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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0 00:06 (*.153.167.13)
    이부분은 실드불가
    간호사가 주사제를 일부러 아낄 필요는 없고
    분명 윗선에서 지침이 있었을테니 이러한 지침이 문자로든 공문으로든 왔었다면 윗선을 조져야한다
  • ㅇㅇ 2018.01.20 00:10 (*.199.41.247)
    그럼 뭐해. 의사면허는 박탈도 못하고 다른곳에 개원할텐데. 참 재미져.
  • ㅁㄴㅇㄹ 2018.01.20 00:38 (*.122.170.6)
    의사가 나눠서 줬냐? 아니면 나눠서 주라고 했냐?
    의사는 스모프 리피드 주라고 처방만했는데
    간호사 감독관리를 잘 안해서 의사면허 박탈해야되냐?
    지시한 병원에 책임을 물어야지 왜 의사 면허를 박탈해야되냐
  • 2018.01.20 00:41 (*.139.120.61)
    아몰랑 의사 싫어
  • ㄹㄹ 2018.01.20 00:46 (*.114.43.144)
    의사가 몰랐겠냐 ?

    4병 써야되는거 1병으로 나눠 쓰고 4병으로 올린건데

    이걸 의사가 모르고 병원 측이랑 간호사가 짝짝궁했다? ㅋㅋㅋ

    그리고 간호사 감독관리를 못했으면 애들이 4명이나 사망했는데

    당연히 박탈해야지 뭔소리를 하냐 ... 미쳤나
  • ㅁㄴㅇㄹ 2018.01.20 00:50 (*.122.170.6)
    어휴..수준 나온다 진짜
    개인병원이면 네 말도 일리가 있다
    근데 대학병원에서 의사가 "1병 4명한테 나눠주세요" 이랬다고? 진짜 어이가 읎네
  • 1111 2018.01.20 00:57 (*.212.38.23)
    추측인데
    보통이런경우는 그렇게 하세요 라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동의하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해야되는데
    병원에서 그렇게하라니 입닫고 있지뭐 하는수준.

    근데.의사가.그러면 되나?
    거기병원 아니어도 의사들 먹고 살만한데 많은데
    침묵으로 동의하고 용인했으면
    자기책임하의 환자가 사망했으니 책임지는게맞지 않음?
  • ㅁㄴㅇㄹ 2018.01.20 01:04 (*.122.170.6)
    추측으로 면허 박탈해도 되요?
    대학병원 의사 개인사업자 아니고 월급쟁이입니다 저거 나눠서 줘도 자기한테 이득 1원도 없어요
    병원에서 시켰으면 병원이 책임을 져야지 왜 의사면허를 박탈해요?

    그리고 환자 사망하면 진료보던 의사 면허 다 박탈해야되나요?
  • 1111 2018.01.20 01:14 (*.212.38.23)
    뭔소리야 추측이란건 수사결과가 안나왔으니. 내의견이란거지
    추측으로 면허 박탈하랬냐?

    간호사는 이득 1원 있겠어?
    간호부장은?

    이건 병원 운영진이 한일이지.
    근데 이게 관행이 될려면 간호사라인만으로
    관행이 이루어질까?
    정말 그렇다고ㅠ생각하면 너가 정말 나이브한거아니냐?
    운영진의 명령과 간호사의 실행 의사의 알지만 모른체
    이삼박자가 맞아야 저게 관행적으로 이루어질텐데?

    그리고 환자 사망하면 면허 박탈하랬냐?
    이게 미필적 사유가 아니고 고의면 박탈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고의임에도 밝혀져도 의사는 면허박탈안돼.
    왜 의사 면허는 그런거거든.무적권같은?
  • 2018.01.20 03:12 (*.139.120.61)
    의사 그거 몰러. 적어도 레지던트는 그런식의 비용 절감 방법에 대해 모르고 관심도 없어. 그거 아낀다고 월급을 더 줘? 1분이라도 잠을 더 자? 당장 다른 신경쓸 게 산더미인데, 해서는 안 될 방법으로 비용절감한다고 생각도 못한다. '알지만 모른 채'는 니 상상이야.
    오히려 수술장갑 하나를 써도 이게 다른데 스쳤는지 안스쳤는지 긴가민가하게 오염이 의심되면 정말 한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장갑 바꿔 껴. 이렇게 막 써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그거 아끼다가 환자 감염되면 일단 환자가 안 좋아지고 내 로딩도 늘어나는데, 병원 비용절감 따위 레지던트가 왜 신경써

    간부급의 교수들이나 경영진들은 니말대로 알고도 묵인했거나 직접 지시했을 수 있는데, 모든 의사가 그걸 다 알고 묵인한다는 건 니 말대로 니 의견일 뿐이지 사실이 아니야.
  • 2018.01.20 13:16 (*.186.247.41)
    의사는 침묵으로 동의한게 아니라,
    처방 했으면 이 후 어떻게 하는지 관심 무라고 보면 됨
    자기 병원도 아니고 그 이후의 일인 간호사가 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관심을 가짐? 내 병원도 아니고
  • ㅇㅇ 2018.01.20 01:46 (*.210.188.24)
    의사가 모르지 왠만한 병원 다똑같애
    대부분 이렇게 하나로 나눠서 준다
  • 123 2018.01.20 12:10 (*.140.34.14)
    의사라면 간호사가 지시없이 저럴리가 없다는거 알텐데 ?
    그리고 그 의사가 독단으로 그럴리가 없고
    분명히 윗선쪽에서 지시내려서 그런걸거고.

