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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17 17:20 (*.223.34.233)
    이현도가 서태지한테 저러다가 까였지 아마
  • ㅇㅇ 2018.01.17 23:05 (*.41.14.250)
    이현도 서태지는 동갑끼리 상황이라 위에 짤방글과는 성격이 좀 다르지
  • 2018.01.18 04:27 (*.188.209.248)
    그건 서태지가 도라이인 스토리고
  • 베어 2018.01.17 17:20 (*.191.154.57)
    호?
  • ㄴㅇㅁ 2018.01.17 17:24 (*.87.200.154)
    나보다 더 늙어보이는 여자가 한살 어리단 이유로 나한테 오빠라고 하니까 진짜 불편하더라
  • ㅇㅇㅇ 2018.01.17 17:25 (*.131.212.126)
    뭔 개소리야
  • ㅇㅇ 2018.01.17 17:49 (*.75.47.168)
    나도 막 대학생 됬을때 서른은 되보이는 폰팔이 여자가 오빠할때 욱하더라
  • ㅈㄹㅇㅂ 2018.01.18 16:34 (*.205.5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 ㅇㅇㅇ 2018.01.17 17:31 (*.42.76.126)
    형 꼭 제 친형같으니 저도 말 편하게 할게요
  • ㅇㅇ 2018.01.17 19:18 (*.108.163.142)
    오 좋은 멘트다 ㅋㅋ
  • ㅋㅋ 2018.01.17 22:12 (*.14.37.158)
    지랄 어디서 봤다고.. 난 니 같은 동생 둔적 없다
  • t 2018.01.18 11:40 (*.221.162.116)
    그건 아니지
  • 오버워치 2018.01.17 17:41 (*.98.13.109)
    무조건 불호
  • 조동기 2018.01.17 18:09 (*.87.60.233)
    여자는 호
  • 공무원사회 2018.01.17 18:18 (*.214.80.108)
    저렇게 말 먼저 까는 놈들은 갈수록 무례한 부탁도 막함
  • 이게 2018.01.18 01:30 (*.170.119.174)
    정답. 대체로 예의 없는 것들이 주로 저럼.
  • ㅈㄹㅇㅂ 2018.01.18 16:35 (*.205.53.28)
    반대로 니가 그런 무례한 부탁을 해도 잘 들어준다. 그냥 예의의 기준이 다른거니깐 맞게 대응해서 살면된다.
  • ㅇㅇ 2018.01.17 18:25 (*.212.247.182)
    하수네...'아유 말 편하게 하세요 형' 저절로 나오게 지가 잘해야지
  • ㅇㅇ 2018.01.17 20:48 (*.41.224.144)
    그러니깐
  • ㅇㅇㅇ 2018.01.17 18:31 (*.144.30.197)
    딱히 별 생각 없는데 ㅋㅋ
    성격 좋은 사람이 저러면 오히려 고맙고
    성격 드러운 사람이 저러면 그낭 연락 안하는데
  • 2018.01.17 18:43 (*.223.31.85)
    답답한 이슈인 형들 내가 사회생활 알려줄께~
    상대가 나보다 나이많은거 같아도
    내가 형(오빠)같은데~? 뭘 나이를 까 내가 형(오빠)이야~
    이런식으로 말하고 서로 나이까고 나서
    동안이라고 칭찬해주면 여자든 남자든 좋아서 질질싼다
    특히 연상 여자들한테 작업시작할때 직빵이야
  • ㅇㅇㅈ 2018.01.17 21:38 (*.193.156.108)
    초등학교 들어가서 구구단 배웠다고 부모한테 구구단 가르쳐주는 격.
