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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뒷손의 파괴력, 카운터 센스, 직선 공격, 맷집

 

단점 : 횡공격, 사이드스텝, 킥 부재, 그라운드

 

자신이 압박을 당하고 있을 때 방어를 하려고 하진 않고, 공격 일변도로 반격만 하려고 함


  • ㄹㅇㄷ 2018.01.17 17:25 (*.199.238.125)
    확실히 동양인이 골격자체가 되게 얇긴 하구나..
  • ㅁㄴㅇ 2018.01.17 18:17 (*.244.190.56)
    몸이 다부진게 장점일수도 있지만 저렇게 체급이 나뉘는 격투기에서는 얄상한 몸일수록 리치가 길고 타격이 좋은경우도 많아서 단순히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토니퍼거슨 같은 경우도 허수아비같은 느낌이지만 엄청 강함..
    최두호도 타격이 좋고 카운터센스가 좋지.. 근데 한두대맞으면 정신못차리는게 단점인듯..
    1라운드때는 카운터 계속 치고 괜찮았는데 맞는애가 맷집이 좋더라.. 그러다가 최두호가 2라운드때 몇대 맞으니 넘어져버리고 파운딩맞으니까 목 뒤로 제껴져 버리던데..
  • ㄹㅇㄷ 2018.01.17 21:56 (*.36.142.125)
    그냥 얇다고 했지 누가 분리하다고 했냐 이 조까튼썅년아?
  • 1111 2018.01.17 22:05 (*.109.215.169)
    머야 이 노믄 동양인이 어쩌구 그런 투잖아
  • ㅇㅇ 2018.01.17 22:31 (*.236.221.44)
    관절을 분리해?
  • 2018.01.18 04:25 (*.188.209.248)
    분리한건 뭔데 군복무단축글 보고 이거 들어왔는데 혼란스럽네
  • 123 2018.01.18 11:51 (*.114.22.161)
    낚였네 ㅋㅋㅋㅋㅋ
  • 마크 2018.01.17 17:25 (*.124.79.52)
    보통 킥할땐 가드 붙이고 하자나...초보들 가르칠때부터
    MMA에서 저런 오픈가드를;;; 후다뿍같은.하드펀쳐한테...
    잘 끌고가다가 저런거 몇개 맞고 바로 TKO..
    후다뿍 넘어졋을때 쫓아가다 미끄러진건 좀 아쉽당...
  • 징베 2018.01.17 19:00 (*.107.5.60)
    최두호는 근데 가드 자체가 안되는거 같음.
  • 징베 2018.01.17 18:59 (*.107.5.60)
    후다초이 ?
  • 777 2018.01.17 19:03 (*.161.234.141)
    잘하다가도 한대 맞기시작하면 그냥 쳐맞드라 그리고 짐
    그렇게 가드쳐하라고 해도 안하고 있다 쳐맞고 짐 ㅠㅠ
    랭킹낮은애들한테는 통해도 올라가면 안통함
    두호초이 게임 재밌어서 좋아했는데 퇴출수순이구나..
  • ㅁㄴㅇㄹ 2018.01.17 19:11 (*.81.62.81)
    팩트는 그동안 최두호가 KO시킨 선수중에 UFC남아있는 선수없음 ..
    즉 존나 약한 애들이랑 붙어서 잘해보였던거
  • ㅇㅇ 2018.01.17 21:01 (*.233.110.154)
    타고난 일진일세
  • 끼후이 2018.01.18 01:22 (*.82.95.241)
    끼후이 끼후이!!
  • 1 2018.01.17 21:10 (*.236.56.98)
    격투센스는 타고났는데 한국이라는 좁은 물이 재능을 망쳤다 어쩌면 그냥 그정도의 재능이었을수도 있고
    한국에서는 쟤가 센스로 슥슥 피하면서 카운터 박으면 다 쓰러졌는데 그게 안통하는 상대를 만나니까 무기력하게 발려버리는거다
    개인적으로는 소속팀 옮겨서 제대로 준비하고 도전했으면 좋겠다
  • ㅁㄴㅇㄻㄴㅇ 2018.01.17 21:32 (*.109.228.243)
    단점은 무조건 가드 ㅅㅂ 코치새키들이 이런거하나 제대로 준비 못시킨다는게 정신나간거 아니냐? 그렇게 일하고 돈 받음? 스완슨이랑 할때 단점이 명백하게 드러났자나 체력, 가드 이거 두개만 1년동안 철저하게 훈련했어도 저런식으로 쳐맞고 지진않지 오히려 그라운드 기술로 졌으면 이런말안함
  • ㄷㄷ 2018.01.17 22:11 (*.212.57.252)
    거품 끝났지...펀치 하나빼고 나머진 지지
  • ㄹㄹ 2018.01.17 22:19 (*.125.196.84)
    주먹 하나 믿고 까불던 일진 양아치의 최후지
  • 흠...흠... 2018.01.17 22:31 (*.253.124.162)
    헐....

    그냥 웃음만 나온다
  • ㅁㅁㅁㅁ 2018.01.18 00:55 (*.34.166.156)
    가드를 안올리더라고 면상이 샌드백인줄 아나
  • 복싱이 더 맞을지도 2018.01.18 12:37 (*.70.59.95)
    기초가 탄탄하지 않고 타고난 감각에 의존하는 타입인가.
    위기상황에서 대응방법이 딱 그렇게 보인다.
    예전에 K-1에서 이동기 해설위원이 말한 것 중에 기억에 남는게, 기초가 탄탄하면 위기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한다고. 어네스트 후스트를 보면서 한 얘기였다.
  • vie 2018.01.18 14:22 (*.153.98.68)
    복싱 6개월 배운 사람 같음.
    자세나 공격 모션은 괜찮은데 경직.
    그러다 한 대라도 맞으면 당황해 적절한 카운터나 무빙 부재.

    이번에 로우킥을 들고 나왔지만 숙련도가 모자라 안쓰느니만 못한 상황이 됐는데 아마 경기 중 당황했을 것으로 예상.

    그리고 결정적인 문제는 어릴 때 맞은 경험이 없는지 싸움꾼의 기질이 안보임.
    격투기는 본능과 이성의 적절한 균형인데 이 선수는 본능이 지나치게 결여된 듯.
    그리고 한국 내에서 선수에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코칭이 가능한 사람이 있는지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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