    업계모르는 사람도 아닌듯한데 왜 초짜소리하냐.
  • 현직외과의 2018.01.20 00:45 (*.215.177.251)
    의사는 주사제를 처방만 하지 나눠담으라는 말은 안합니다. 무조건 이런 일 생기면 의사 잘못인 것 처럼 생각하는 그 썩어빠진, 수준낮은 생각 언제쯤 고쳐질런지?
  • 1111 2018.01.20 01:07 (*.212.38.23)
    그래 의사는 그런말 안하지.
    보통의 이런 불법은 알지만 침묵하는것으로
    동의하고 조직안에서 행해진다.
    큰사고가 없으면 안전빵이니까.

    저정도 관행을 의사가 몰랐다?

    간호사가 본인의 의지로 병원의이익을 위해
    몰래 4분할해서 나눠줬다?
    이게더말이 안되는거.아님?

    병원의.관행이었고
    의사도ㅠ간호사도ㅠ다알았다고 본다.
    병원 간부와 운영진들은 간호사부터 짜르고
    다음엔 니들이겠지.
    실행명령 내린건 운영진인데 말이야.

    그때가서 간호사처럼 꼬리잘릴때 의사는 죄없다고 해라.
    참 잘도 사람들이 안타깝다 여기겠다.

    행한이가 간호사라서 걸려들어가는거지
    너처럼 의사는 아무잘못없다믄 식으로 꼬리자르는
    의사보고 있으니 의사.개인은 존경한다만
    의사라는 조직은 참으로 혐오스럽기 짝이없다.
  • 2018.01.20 05:48 (*.62.216.44)
    얘 그냥 할일없는 백수 새킨듯 왜 이러냐
  • ㄴㄷㅅㄴ 2018.01.20 01:15 (*.224.154.37)
    의베충들 댓글부대가 있다는데 너도 그런건지 궁금하고요
    책임질건 져야지 미꾸라지같은 의사들아
    유족도 니네 수가드립에 매우 열받으셨던데
  • ㅁㄴㅇㄹ 2018.01.20 00:47 (*.122.170.6)
    그리고 감염된 수액제제 만든 제약회사에도 책임을 물어야지
    애들 살려보겠다고 조빠지게 시피알 하던 애들 면허를 왜 뺐어?
  • 1111 2018.01.20 00:54 (*.212.38.23)
    뭔소리야.
    제약회사는 제대로된 제품 보낸거고
    의사양반이 처방한거고 간호사가 분빠이한건데
    분빠이과정에서 감염이 일어난건데 제약회사가 뭔상관이냐? 멍충아.
    의사가 알고 있었냐 아니냐는 수사해봐야아는거지.
    근데 의사가 모를수가 없지.
  • 1234 2018.01.20 01:01 (*.38.39.174)
    전공의가 오더낼 때 A약을 몇cc를 어느 시간동안 주라고 오더낸다. 약을 어떻게 까서 어떻게 나눠서 어떻게 주느냐는 전공의가 알 리가 없는 사안이다.

    전공의가 미쳤다고 병원 약 아끼라고 A 앰플 까서 네명한테 나눠주세요 라고 오더를 내냐?

    그보다는 윗선- 간호부장일지 행정원장일지 병원장인지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들이 지침을 내렸을 수는 있다
  • 맞아 2018.01.20 13:53 (*.157.78.31)
    제약회사도 조사받아봐야함
  • 1111 2018.01.20 00:18 (*.212.38.23)
    의료 수가제필요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렇게 됐다.
    국민이 무식해서 의료수가제 모른다.
    개소리를 나불나불 대겠지.
    C형간염 옮긴 내과서도 그랬지.
    의료수가제를 올려주지 않아서 그랬다고.