  • 2018.01.18 04:29 (*.188.209.248)
    작업할데가 없어서 연상한테 하냐
  • 징베 2018.01.17 18:56 (*.107.5.60)
    어린 사람이 말 놓으시라고 할때까지는 서로 존댓말 하는게 낫지
  • 123 2018.01.17 19:05 (*.129.203.54)
    나는 말 놓으라고 하면 다음에 만날때부터
    혹은 술한잔 하고 나서 부터 라고 미루고 그때부터 편하게 대함
  • ㅇㅇ 2018.01.18 01:30 (*.39.145.104)
    내가 댓글 남긴 줄ㅎㅎ
    덤으로 그 술자리는 내가 계산함
    사실 이건 형들이 나한테 해준 것들이라 보고 배움
    내 여유 되는 선에서 가볍게 사는거라 나쁘긴 커녕 좋게 생각함
    그리고 지인 통해서 만난 동생들은 말은 높이되 이름 끝에 '~친구'라고 부름
    '~씨'보다 조금 더 친근감이 느껴짐
    솔직히 나이만 많다 뿐이지 같이 늙어가고 계속 볼 사인데 말그대로 친구 아니냐고ㅎㅎ
    물론 사람이랑 상황에 따라서 '~씨'라고 거리를 두긴 함
  • . 2018.01.17 19:40 (*.47.126.136)
    ㅇㅇ 이게 맞지 나이차가 누가봐도 아빠뻘 혹은 할아버지 뻘 아니면 실례지
  • 32남 2018.01.17 19:34 (*.127.65.207)
    난 두세번 만남 후 말하는데 "말놔도 되죠?"이런식으로
  • ㅂㅂ 2018.01.17 19:47 (*.36.159.186)
    헬조선 동물의 왕국에서 그렇게하면 호구잡힌다. 내가 형이니까 말 놓을게로 시작해서 지속적인 갈굼과 가벼운(?) 터치로 상하관계를 구축해야 본인 삶이 편해진다. <- 이런 생각 가진 꼰대들 많을껄? 의외로
  • ㅇㅇㅈ 2018.01.17 21:46 (*.193.156.108)
    진성꼰대 당첨
  • ㅇㅇ 2018.01.17 22:07 (*.214.150.55)
    이왕이면 말 놔도 될까요 하고 물어봐라
  • ㅇㅇ 2018.01.17 19:50 (*.107.191.202)
    동생으로 들어가서 뜯어먹는게 훨씬 낫지 않아?
  • 누나 날가져 2018.01.17 20:03 (*.162.241.107)
    내가 누나네 말놀게~~~
  • 1234 2018.01.17 20:27 (*.240.27.145)
    나 보다 누나네. 말 놔도 되지?
  • 2018.01.17 20:32 (*.224.60.200)
    나이같네 친구하자~ 말놓자~ 이런애들도 싫어~~ 내가 왜 너하고 친구니 얼마나 봤다고
  • 2018.01.17 21:50 (*.9.220.31)
    왕따답다
  • ㅁㄴㅇㄹ 2018.01.17 21:57 (*.53.67.40)
    나는 말 편하게하라 그러 나보다 어린 친구도 말 놓으라고 하는편인데 존대하면 좀 불편해서 ㅋㅋ 이상한건가
  • 2018.01.17 21:59 (*.87.40.18)
    난 자주보는서이 아니면 나보다 열살어려도 무조건 존대한다. 그게편해
  • ㅇㅇ 2018.01.17 22:01 (*.71.241.86)
    난 싫던데...개찐따 같은새끼가 그러면 더더욱....
  • 소쿠리페스 2018.01.17 22:23 (*.149.7.34)
    형, 그럼 저 위스키 마셔도 되요?
  • ㅇㅇ 2018.01.18 01:02 (*.247.88.101)
    잭다니엘 좋아하지?
  • 레이 2018.01.17 22:37 (*.143.76.31)
    초면이 중요한 게 아니라 몇 마디 나누고 그런다음 친밀감을 느끼면 난 좋던데 저렇게 해야 서로 금방 친해지고 편하고 근데 정말 만나자마자 그러면 무개념이지
  •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 2018.01.17 22:51 (*.143.164.204)
    아니요라고 하면되지...
  • ㅋㅋㅋ 2018.01.18 09:52 (*.7.55.210)
    솔직히 밥이라도 한번 사고 형이라고 할라해라
  • ㅇㅇ 2018.01.18 12:04 (*.52.203.217)
    내가 형이네 말 놔도 되지^^?
    ^^ 어 그렇게해. 나도 편하게 할게

    여기서 형이란놈이 기분 나빠하면 꼰대
    진심으로 친한 형동생(사실상 한살차이 친구)관계가 되어 기뻐하면 제대로 된넘
  • 2018.01.18 21:52 (*.129.221.204)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양반이고 그냥 바로 말 놓는 새끼들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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