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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ㄹ 2018.01.20 00:06 (*.34.239.42)
    하나 남았는데 째야되는거라 너무 두렵다..
  • 2018.01.20 01:43 (*.211.83.172)
    생각보다 안아프더라... 나도 째서 뺐는데.. 의사가 그러더라 '아픕니다.' 처음부터 겁 줬는데.
    나는 이미 사랑니가 썪어서 신경을 건드리는 정도의 고통까지 와서... 고민도없이 뽑았다. 생각보다 괜찮았어.
  • 맞다 2018.01.20 05:15 (*.169.9.35)
    나도 그런적 있음
    첫번째 사랑니 뺄때는 빼기전엔 괜찮았는데 뺄때 마취해서 아팠고 빼고 나니까... 일주일동안 죽을뻔했음..
    그래서 나머지 사랑니는 뺄 엄두를 못냈는데..
    사랑니 하나가 썩어서 욱신거리기 시작함.. 잠도 못자고 너무 아파서 미치겠어서 도저히 못참고 다음날아침 치과에 갔음
    마취하고나서 사랑니를 뽑았는데, 뽑을 때도 안아프고 뽑고나니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음
    앓던니 빠졌다는 말이 무슨뜻인지 확실히 알게 됨
  • ㅇㅇㅇ 2018.01.20 02:49 (*.82.95.241)
    난 네개 다 누워있는 매복니ㅜㅜ

    하악에 두개는 작년에 뽑음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아픈적은 처음 이었음

    첫번째는 뭣도 모르니 고통 참으며 빼고 나름 잘 아물어서
    괜찮았는데

    두번째 사랑니 발치는 대학병원 의사도 힘들어 하더라
    중간에 마취도 한 번 더함 ㄷㄷ

    한시간 정도만에 뺐는데
    심한 두통이랑 구토 증세까지 겹쳐서 응급실도 갔었음

    위에 사랑니 두개는 어떡하냐 진짜 ㅠㅠ
  • ㅂㅈㄷ 2018.01.20 02:53 (*.222.234.227)
    두통이랑 구토는 쇼크때메구런건가? 차사고나거나 심하게넘어져서 어디찢어지거나 하면 멀미나고 토할거같던데
  • ㅌㅌ 2018.01.20 11:42 (*.214.112.173)
    큰병원가. 대학병원이나 2차병원. 나는 누워서나서 째고 4조각 낸 다음 뽑았는데 난이도 쉬운쪽 사랑니 뽑았을때보다 안아팠어. 개인병원에서 아랫니 하나 뽑고 너무 아파서 식겁했거든. 여튼 한 10드는데 진짜 안아프게 잘 뽑음. 그리고 여자의사면 가지마. 힘이 없어서 별로야
  • ㅇㅇㄴ 2018.01.20 00:15 (*.14.194.88)
    15년전에 나서 양쪽아래 각각 두개씩 누워있고 윗쪽에 하나 나있는데 동네치과가니까 대학병원가던가 일상생활에 지장없으면 냅두라더라..
  • ㅇㅇ 2018.01.20 07:31 (*.28.211.240)
    나두 4개중에 3개 뽑았는데 병원에서 가만 나둬도 된다고 하더라 사랑니 제대로자라면 더좋다고들하던데 치과의사들이
  • 2018.01.20 00:16 (*.46.191.241)
    밀어서 치열 틀어지기도 하잖어
  • 이데아 2018.01.20 00:17 (*.34.252.180)
    저는 하관이 큰 편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양 쪽 사랑니 둘 다 어금니를 따라 가지런하게 올라왔습니다.
    잇몸에 가려지거나 하는 것없이 바르게 올라와서 제 3의 어금니로 사용하는데, 이걸 그대로 둬도 될까요?
    존경하는 박사 선생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1111 2018.01.20 00:23 (*.212.38.23)
    나도 그런데
    충치 예방차원에서 이빨틈새사이메꾸고
    안빼고 사용중.
    갠차늠.
  • ㅇㅇ 2018.01.20 00:27 (*.141.6.129)
    치과 가서 의사한테 물어보면 바로 알려줘 치석제거 하러 겸사 겸사 갔다오셈
  • 빤쓰 2018.01.20 00:45 (*.36.159.207)
    저도 별일 없이 바로 나왔는데 나름 칫솔질을 신경써서 한다고 했음에도 썩었어요. 그리고 위쪽에만 사랑니가 났는데 거기에 씹혀서 아래어금니가 깨졌어요. 아프지만 않으면 괜찮은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 치새 2018.01.20 01:35 (*.191.191.33)
    이사금이구만
    안썩었다고 확인받고 유지관리하면 됨
  • ㅇㅇ 2018.01.20 06:31 (*.112.48.4)
    나도 제대로 나긴했는데 아무래도 저 안쪽 깊이에 있다보니까 칫솔이 잘 안 닿아서 썩더라고..
    위 아래 4개가 다 제대로 나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30대 중반되니까 순차적으로 썩음..
    결국 한개 남기고 다 뽑았음..
    제대로 나면 굳이 당장 뽑을 필요없고 관리 잘하다가 그래도 썩게되면 뽑으면 그만임
  • 사랑니 4개 다뺌 2018.01.20 00:26 (*.103.46.61)
    사랑니에서 고름나와서 치과병원갔는데 내 사랑니가 딱 저랬음 ㅠㅜ구강안면외과에서 두번에 나눠서 뺐는데 마취할때만 아프고 윙윙 뚝뚝 쿵쾅쿵쾅하더니 금방 빼버리심ㅎㅎㅎ 경험상 안아프게 약처방좀 빠방하게 달라고 하는게 중요한듯
  • ㅇㅇ 2018.01.20 00:27 (*.196.49.34)
    사랑니 4개 어금니모양으로 가지런히 올라옴.
    올라올때 살 찢고 나와서 좀 아팠는데
    다 올라오니까 아픈것도 없고 모양도 예쁘게 잘 나옴ㅋㅋ
    돈 아껴서 좋다
  • 2018.01.20 00:34 (*.87.40.18)
    난 아래는 누워있고 위엔 똑바로 났는데 똑바로 난것도 다 뽑았다. 진짜 잘뽑은듯
  • ㅇㅇ 2018.01.20 00:36 (*.196.49.34)
    똑바로 난건 왜 뽑아?
  • ㅇㅇ 2018.01.20 00:53 (*.54.193.97)
    위에 짤 보면 다 나와있는데..
  • 으응? 2018.01.20 00:57 (*.128.119.29)
    위에짤껀 똑바로 나온다고 볼 수가 없지..
    진짜 똑바로 난건 안뽑아도 됨
    다만 사랑니 썩을 확률이 겁나 높아서
    관리하기 힘드니까 빼는거지..
    괜히 충치 생겨서 옆치아에도 안좋은 영향 미칠 수도 있음
  • asf 2018.01.20 01:14 (*.172.4.113)
    충치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짐
  • 2018.01.20 02:56 (*.58.66.153)
    충치 생기면 치료 하면 되는거고 짤방같은 문제 없으면 나중을 위해서라도 남겨두는게 낫다.