    난 올려주고 저런 사고 나면의사들
    면허 박탈해버렸음 좋겠다.
    의사들 돈 많이 버는거 좋아 공부 오래했고 전문직이면
    그래야지.
    근데 돈 많이 벌고 사회적 지위도 있고 배운거도 많으면서서민 코스프레좀 그만 했음 좋겠다.
    기득권 아닌척좀 그만했음 좋겠다.
    밑으로도 의사들 나와서 한마디씩하겠지만
    어지간한 범죄로는 의사 면허 박탈안되고
    의료관련.범죄로도 박탈안되고
    성범죄 재범인데도 의사님이라서 사회적 지위가 있어서
    신상공개 안함.
  • ㅇㅇㄴ 2018.01.20 00:25 (*.14.194.88)
    결국 의사 수입이 높아서 대다수 국민들은 절대 공감못할듯
  • 으응? 2018.01.20 00:54 (*.128.119.29)
    의사는 나몰라라 하고
    간호사는 잡아가고?
  • 12312314 2018.01.20 00:58 (*.103.154.232)
    이주전 아빠 된 사람인데 진짜 내가 자식을 낳아보니 저 부모들 마음을 알거 같다... 진짜 그렇게 시킨 사람 한 사람 다 잡아 죽이고 싶을거 같지만 남은 가족 생각에 그러지도 못할테고.. 애기는 세상 빛도 한번 못보고 하늘가고.. 슬픔이 진짜 감당이 안될거 같다... 쓰는 지금도 진짜 울컥하네... 개/새/끼들 진짜 사고낸 사람 당사자 보다 자식들, 가족들 모조리 고통스럽게 죽는거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 . 2018.01.20 01:07 (*.86.175.117)
    그냥 잘못한 새끼들은 너나할것없이 족쳤으면 좋겠다
  • 2018.01.20 02:41 (*.151.8.30)
    아니 지시를 한 사람이 있을 거 아냐 ㅋㅋㅋ 월급쟁이 간호사가 그걸 왜 아끼겠어
    근데 넓게 보면 이건 그냥 다 족쳐야 됨
    지시를 한 사람이나 중간에 지시를 한 사람이나 실제로 의료 행위를 한 사람 모두

    그래야 위에서 지랄을 해도 안 하는 사람이 생길 거고
    그렇게 자기 맡은 일을 정확히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결국 제도도 알맞게 고칠 수 있음
  • 2018.01.20 05:52 (*.13.157.6)
    한병을 나눠줬다는 건 원래 들어있던 용기에서 빼서 다른 곳에 넣어서 줬다는거잖아? 오염되기 쉬운 영양제를 그렇게 주다니.. 용기가 달랐을 테니 의사들이 몰랐을리는 없다.
    근데 병원 시스템이 약 한병으로 여러명 주게 해놨다면 병원 잘못이 더 크긴 할 거 같다.
  • 2018.01.20 09:47 (*.153.167.13)
    의사들은 처방낼때 컴터로만 하지 용기나 주사기상태는 확인도 안함
    오더 받아서 주사제를 주사하는건 간호사임
    월급쟁이 간호사나 전공의나 주사제 아껴봐야 코딱지만큼도 이득이 없음.
    다만 병원장, 행정부장, 간호부장 또는 인센받는 교수님 소아과장이 지침을 내렸다면 간호사가 약을 그렇게 줄순 있다.
    전공의는 아예 몰랐을 가능성이 크고 힘없는 간호사도 울며겨자먹기로 범법행위에 동참했을 가능성이 있음.
  • 7ㅏ676ㄴ56 2018.01.20 15:37 (*.185.109.202)
    소아과장 병원장은 간호사임? 의사 인듯한데 ㅋㅋ
  • ㅇㅇ 2018.01.20 08:30 (*.49.126.58)
    의새 씨발년들의 민낯이 들어난 사건...
  • 이정도면 2018.01.20 10:11 (*.236.24.173)
    앵무새 수준..
    마녀사냥인가? 중세시대를 못 벗어나네..
  • 뭘 들어 2018.01.20 11:02 (*.62.222.17)
    드러난!
  • 11 2018.01.20 09:39 (*.203.134.134)
    병원은 회사야, 한명 한명 환자를 보는건 의사이고 원장도 의사지만 병원주인은 따로 있어, 개인병원이 아닌이상 병원 이사장 방침에 따라야지, 거기 그런거 전담부서가 있어
    게네들이 뭐라하면 의사들도 말못해 , 월급 받잖아
    그렇다고 게네들 편드는건 아닌데, 우리나라 급여가 너무 짜서 그래 , 엤날에 주사기 소독해서 쓴 색기보고 얼마나 깜놀 했는지
  • ㅋㅋㅋ 2018.01.20 10:07 (*.234.117.105)
    신생아 실에서... 신생아가.. 돈벌이 수단이지 뭐..

    병원은 환자가 돈벌이수단인거...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
  • 2018.01.20 11:57 (*.153.167.13)
    당연한 소리를 큰깨달음인양 말하고 있냐 ㅋㅋ
  • ㄹㄹㄹㄹ 2018.01.21 16:37 (*.223.21.46)
    부모들 가슴이 찢어지겠다 진짜..
    미친 병원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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