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2.jpg3.jpg4.jpg5.jpg6.jpg7.jpg8.jpg9.jpg10.jpg

11.jpg12.jpg13.jpg14.jpg15.jpg16.jpg17.jpg18.jpg19.jpg

  • ㅇㅇ 2017.12.14 02:41 (*.189.141.58)
    본인 학창시절과 부모님 인생을 13년이나
    날려버렸는데 겨우 1억? 그동안 간병비도 안나왔겠다.

    내 댓글 밑에 어줍잖은 의새들 찌끄려들 보세요.
  • 도를아십니까 2017.12.14 09:01 (*.157.44.33)
    보상적인 측면에서보면 터무니없이 적은금액인건 맞는거같다. (헬조선에서 뭘기대하냐 그래도 1억이라도 챙겨준게어디냐)
    억울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피해자는 보통사람처럼 지내보는게 소원이었을거야. 근데 그소원을 이뤘으니 결국엔 잘된일이겠지.
    나쁘게생각하면 끝도없으니 앞으로 잘살았으면 좋겠네..
  • ㄷㄷㄷ 2017.12.14 10:43 (*.62.179.25)
    형 아이디 졸라 무섭 ㅋㅋㅋ
  • ㅋㅋㅋ 2017.12.14 10:40 (*.166.157.86)
    깔껄 까라.
    당시에는 저병이 학회에 보고도 안됐다잖아
    니 말은.. 수십년후에 암 치료가가능한데
    지금 왜 치료 못하냐고 의사한테 따지는꼴이야

    나도 의료사건은 응징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 11111 2017.12.14 11:27 (*.113.53.21)
    여기 진짜 의새가 온다고 생각하냐?
  • 글쓴이 2017.12.14 03:06 (*.65.173.50)
    병원 진단 중에 정확도가 몇 %정도가 정확한 진단일까?
  • 두둥~ 2017.12.14 04:02 (*.236.72.97)
    왜 다른 병원 안가본거냐??
  • ㅁㄴㅇ 2017.12.14 10:07 (*.245.254.19)
    서울 미국 중국 일본 다 갔는데.진단 안나옴
  • ㅁㄴㅇㄹ 2017.12.14 05:31 (*.36.137.174)
    한무당 한무당 거리면서 조롱하던 양무당들 꼬무룩...오랜 지병을 앓고 있었는데 1분30초 만나는 다양한 양무당들 에게 이시도 저시도 당하다 결국 용한 한의사 분 만나서 완쾌하고 관리 유지법도 알게 됨. 양무당이나 한무당이나 10에 1분만 제대로 된 의사라는 것
  • ㅋㅋ 2017.12.14 07:18 (*.218.226.41)
    지랄을해라
  • 1 2017.12.14 08:50 (*.118.145.157)
    한의사 만났다는 얘기 ㅇㄷ?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7.12.14 07:22 (*.218.226.37)
    의사 못믿으면 병원가지마 개돼지들아
  • 뭔말이냐 2017.12.14 07:59 (*.159.241.133)
    물론 안타까운 13년 이지만
    본문 내용처럼 그 당시 ‘세가와병’은 굉장한 희귀 질환이였고
    보이는 증상또한 뇌성마비 와 비슷했으니
    엄밀히 말하면 오진은 아니였다고 본다
    물리치료사가 뇌성마비가 아니라고 느낀건
    물리치료사 이기에 환자 몸을 자세히 관찰할수 있기에
    뇌성마비 환자와는 다른 무엇가를 느꼈기 때문이고
  • 물논 2017.12.14 08:03 (*.7.51.123)
    의학이 발달하며 치료 못하던 걸 치료하게 되는 과도기에서 생길 수 있는 일일 뿐.. 어쩌겠냐.
    평균수명 40세이던 시절을 살다 간 사람들이 의사때문에 그렇게 간 거겠냐. 어쩔 수 없는거지.
  • ㅁㄴㅇㄹ 2017.12.14 08:04 (*.106.133.112)
    시발 의사가 신도 아니고 오진했다고 13년 들먹이면서 1억을 뜯네 좇같아서 진료하기 싫겠다. 자기 앞에 환자가 환자가 아니라 1억 갈취하려는 씹쌔끼들로 보이겠지
  • ㅇㅇ 2017.12.14 08:44 (*.102.0.101)
    유전병 물려준 애비애.미새끼가 잘못이지
    도와주려다 몰라서 못도와준 의사가 1억? 아 시바 천만새끼들
  • 1234 2017.12.14 09:05 (*.215.17.84)
    13년 동안 받은 장애인 혜택은?
  • ㅉㅉ 2017.12.14 09:07 (*.62.173.218)
    내위에 세명은 한놈이 쓴듯
  • ㅂㅈㄷㄱ 2017.12.14 09:29 (*.139.145.185)
    이딴 얘기 할거면 그냥 한무당 찾아가서 립서비스나 받고 만족해라
  • 현직외과의 2017.12.14 10:21 (*.62.190.19)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던 희귀질환이라 13년만에 회복된게 오히려 기적이고 축복인거지 무슨 오진?
    언론 새키들이 지랄이야 아주

