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1 2018.01.17 17:24 (*.249.12.207)
    무료도 적당히 해야지
    교통 무료는 너무 오바했다 ㅡㅡ
  • 2018.01.17 18:59 (*.36.136.220)
    이거 정책 만든 새끼가 핵 똘박인게

    차량감가상각 생각은 않하나?
    차 가격을 적당히 서울에서 인기 좋은 e클로 보고
    8천만원에서 하루 안탈 때 마다 감가 상각 손해보는
    가격만 해도 버스비 넘겠다....
    오히려 대중교통이 공짜여도 차 안굴리고 그거 타는게
    손해인데?
  • 1 2018.01.17 21:32 (*.236.56.98)
    차 타고 출근하면 그날은 감가상각 안되냐
    그런 신기한 생각은 어디서 배웠냐
    감가상각은 그냥 구입시점의 비용을 사용수익기간동안 이연시켜서 수익과 비용을 대응시키는 가상적인 비용이지
    자산을 쓴다고 이익이고 안쓴다고 손해인 개념이 아니다
    부끄러우니까 제발 그런 요상한 소리는 하지 말아라

    저 정책은 결정에서 최소한 금전적인 요인은 제거하기 위한 정책이고 차를 산 시점에서 차값은 매몰비용이다
    차 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불편, 길어지는 출근시간과 환경을 놓고 고르는거다
  • ㅇㅇ 2018.01.18 11:03 (*.193.189.22)
    감가상각을 손해 본대 ㅋㅋㅋ 진짜 이런 띨빡한 개념은 어떻게 하면 생겨나냐. 감가상각이 시간의 개념만 있냐 사용을 할수록 감가상각이 더 심해지지 멍청아. 니말대로라면 5년된 1만키로 중고차랑 5년된 9만키로 중고차랑 가격이 같아야지 붕딱아
  • 일단정치인부터반줄이자 2018.01.17 22:33 (*.117.200.28)
    민간2부제면 서울시 50%정도가 운행불가 인데 과태료단속 경찰은 얼마나 가능하겟냐?
    또 서울시만 2부제 하면 얼마정도 미세먼지 저감인지 그래프나 수치같은거 정돈 알려줘야 운전자들이 참여할꺼아냐
    말도안되는 거 만들지말고 정치인 니들부터 지켜 지들이 통과시켜놓고 몰랏다고 2부제때 차끌도댕기는거봐라
    아주 윗대가리들부터 썩었어~
  • ㅇㅇㅇ 2018.01.17 17:29 (*.42.76.126)
    원죠 쇼쟁이의 깜짝쇼 대실패

    학습효과 없는 원순아재 ㅋㅋㅋㅋ 이틀만에 또함
  • 바나나 2018.01.17 17:31 (*.98.146.213)
    미친자 박원숭이 샛끼
  • 호ㅓㅓ 2018.01.17 18:32 (*.223.61.63)
    해줘도 ㅈㄹ 이야
    이런것들은
  • ㅋㅋ 2018.01.17 19:29 (*.252.250.14)
    (아무효과 없는 정책) 해줘도 ㅈㄹ이야
  • 아짐 2018.01.17 17:35 (*.146.250.70)
    어제 밤에도 방송했었는데 아침6시30분에 관리사무소에서 차량 홀수제한다고 방송하더라고요 아니 그시간에 자는사람도 많을거고 저는 애가 자고 있어서 방송나오는 스피커 손으로 막고있었는데 진짜 시발시발 이게 무슨 경우 없는짓이냐 생각했는데 방송 끝나는마지막에 은평구청의 요청으로 방송드린다 하네요 아오 서울 살면서 진짜 병신같은 서울시라고 처음 느꼈음 구청 민원전화할라다 말았네요
  • 병맛 2018.01.17 17:37 (*.98.13.109)
    응 미세먼지 0.3% 줄이고 48억 공중분해
  • ㅁㄴㅇㄹ 2018.01.17 17:40 (*.62.188.184)
    말은 바로해야지 .3% 가 아니라 .3% * 교통량의 미세먼지에 대한 영향력% 임 낄낄
  • ooOoo 2018.01.17 17:45 (*.242.182.38)
    결국 뭐다? 멘날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들 차비 내준 꼴 밖에 안됨.
  • ㅁㅁ 2018.01.17 18:00 (*.32.2.200)
    출근하는데 쓰레기 바리바리 싸고 다니는 노숙자 노약자석에서 꿀잠 자는거 보고 기가 찼다
  • 333 2018.01.17 18:21 (*.84.225.16)
    글쎄다 실패한 정책은 있을수 있지. 이걸로 박원순이가 뒷돈을 챙겻다면 문제가 되겟지. 그러나 실패한 정책은 있을수 있다. 아무것도 안하는게 죄다.
  • ㅇㅇㅇ 2018.01.17 18:23 (*.42.76.126)
    이틀전에 실패하고 또하는건 잘한거임 ? 잘못한거임 ?

