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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남매는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내복바람에 슬리퍼를 신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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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를 지역아동센터에서 잠시 맡아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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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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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티오가없어서 못 보내고 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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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가 돌연 마음을 바꿔서 데려가지 못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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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새엄마도 애를 보여주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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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누나는 부모님이 시킨대로 말할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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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 사건이 친부가 일을 더 키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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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는 센터에서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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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남매를 지켜봐주던 많은 기관들이



64.png65.png66.png 

점점 원영이 울타리를 만들어줄수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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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친누나까지 떨어트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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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는 그 지옥같은 집에서 점점 굶주리고 학대 당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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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학대와 방임이 겉으로 드러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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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친부는 원영이를 유치원마저 다니지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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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얼굴도 보지못한채 이상없다라는 소견을 남긴 경찰

 

96.jpg97.jpg98.jpg99.jpg100.jpg101.jpg102.jpg 

현재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은 5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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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부족한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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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예산은 이렇게나 줄어들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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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 사회복지사 경찰 선생님 동네사람들

모두 관심갖고 원영이를 구하려했으나

결국 몹쓸 법앞에서 원영이를 데려오지 못했습니다


  • 글쓴이 2017.12.14 02:43 (*.65.173.50)
    결국 흉악범들 살처분 하는게 가장 정답인데, 왜 그노무 인권 타령하면서 살리는지
  • 여긴헬조센 2017.12.14 08:22 (*.223.33.223)
    범죄자가 살기 좋은나라 아이가
  • 2323 2017.12.14 13:29 (*.179.27.202)
    죽이면.. 안생기냐? 과거에 인권이란 개념도 없었을 때 흉악범을 사형시킬 때는 흉악범이 없었냐?
    중국이 어지간한 범죄에는 사형시킨다던데 중국엔 흉악범이 없냐?
    흉악범죄와 사형에 관한 아주 높은 연관성이 있더라는 연구결과 니가 살아오면서
    한번이라도 접한적 있냐?
  • ㅇㅅㅇ?? 2017.12.14 21:46 (*.119.51.115)
    니가 여지껏 살아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
    널 죽이면 범죄이기때문에 그렇게 안하는거고 벌을 받는걸 알기때문이야
    아니면 넌 벌써 이미 디졌을껄...
    그딴 마인드로 쳐 살면서 무슨 개소리를 주저리 씨부리고있냐 돌대가리새기야
  • 으응? 2017.12.15 12:46 (*.128.119.29)
    뭐라는거야? 그딴 마인드라니?
    흉악범을 죽이지 말자고 하는게 죽어야 할 이유라는거야?
    이세끼 잠제적 범죄자네...
  • ㅇㅅㅇ?? 2017.12.14 21:49 (*.119.51.115)
    죄가 확실하게 입증된 흉악범 적나라하게 사형하는걸 방송으로 내보내면 경각심이 생긴다
    죄짓지 말아야겠다
    범죄자새기들 사형대 올라가서 오줌지리고 질질짜면서 그러는거 보면 경각심 생긴다에 백퍼
    그럼 범죄률도 줄어든다 백퍼
    지금 처럼 솜방망이 처벌하니까 우습게 저러는거지 돌대가리야
  • ㅇㄹ 2017.12.14 02:50 (*.142.95.168)
    애죽인거 잘못한거 진짜 1도 안느껴지는데 ㅋㅋ
    그냥 아몰랑급
  • 쳐죽일 2017.12.14 04:41 (*.193.99.42)
    키울자신이 없으면 낳지를 말아야지.. 하
  • 미스김 2017.12.14 04:50 (*.62.8.64)
    저 사회복지사는 최선을 다한거같다. 외갓집을 끝내 알아내서 외할머니에게 확인까지 했으니.
  • 44 2017.12.14 08:57 (*.215.17.84)
    또 하나의 우주가 사라졌다..
  • ㄱㄱ 2017.12.14 09:21 (*.243.13.80)
    계모들...지 자식 아니니 모성애 없이 키우는거 이해한다. 하지만 학대는 아니지.
    제일 문제고 죽어야 할 사람이 아빠다. 자신 없으면 진작 기관이 맡길 것이지...학대 당하는거 알고도 방치해두고...
    애가 죽은 걸 죄책감 느끼지도 않고 은폐하려고 했으니...정말 친아빠가 맞나 싶다. 천하의 때려 죽일 놈은 아빠다.
  • dl 2017.12.14 10:44 (*.143.171.6)
    같이 때려 죽여야지
    태워 죽여도 좋을듯.
  • ㅂㅈㄷㄱ 2017.12.14 09:22 (*.139.145.185)
    아오 열받네 증말
    미친년 인생을 어떻게 살면 저딴 년이 될 수 있지
  • ㅂㅈㅁㄴ 2017.12.14 09:37 (*.112.206.51)
    사형시켜라 개만도 못한년
  • 1 2017.12.14 09:43 (*.49.62.66)
    관이 너무 작다..
  • 2 2017.12.14 17:39 (*.8.197.16)
    댓글보고 다시 보니 눈물나네.
  • 2017.12.14 10:48 (*.111.3.11)
    나쁜놈년들때문에 죽은 저 아기는 무슨 죄야 어휴
  • ㅁㅅ 2017.12.14 11:34 (*.169.140.128)
    하여간 김치년ㅋㅋㅋ예비 범죄자들 천지구만 지 스트레스 받으면 아이 죽이고 굶기고 학대해
    또 산후 우울증이라는 말의 포장으로 애를 죽이고 그 탓은 남편에게 ㅋㅋㅋㅋ한국여자들 답 없다
  • 꿀이냐? 2017.12.14 11:58 (*.126.111.120)
    벌을 달게 받아? 벌이 달면 안되지
  • ㅇㅇ 2017.12.14 15:17 (*.70.54.141)
    니가 쓴 벌을 내려도 달게 받는다는 뜻이지
    단 벌을 달라는 말이냐?
    언젠가부터
    ‘벌을 달게 받겠다’라는 말만 나오면
    죄가 쓴데 벌이 다냐는 둥 뜬금없는 소리 하는 사람들 많아졌어
  • ㅇㅇ 2017.12.14 12:00 (*.79.249.148)
    애비란 새끼도 똑같네 ㅉㅉ
  • 애셋 2017.12.14 12:03 (*.189.144.159)
    차마 못봤다..
  • ㅁㄴㅇㄹ 2017.12.14 12:04 (*.179.66.237)
    나도 초등학교친구중에 계모밑에서 자란 친구 하나 있었는데 맨날 학대당했음
    나는 부모님들이 바쁘셨고 혼자 있는 일도 많았어서 그 친구는 유독 우리 집으로 가출을 많이 했음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들이 이혼하고 전학을 오셨는데 처음에 이 친구를 봤을 때는 제법 밝았었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니까 엄청 어두워지더라
    거기다가 홈플러스같은 곳에 가서 물건도 자주 훔치고
    어느 날은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얘가 따라오라는 곳을 따라갔더니 게임CD같은거 훔쳐서 나 주더니 대신 우리집에서 하루만 재워달라고...
    (나는 부모님선생님말 잘 듣고 착하게 사는 평범한 학생이었어서 받자마자 손이 후들거렸음 다시 가져다놓자니 그건 그것대로 혼날거 같아서 어쩔 수가 없더라)

