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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성 2018.01.17 17:26 (*.59.8.217)
    설득력 있다
  • 33 2018.01.17 17:53 (*.33.129.70)
    하여간 머머리넘들 소갈머리하곤!
    그러니 머머리지 하하하하
  • 빠질지어다 2018.01.17 21:50 (*.251.203.196)
    너에게 저주를 내릴것이야
  • 까불면 주거 2018.01.18 08:37 (*.239.2.232)
    그러다 노부나가도 죽었데요~~~
  • 2018.01.17 17:53 (*.28.108.145)
    고로시떼야르~
  • 1234 2018.01.17 18:02 (*.212.73.152)
    시이바알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18:22 (*.36.29.107)
    죽어도 싸다ㅋㅋㅋ
  • 2018.01.17 18:44 (*.7.47.213)
    노부나가가 죽지 않았으면 일본은 어케 됫을까
    글구 조선을 침략햇울까?
    일잘알 등판해라
  • 1c3 2018.01.17 19:48 (*.107.97.105)
    이러나저러나 쉽게 통일은 안 됐을꺼다
  • 뭔소리 2018.01.18 08:11 (*.62.163.230)
    노부나가가 죽기직전에 일본통일직전이었어
  • trerds 2018.01.18 13:43 (*.88.86.89)
    아마 조선이 아니라 동남아 쪽으로 진출했을수도 있다라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ㅋㅌㅊ 2018.01.17 19:36 (*.225.43.40)
    ㅋㅋㅋㅋㅋ 조나 설득력오지네
  • 00 2018.01.17 20:51 (*.83.123.54)
    ㅋㅋㅋㅋ낑깡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7 20:55 (*.199.19.40)
    혼노지의 변 ㅋㅋㅋ 진짜 미스테리임 ㅋㅋ
  • 김이박최 2018.01.17 21:44 (*.198.138.76)
    역사소설에서 본 거지만 노부나가가 미쓰히데 가신들 앞에서 상투를 잡고 질질 끌고다니면서 모욕 준 일도 있고 미쓰히데의 노모가 보는 앞에서 망신을 주기도 함. 결정적으로 히데요시가 모리가를 치는 선봉,중책을 맡으면서 미쓰히데가 영지를 몰수 당하고 변두리로 쫒겨날 낌새를 느껴서 봉기했고 미쓰히데 가신들도 기꺼이 동참. 그런데 여기서 미스테리가 노부나가가 혼노지에 있으면서 자기 경호를 사실상 미쓰히데에게 맡김. 따라서 진짜 노부나가가 신뢰한건 미쓰히데가 아니었나 라는 이야기도 있음.
  • 으응? 2018.01.18 02:52 (*.128.119.29)
    양아치네.. 신뢰하는 부하에게 모욕감을 줬어..
    달콤한 인생이여?
    저한테 왜 그러셧어요?
  • 2018.01.18 03:32 (*.38.230.68)
    동기야 충분했겠지만 미쓰히데같은 치밀한 인간이 아무런 준비성도 갖추지 않고 배신을 했느냐가 미스테리였지. 당시 최고권력자를 배신하려면 그만한 각오와 준비가 되었어야 하는데 3일만에 숙청당해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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