    같은실수를 반복하는건 죄다
  • 턱별시민 2018.01.18 00:06 (*.223.37.32)
    아무것도 안해야 무죄다
  • 공무원사회 2018.01.17 18:29 (*.214.80.108)
    박근혜 정부때도 미세먼지 심했는데, 그 땐 아무것도 안하드만-_-
    갑자기 왜 실효성0의 포퓰리즘성 정책을 펼치는지 이해가 안가네
  • 123 2018.01.17 18:31 (*.64.252.42)
    진짜 엄한데서 얻어 터지고 와서 딴대다

    돈 더쓰는 아주 개무식한 짓인듯. 세금 쓸때가 그렇게도 없나봐.
  • ㅉㅉㅉ 2018.01.17 22:11 (*.62.11.191)
    진짜 너무 한심하고 답답. 보도블럭 파뒤집의 또다른 버전이 아닌가 싶은정도.
    교통카드 찍는데 무료 뜨는게 좋지않고 열받더라..
    이거 다 모아서 불우이웃 기부했어도 이거 보다 훨씬 유의미하게 쓰였을듯...
  • 호ㅓㅓ 2018.01.17 18:33 (*.223.61.63)
    사실상 미세먼지를 국가에서
    잡아준다는 게 말이 되냐 ??!
    그냥 이것저것 노력이라도
    해보는거지 인간들아

    세상이 각박해서 그런가
    해줘도 ㅈㄹ 안해줘도 ㅈㄹ 이야

    이슈인에 쓰레기 종자들
    넘쳐나네 진짜
  • 123 2018.01.17 18:36 (*.64.252.42)
    이딴거 해달랬냐?/
    중국가서 시발 욕이라도 하고오던가

    가서 혼밥만 처먹고 오더니
  • ㅇㅇㅇ 2018.01.17 19:36 (*.42.76.126)
    해봤는데 아무 효과없는
    헛짓거리를 또 하니까 그렇지

    빡대가리도 아니고
    세금 퍼다가 연속으로 뻘짓하고 있는데
    뭐라고 안하냐 ?

    차라리 그돈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사서 나눠주던가
  • 너만 그래 2018.01.17 21:45 (*.174.196.128)
    ㄷㅅ짓만 하니까...그렇지.... 해줘도 ㅈㄹ한다고? 누가 ㄷㅅ짓 하라고 했냐? 앞으로 미세먼지 경보10번만 울리면 48x10이면 얼마냐...500억돈을 허공에 날리는데 그게 ㄷㅅ짓이 아냐? 원순이 쟤 지금 선거앞두고 있어서 물불안가리고 뿌릴텐데...저게 ㄷㅅ짓이 아니냐?
  • 븅신들 2018.01.17 18:35 (*.95.21.38)
    아마추어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뭘 기대하냐?

    차라리, 무당을 불러 비내려 달라고 굿을 해라.
    그게 더 현실적이겠다..

    머리에 똥만 찬 것들..