    박수치며 의사 까는 병신들이야 뭐 원래 있던 종자들이니
  • 123 2017.12.14 10:31 (*.129.203.54)
    저 병 밝혀진지 6개월 됬다고 누가 그랬는데
    만약 그렇다면 꼭 병원 잘못은 아닌거자너
    과거에 불치병,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걸로 죽은 것들도 병원 잘못일리가 없으니까
  • 야나 2017.12.14 11:03 (*.2.95.28)
    뭐... 어쩔 수 없네
    병자체가 알려지지도 않았던거니까
  • 프레임 2017.12.14 11:05 (*.102.156.149)
    참 장난질 재밌네... 물론 희귀질환인건 맞고 의사가 처음에 오진한것도 얼마든지 그럴수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교과서에 실린게 2013년이라서 그럴수있다? 학생도 아니고 무슨 언제부터 교과서가 기준이 됐다고 무슨 교과서가 전문의들도 신봉하는 질병 백서냐 ㅋㅋ
    세가와병 찾아보니까 1976년에 세가와 박사에 의해 보고된 질환이고
    논문들도 꾸준히 있고 2000년대에 이미 미국 국립 희귀질환 센터에 등록도 되서 지원도 받는 질병인데 찾아낸 변명거리가 교과서에 늦게 실렸다 ㅋㅋㅋ
    누가보면 2013년에 발견된 질병인줄알겠네 댓글에서도 많이들 그러고있고
  • 123 2017.12.14 11:37 (*.223.35.77)
    미친, 한 해에 나오는 논문만 수만 수십만편은 될텐데 그걸 어떻게 다 찾아보냐? 의사가 밥도 안 먹고 진료 안보고 하루 웬종일 논문만 봐도 1/1000도 못본다.
  • 프레임 2017.12.14 11:47 (*.102.156.149)
    아니 누가 논문을 직접 보래? 누가 미국희귀질환센터 들어가래? 애초에 희귀질환이니까 모를수 있고 오진할수 있다고 얘기를 했잖아...
    내가 논문 얘기한건 세가와 신드롬이 이미 기존에 학계에서 충분히 보고가 된 희귀 질환임을 얘기하는거야
    근데 게시글에서 은근슬쩍 교과서 기준삼으면서 명명된지 40년도 넘은 세가와 신드롬을 2013년에 툭튀어나온 것처럼 포장해놨으니까 그게 역겹다는거지
  • ㅋㅋ 2017.12.14 11:39 (*.102.0.220)
    이 병신 천민은 니 분야 최신기술 마이너까지 다 아냐? 병신새끼
  • 프레임 2017.12.14 11:52 (*.102.156.149)
    너의 헛소리도 마지막으로 받아는 줌... 인간인 이상 모를 수 있고, 오진할 수 있다.
    그러나 의료, 특히 3차 이상 의료기관에서는 애초에 유병률이 적은 희귀질환까지 포함해서 의료의 책임을 지는거다.
    그 오진으로 인해서 발생한, 위와 같이 13년간 휠체어 신세를 진 피해에 대해서는 적합한 보상을 해줄 필요가 있는거야.
    근데 고작 1억으로 퉁치기 위해서 기존에 있었던 질환을 신종 질환처럼 포장하려는 역겨운 행태에 대해서 나는 얘기하는거라고.
    오진을 한 의사 개인의 역량을 탓하는게 아니라 말이야 알아듣겠냐?
  • ㅋㅋ 2017.12.14 11:58 (*.102.0.220)
    ㅋㅋ아니 천민새끼야 니 애.미 애비 뒤지게 생기면 저기 무당찾아가
    의사한테 비굴거리지 말고
  • ㅋㅋ 2017.12.14 11:59 (*.102.0.220)
    이런새끼들이 나중에 살려달리고 울고불고
    도와주려한 사람들 통수치면 니도 통수맞아
  • 수험생새끼 ㅉㅉ 2017.12.14 19:17 (*.41.8.226)
    저렴한 의새코스프레 잘봤구여
  • 전문의 2017.12.14 14:06 (*.94.95.3)
    젖까지마 울나라 건보에서는 그럴돈 안준다.
    76년에 처음보고된건 신종 질환이지 구종 질환은 아니지
  • ㅁㄹㄴ 2017.12.14 12:05 (*.197.47.122)
    아빠 웃으시는거 참...... 기쁘고도 슬프네 ㅠ,.ㅠ
  • ㅁㄴㅇㄻㄴㅇㄹ 2017.12.14 12:17 (*.112.181.124)
    참..1억이 뭐냐 적어도 병원비 약값이라도 보상해줘야지 장난하는것도아니고
  • ㅁㄴㅇㄹ 2017.12.14 13:06 (*.161.178.169)
    나는 여기서 왓슨 같은 의료AI 도입의 필요성을 보게 되는데...

