귀찮다
    컹컹
  • ㅁㄹㅇㄴ 2017.12.14 11:16 (*.67.217.136)
    딴지거는건 아닌데 매년 하바드의대에서 나오는 논문의 숫자가 과연 몇개일까 싶다. 아마 못해도 수천개는 될거 같은데 그중한 연구실의 한 연구원에서 나온 논문이 하바드의 의견을 대표하지은 않을 것이다.
  • 1 2017.12.14 11:52 (*.192.163.171)
    자주해라..전립선염 안걸린다
  • 개공감 2017.12.14 12:04 (*.33.153.109)
    나는 옛날에 어디서 본글인데.. 옛날 왕들이 단명한 이유가 성생활을 너무 많이 즐겨서 단명한거라고.. 어느정도는 이유가 되는거같아서 금딸이 좋은거라 여기고 살앗는데 ㅎㅎ 반박글은 달지마 그냥 그게 난테 와닿앗을뿐이니깐
  • 물논 2017.12.14 12:33 (*.70.51.65)
    반박은 아닌데, 왕들 단명한거 아니다.
    단지 의학의 발달로 인해 우리가 생각하는 장수와 당시의 장수의 기준 자체가 다른거야.
    환갑잔치는 장수에 대한 축하의 의미로 하는 것이고 그걸 안 하게 된 게 불과 이십년 전후다.
    즉 왕들이 단명했다는 건 시대상을 고려안한 착각인거지.
  • 8755 2017.12.14 13:47 (*.62.163.89)
    독살당한사람도 알려진것보다 많을걸?
    장관임기가 길지않듯이
  • 레이 2017.12.14 18:05 (*.232.134.153)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지 그럼 너 말대로라면 포.르노 스타들은 다 일찍 뒤져야 정상이지 지금 바람둥이들 많은 이탈리아도 평균 수명 적어야겠네. 옛날에 10대 때 결혼한게 평균 수명이 50도 안 되서야 그정도로 으학의 ㅂ발전이 된거지 옛날에는 장티푸스나 매독으로도 많이 죽고 병에 취약하니까 당연 단명한거지 물론 과도하게 ㅅㅅ하다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니 간접적 영향은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순 없다. 만약 네 말이 사실이라면 호빠들 다 단명하는데
  • 개공감 2017.12.14 19:10 (*.39.141.118)
    나도 상식적으로 쓴글 아니야. 그냥 저 말이 와닿아서 그렇게 살아왔다고. 니가말한거 다 알고 잇고 내가 한거 절대적이지
    않은거 알고 잇어서 반박하지말라고 한겨
  • 2017.12.14 13:41 (*.166.199.63)
    일일일팩.... 일일일딸.. 또 뭐가 있지?
  • 법규법규 2017.12.14 14:24 (*.18.212.103)
    ㅅㅅ 는 전신운동, ㄸ은 팔운동
  • 111 2017.12.14 15:59 (*.231.151.244)
    딸치면 단명하고 관계를 해야 장수한다는데?
  • 헬조센 2017.12.14 19:56 (*.251.203.196)
    매일1일1딸해도 감기걸렸는데 3딸로늘려야겠다 헤헤
  • 2017.12.14 20:05 (*.46.191.241)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 2017.12.14 21:49 (*.209.62.216)
    이건 확실히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저는 12월 달에만 벌써 9번 했는데요. 피곤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504 칼로리란 무엇인가? 17 new 2018.01.23
6503 청바지 3억 8천만원 어치 구매한 연예인 10 new 2018.01.23
6502 축구 스타 발견에 들뜬 이동국 9 new 2018.01.23
6501 찌질했던 공서영 전 남친 5 new 2018.01.23
6500 눈빛 좋은 조이 5 new 2018.01.23
6499 유년시절 신세경 6 new 2018.01.23
6498 뉴욕에서 대박난 한국식 찜질방 15 new 2018.01.23
6497 정우성 아재 패션 12 new 2018.01.23
6496 김태우 5천만원 득템 사건 13 new 2018.01.23
6495 하체를 보라 7 new 2018.01.23
6494 현송월 사생 방송 11 new 2018.01.23
6493 두 아이 엄마 선예 최근 비쥬얼 8 new 2018.01.23
6492 공시생의 눈물 12 new 2018.01.23
6491 몸 교정 받는 양정원 5 new 2018.01.23
6490 인민승기라 불리는 북한 쇼트트랙 선수 5 new 2018.01.23
6489 엑소 따위 가볍게 날려버리는 5 new 2018.01.23
6488 중장년층 시청률 높은 프로그램 9 new 2018.01.23
6487 교회에서 연애해야 하는 이유 12 new 2018.01.23
6486 리버풀 팬 다혜 4 new 2018.01.23
6485 아디다스가 참 좋은 기업인 이유 4 new 2018.01.23
6484 선미 표절 논란 이후 여론 6 new 2018.01.23
6483 교도소 예능 검사 절차 5 new 2018.01.23
6482 임팩트 있는 비쥬얼 8 new 2018.01.23
6481 무용과 다리 찢기 단계 2 new 2018.01.23
6480 학창시절 리수형 2 new 2018.01.23
6479 요즘은 좀 사라진 지자체의 빨짓 6 new 2018.01.23
6478 정은지 원피스 핏 5 new 2018.01.23
6477 800회 맞는 서프라이즈 7 new 2018.01.23
6476 배역 때문에 몸무게 증량한 배우 2 new 2018.01.23
6475 페이스북 청하 광고 수위 4 new 2018.01.23
6474 설현 무보정 레전드 6 new 2018.01.23
6473 진지한 패션쇼 3 new 2018.01.23
6472 후드 지수 1 new 2018.01.23
6471 남친 아내한테 폭행 당했습니다 6 new 2018.01.23
6470 러블리즈가 1위를 못하는 이유 8 new 2018.01.23
6469 깔끔한 피씨방 간판 3 new 2018.01.23
6468 허영란 근황 6 new 2018.01.23
6467 뭐가 게임이고 뭐가 현실일까? 14 new 2018.01.23
6466 골반의 아이콘 4 new 2018.01.23
6465 성신여대 남녀공학 전환 검토 6 new 2018.01.2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3 Next
/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