    아래 토다는 문슬림도 마찬가지...
  • 호접몽 2018.01.17 18:36 (*.62.172.37)
    마스크나 주지ㅠㅠ
  • ........ 2018.01.17 18:51 (*.248.100.105)
    그 돈 아낄려고 매일 차 몰던 인간이 갑자기 대중교통 이용할리가 있냐.........
  • ㄴㅇㅁ 2018.01.17 18:56 (*.87.200.154)
    궁금한게 있는데 저런 정책을 만들 때 과학계의 연구를 충분히 반영해서 만드느거임? 그랬다면 그 실패한 연구프로젝트 참여자들+정책결정자 해서 뭔가 불이익을 주던가 연구비를 더 주던지 덜 주던지 뭔가 바꿔야 되는거 아닐까.
    연구자와 정책결정권자의 소통이 잘 안됐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는지도 다 조사해서 관리자를 처벌한다던지하는 실질적인 적폐청산이 필요하다고 본다.
    마세먼지를 국내에서 해결해보겠다는 발상 자체가 잘 못 된 건데 그따위걸 승인해주고 출자해준 병신들부터 잡아야 되지 않을까
  • 김숙오 2018.01.17 21:51 (*.197.20.119)
    우리가 국가로부터 얻고있는것들은 보통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성격이 있어서 한번 실수해도 몽둥이 찜질 당하는 경향이있음.
    그래서 정책경정자들은 우리생각보다 신중하게 펜대를 놀리긴 하는데, 거기서 오는 부작용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드려고 함. 규정에 목을 맨다든가 새로운 시도를 안하려 한다든가(사골 정책).
    그런데 위법한 정책도 아닌데 처벌하게되면 위와 같은 경향이 더 두드러질 것으로 판단됨. 펜대 잡은 놈들이 몸을 더 사리게 되면서 기대했던 것과 반대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되는 꼴이 될것임.
    정부의 규제나 유인에 의한 정책 보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서 이루어지는 정책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으나 우리나라는 발전행정의 영향으로 국가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의존도가 심하다고 교과서에서 씨부리고 있음.
    결론은 직접세좀 올려서 그걸로 기술개발해야댐. 열심히 연구해서 나 초능력좀 심어주라 때놈들 다죽이고 온다 오늘 밖에서 마스크없이 숨울 못쉰다 개놈들아 양심도 없냐 짱개새끼들아
  • 상식 비상식의 문제 2018.01.17 22:10 (*.169.9.35)
    오늘 낮에 서울 시장이 언론 인터뷰를 했는데
    대중교통무료이용 정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 과학계의 연구를 받아서 한게 아니라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니까, 어떤 공청회? 토론회 비슷한걸 했는데.. 어떤 시민이 그런 제안을 했데
    자가용이 줄면 오염이 감소할테고 자가용 줄일방법으로 대중교통무료이용을 시행하자고 그럼 자가용 운행이 감소 할테고 오염도 줄것이라고... 그 의견 받아들여서 시행하게 됐데...
    근데 그 누구도 그 인과 관계를 실험적으로 검증해보지 않았던거나..
    마치 아 내가 식당 차리면 사람들이 알아서 많이 오겠지 하고 수천 수억들여서 개업했는데... 망하는 케이스.

    아니면 실험적으로 검증을 해본다고 하긴 했는데 너무 낙관적으로 예상을 하는거야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아? 어떤 민자도로같은거 만들때... 용역 돌려서 예상 차량 운행량을 조사 해보니 도로만들면 하루 10만대는 이용 할꺼 예상될꺼 같아서
    하루 운행대수가 5만대가 안되면 정부에서 민자도로 만든 건설사에 비용보존해준다라는 단서 조항을 달았는데
    실제 도로 개통하고 이용량을 보니까 하루 100대 밖에 이용안해서 국고로 손실 보조해 주면서 세금 낭비하는거...

    지금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미세먼지 특벌대책인지 뭔지는 정치인들 쌈꺼리 만들어서 포퓰리즘이니 아니니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상식 비상식의 문제고 시스템의 문제인거야
    이런 정책 시행한 놈들 실무적으로 패널티 줘야 할 사안이다
  • 123 2018.01.17 18:57 (*.129.203.54)
    꽁자로 타는거 앙개꿀띠하면서
    뭔 병신짓인가 욕함 ㅋㅋㅋㅋㅋ
    그거 개인으로 따지면 하루에 몇천원 아끼는건데
    점심 M사 햄버거 먹을꺼 B사 먹는거로 바뀌는수준이자너 ㅋㅋ
    개이득 아니냐
  • ㅉㅉㅉ 2018.01.17 22:15 (*.62.11.191)
    ㅂㅅㅅㄲ야 너같이 한심한 생각하는 놈들이 있으니까 이런 포퓰리즘 정책이 먹히는거야 너한텐 한두푼 햄버거 업그레이드일지 몰라도 그게 모이면 몇억 몇십억이 되고 그거면 유의미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는 예산이 되는거다
  • 히치 2018.01.17 19:12 (*.223.21.180)
    차량 운전하는 사람들과 공장주들에게 통행세와 미세먼지세를 왕창 걷어서 중국처럼 엄청큰 공기청정기을 건설해라.
  • 호이코스타 2018.01.17 19:44 (*.60.38.38)
    해주고도 욕쳐먹는다 라느 말이 제일 잘어울림. 참 생각이 짧아
  • ㅋㅋㅋ 2018.01.17 20:19 (*.234.117.105)
    고작 1번했는데 댓글이 왜 이모양??
    503 구속됬는데...뭐만하면...복지 포퓰리즘??? 따지던 놈들 안사라졌나??
    아님.. 아직 돈나올때 있을거 같아서.. 버티는 중인가??
  • 상식 비상식의 문제 2018.01.17 22:20 (*.169.9.35)
    똥을 한번 찍어서 코에 가까이 했을때.. 똥 냄새가 나면 아 똥이구나 하고 알아처먹어야 되는데
    아 고작 한번 했는데 왜 이래??? 이지랄 하면서 똥을 손가락으로 또 찍어서 냄새 맡을라고 하고 있는거라고 지금