    어케들 생각하싈?
  • ㅋㅋㅋㅋㅋㅋㅋㅋ 2017.12.14 14:05 (*.102.0.220)
    책임은 그럼 누가?
  • 2017.12.14 16:28 (*.33.180.130)
    그래 오늘은 여기서 의사욕을해라 !
  • 닭다리 2017.12.15 01:18 (*.214.143.229)
    안타깝지만 이건 운이 없는 거잖아.
    병 자체를 몰랐다잖냐.
    난독들이냐 단체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888 한국인의 영어 발음 외국인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34 new 2018.01.18
5887 곽도원의 인생을 바꾼 책 한권 17 new 2018.01.18
5886 일본의 기묘한 아이스크림 6 new 2018.01.18
5885 까칠남녀 페미니즘 프리토크 32 new 2018.01.18
5884 해외에 나가 2년만에 보게된 아들 5 new 2018.01.18
5883 북한의 협박 25 new 2018.01.18
5882 가능성이 보이는 여자 아이돌 16 new 2018.01.18
5881 신형 K3 디자인 17 new 2018.01.18
5880 자칭 숨바꼭질 천재 예리 3 new 2018.01.18
5879 비트코인 급락 베스트 댓글 21 new 2018.01.18
5878 김희철이 제안하는 예능 3 new 2018.01.18
5877 남자가 단명하는 이유 6 new 2018.01.18
5876 굴욕샷 없는 쯔위 14 new 2018.01.18
5875 재난 컨트롤 타워는? 11 new 2018.01.18
5874 드디어 공개된 홍석천의 아이돌 사촌동생 2 new 2018.01.18
5873 심쿵하게 만드는 순간 4 new 2018.01.18
5872 소개팅 맞선 프리패스 비쥬얼 5 new 2018.01.18
5871 일본에서 인기 많다는 한국 음식 13 new 2018.01.18
5870 홍정욱 인스타그램 23 new 2018.01.18
5869 난무하는 가상화폐 가짜 뉴스 11 new 2018.01.18
5868 중년 배우들의 과거 7 new 2018.01.18
5867 현대가 출시 예정인 슈퍼카 8 new 2018.01.18
5866 이젠 북한 스키장까지 10 new 2018.01.18
5865 이연걸 근황 9 new 2018.01.18
5864 요즘 포털 댓글이 전쟁터가 된 이유 24 new 2018.01.18
5863 172cm 프리스틴 로아 5 new 2018.01.18
5862 자식보다 손주를 더 예뻐하는 이유? 6 new 2018.01.18
5861 다이어트의 힘 5 new 2018.01.18
5860 동안 연예인들 6 new 2018.01.18
5859 부상 당한 전우 한방에 옮기는 법 12 new 2018.01.18
5858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민폐 9 new 2018.01.18
5857 헬스장에 나타난 이상한 사람 8 new 2018.01.18
5856 잘 노는 아린이 2 new 2018.01.18
5855 캐나다의 성교육 16 new 2018.01.18
5854 송강호와 봉준호의 관계 2 new 2018.01.18
5853 늙병필 공감 못할 카톡 목록 19 new 2018.01.18
5852 반도의 대표 미남 연예인 7 new 2018.01.18
5851 1960년대 전남 영암 4 new 2018.01.18
5850 라면 먹고 잔 듯한 설현 9 new 2018.01.18
5849 2005년 모 학교 수업 8 new 2018.01.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