    고등학교쯤에는 체고를 가서 체고특성상 합숙을 자주 해서 그런지 연락이 끊겼는데 어떻게 살런지 모르겠다
    지금은 그 지긋지긋한 집에서 나오지 않았을까
    내가 봐도 그 계모는 너무 심했다
    집을 나와서 나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내 친구는 엄마를 보자마자 울었음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우니까 그 인간같지도 않은 여자는 바로 머리 한대 쥐어박고 귀잡고 끌고 가더라
    언제는 주말에 가출해서 우리집에서 우리엄마아빠랑 같이 밥먹고 있는데도 찾아와서 한대 쥐어박더니 끌고 감
    우리엄마아빠도 그 때는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했음
    동네에서도 굉장히 유명했는데 뭐 어쩌겠음 남의 집안일에 함부로 관여할수도 없는거고...
  • ㅂㅂ 2017.12.14 12:09 (*.150.123.248)
    국가는 왜 증거까지 확실히 나온 범죄자에 대해서 상응하는 처벌을 하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총선 대선에서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왜 저런 사법처리 강화에 대해서 공약으로 내걸고 나오는 사람이 없을까요?

    아동학대살인, 아동성폭력, 유괴 및 장기매매 살인 등등 이런 가혹한 반인륜적 범죄를 뿌리뽑겠다는 두루뭉술한 아가리털기보단 잡힌 새끼들은 물리적으로 팔 하나 남기고 잘라버리고 공장 기계처럼 단순노동만 평생시킨다.왜 이런 식의 처벌에 대해 언급하진 않는 걸까요?

    법이 엄격하다고 예방효과가 뛰어나진 않다.? 이딴 개소리를 왜 할까요? 어차피 죄저지를 새끼는 처벌이 약하든 강하든 하잖아요.

    그럼 그 사건으로 분노하고 화를 얻을 국민들의 감정을 풀어주기 위해서라도 처벌이 강해야할텐데. 표를 얻기가 불가능한 걸까요? 그런 식의 가혹한 처벌을 공약으로 말하는 후보자는 정말 당선되기 힘든 걸까요,
  • 레이 2017.12.14 12:12 (*.62.162.226)
    진짜 쓰레기 같은놈들이다 친부는 더 ㅂㅅ이야 자기 피가 섞인 자식인데 그럴 수가 있나 계모도짐승만도 못 하다 저 어린애를 굶기고 때리고 저년도 패고 굶겨 뒤지게해야 한다 법이 ㅈ같다 국회의원들이 표심으로 도움이 안되기에적극적이지 않다 학대받은 아이가 투표를 못 하고 학대하는 부모가 투표를 할리 없고 이기적인 국회의원들 때문에이지경 됐다 아무것도 못해주는 어른중 1명으로서 미안하고ㅇ죄책가이 든다 모든 어른에게 책임이 있다
  • ㅜㅜ 2017.12.14 16:47 (*.121.37.3)
    위 안에 아무것도 없다란 말을 읽고 더이상 못보겠다....어찌 그럴수 있는지...저 이쁜 아이가 무슨잘못을 했다고...왜 태어나게 만들어서 이 고통을 느끼게 한건지...따뜻한 하늘나라에서 웃으며 고통없이 지내길......
  • 헬조센 2017.12.14 19:54 (*.251.203.196)
    개씨발년놈들
  • ㅈㄴㄱㄷ 2017.12.14 20:41 (*.70.57.83)
    저런 인면수심 쓰레기들에다 한심한 경찰 쓰레기들이 십시일반 거든다는게 문제...
  • 22 2017.12.14 23:47 (*.88.107.152)
    죽인건 새엄마지만 아빠가 진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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