    그럼 그러겠지.. 씨앗에 물한번 줬다고 싹이 트고 열매가 맺겠냐고.. 그말은 온전한 씨앗일때 얘기고
    쭉쩡이에, 물을 백날 천날 준다고 싹이 트냐고, 그게 썩었는지 안썩었는지 빈껍데기 인지 아닌지는 한번 물주고 안주고가 아니라.. 그냥 물에 한번 띄워 보면 안다고..
    물한번 줬을때 대번 물위에 뜨는데 그러면 쭉쩡이 인거야... 지금 상황이 딱 그거라고

    잘 생각해봐봐
    매일 버스나 전철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 있다 치자... 이사람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미세먼지가 있거나 말거나 대중교통 이용할꺼다.
    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되는 이유가(차가 없거나, 회사에 주차장이 없거나 주차비가 과하게 비싸거나, 대중교통이 훨씬 편하거나, 등등 나름의 이유가 있을꺼란 말이다.) 있으니까

    그럼 매일 자가용으로 출근하던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의 이유(출근할때 아이를 어린이 집에 데려다 줘야 되거나,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 부터 출근을 시작해야 하거나, 회사에 무료주차장이 있거나, 유류비 지원을 받거나, 대중교통보다 자차 이용시 출근시간이 단축 되거나 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자가용을 이용하는 거란 말야.

    근데 자가용 이용자를 대중교통으로 이끌기 위한 유인책으로 내세운게 대중교통 1일 무료이용인거야. 그것도 하루종일 무료가 아니라 특정시간에만 무료이용.
    그럼 너같으면 니가 자가용이용하고 있는데... 버스비 하루 내줄테니까 오늘은 버스 타고 가라.. 하면 버스 타겠니?
    더 직접적으로 얘기하면 자가용 이용하는 사람들이 하루 왕복 버스비(전철비)가 없어서 자가용을 이용하는 거겠냐고??

    너무 일차원적인 접근방법 아니야? 이자식 버스비가 없어서 자가용 타고 다닐꺼야.. 버스비 내주면 자가용 안타고 전철이나 버스 타겠지!! 라는 멍청한 발상
    일단 접근 방식 자체가 틀린거야. 이게 첫번째 멍청한 짓이고...

    자가용 이용자가 절반으로 줄었다 치자. 그래서 시내 교통량이 눈에 뛰게 줄었다고 치자고 말야.
    그럼 미세먼지가 개선이 되느냐? 아니란 어림없는 소리지.
    미세먼지의 근본원인이 중국에서 오는 오염된 공기 때문인거란 말인데... 그럼 그 근본 원인을 해결 하지못하면 국내에서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그 노력만으론 대기질 개선효과가 정말 미미한단거지. 근데 그 미미한것을 개선하겠다고 어이없는 노력을 하고 있잖아...
    마치 침몰하는 타이타닉에서 물을 퍼내겠다고 바가지를 수천수만 개 사겠다는거.. 그거랑 뭐가 달라. 이게 두번째 멍청한 짓이라고

    한번을 하건 열번을 하건 지금 하는 짓이 멍청한 짓이란건 변함이 없는거잖아.

    오늘 서울시장이 방송인터뷰에서 그러데 재작년에 미리 시뮬레이션을 해놔서, 일년에 이런날이 6~7번 정도면 될꺼라고 이미 관련 예산을 300억 정도 준비 해 놨다고,
    그래 그런 시민들 건강을 위한 마음 좋다 그거야
    관련 예산 편성해 놨으면 그럼 실질적으로 시민들 건강에 도움되는데 돈을 써야지.
    그돈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사줘, 그게 훨씬 시민들 건강 지켜주는 길이야.

    오늘 시장님이 인터뷰서 그러데, 아무것도 안하는거 보단 뭐라도 하는게 낫다고... 근데 그렇게 헛발질 할꺼면 안하느니만 못해
    할꺼면 제대로 하던가. 그냥 생색내기용 헛짓거리는 하지말라 그거야.
    잘못한건 반성하고 안하면 되는거야.
    야당에서 이거가지고 정치공방 벌린다고, 끝까지 자기 고집 안굽히고 자기는 잘하는 중이라고 정신승리 하는거.. 지난 정권에서 여러번봤잖아.
    세상에 완전 무결한 정책이 어딨고 완결 무결한 사람이 어딧어. 뭔가 잘못됐을때 그 잘못을 인지하고 빠르게 수긍하고 발전 된 방향으로 고쳐 나가는게
    그게 제대로 된 머리가진 사람이고 상식이 아니겠냐.

    아직도 쭉정인지 모르겠어?
  • 2018.01.17 23:26 (*.32.62.13)
    형 내가 속으로만 하던 생각 풀어써줘서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
  • 대박 2018.01.18 00:31 (*.174.196.128)
    형.....어쩜 그 똥 예가 너무 가슴에 와닿는다.... 똥얘기만 듣고 이렇게 쾌변의 느낌이 날쭐이야...
  • ㅇㅇ 2018.01.17 20:40 (*.33.184.79)
    중국한테 찍소리도 못하고
  • p군 2018.01.17 21:45 (*.62.11.179)
    한 2000억 날려 먹고 귓방맹이 쎄게 맞아야 정신 차릴듯. 파리에서 이미 실패로 폐기한걸 왜 따라해?
  • 나루토 2018.01.17 23:30 (*.101.27.124)
    정말 재밌다
    차비도 아껴가며 다니는 서민도 아니고 자가용 몰고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고작 차비 몇천원 공짜 타겠다고 미세먼지 들이마셔가며 대중교통을 이용할거라 생각한거냐?
    미세먼지와 아~~무런 관련도 없이 그냥 서울시민들 하루 차비 내줬네 이벤트 좋네 잘했네 아주
  • 33 2018.01.18 00:05 (*.133.146.28)
    이날씨에 정류장까지 걸어가고 싶냐
  • ㅇㅅㅇ 2018.01.18 13:48 (*.119.96.187)
    리베이트 받아먹는거 있나... 돈 다 어디로 쓴거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117 김지우도 미투 16 new 2018.02.22
6116 천조국의 수확 스케일 11 new 2018.02.22
6115 극딜 당하는 한채영 6 new 2018.02.22
6114 안경 없던 시절 안경 선배 10 new 2018.02.22
6113 찍덕 조련 중 4 new 2018.02.22
6112 누룽지 김치 치즈 볶음밥 7 new 2018.02.22
6111 아이유 괴담 5 new 2018.02.22
6110 그 누구와도 눈을 마주칠 수 없는 공간 9 new 2018.02.22
6109 국회 찾아간 강유미 22 new 2018.02.22
6108 대륙의 이상한 마케팅 10 new 2018.02.22
6107 가상화폐에 대한 홍준표의 생각 13 new 2018.02.22
6106 유라의 싸대기 연기 7 new 2018.02.22
6105 러시아 안경 누나 5 new 2018.02.22
6104 차유람 둘째 임신 10 new 2018.02.22
6103 1997년 슈퍼마켓 풍경 16 new 2018.02.22
6102 모두 문화계 블랙리스트 출신 16 new 2018.02.22
6101 팀추월 눈물의 똥꼬쇼 13 new 2018.02.22
6100 방송하고 싶으면 19 new 2018.02.22
6099 성소 윙크 4 new 2018.02.22
6098 르몽드가 말하는 평창의 백미 4 new 2018.02.22
6097 밥데용 싸커킥 8 new 2018.02.22
6096 이귀주 기상캐스터 6 new 2018.02.22
6095 이제 내가 나서겠다 12 new 2018.02.22
6094 귀여운 덴마크 컬링 누나 3 new 2018.02.22
6093 김소희 청바지 핏 5 new 2018.02.22
6092 방송에 나온 쇼킹한 음식 8 new 2018.02.22
6091 대한체육회 갑질 해명 3 new 2018.02.22
6090 쌈밥집 운영하던 27살 백종원 6 new 2018.02.22
6089 올림픽 역사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7 new 2018.02.22
6088 모모랜드 몸매 담당 9 new 2018.02.22
6087 한화 용병이 말하는 김성근 6 new 2018.02.22
6086 현지에서 먹으면 생각보다 달고 짠 음식 16 new 2018.02.22
6085 PC방 여친 경리 4 new 2018.02.22
6084 국내 제조업 영업이익 규모 순위 12 new 2018.02.22
6083 77년생 아재 비쥬얼 2 new 2018.02.22
6082 여자라서 당했다 6 new 2018.02.22
6081 김지우의 눈물 2 new 2018.02.22
6080 이미 준비된 LG 마케팅 5 new 2018.02.22
6079 섹시 일발 장전 1 new 2018.02.22
6078 남북 통일시 예상 지도? 16 new 2018.02.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3 Next
/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