    나중에 나이먹어서 틀니 쓸 나이 되면 유용하게 쓰일수도 있어
  • ㅇㅇ 2018.01.20 00:35 (*.53.244.103)
    네개 다 가지런히 나서 진짜 다행이다....근데 지금 3개 뽑고 한개 남았음... 안아프고 관리만 잘하면 굳이 안뽑아도 된다고 하는데... 양치하다 보니깐 사랑니까지 잘 안닦이고 사랑니 뒤쪽 잇몸이 조금씩 붓고, 진짜 결정적인건... 위에 두개부터 먼저 뽑았는데 밑에 사랑니랑 앞쪽 치아 사이에 계속 음식물이 끼는거야.... 그래서 치대생 형한테 물어보니깐 위아래로 아다리가 맞아야 치아 사이에 음식물도 제거 되고 그런다네... 그래서 밑에것도 하나 뽑았음... 진짜 다행인게 마취하고 15분 안걸림 ㅋㅋㅋ 뽑고 술 담배 다하는데 염증도 안나고 ㅋㅋ 굳굳
  • ㅇㅇㅇ 2018.01.20 01:04 (*.232.191.224)
    29살인데 사랑니 안났는데 이제 날 가능성 없는거임?
  • @ 2018.01.20 03:23 (*.77.80.71)
    사랑니는 안날수가 없음
    님은 그럼 4개다 매복임
  • 사누 2018.01.20 09:46 (*.62.173.217)
    조때따 시바 ㅋㅋㅋㅋㅋ
  • ㅠㅠㅠㅠ 2018.01.20 11:13 (*.48.9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에서 불행으로
  • 개소리맨 2018.01.21 01:13 (*.69.96.103)
    알지도 못하면서 개소리하지마셈
    x-ray로 차트봤는데 4개 전부 없었음. 의사가 뿌리없어서 안난다고했음
    개소리는ㅋㅋ
  • ㅇㄹㅇㄹㅇㄹ 2018.01.20 10:26 (*.100.238.242)
    40대 중반인데 사랑니 안 났음. 날 기미도 안 보임.
    당근 사랑니 나는 쪽으로 어디 아프거나 고생해본 적도 없음.
    우리 어머니도 70대이신데, 본인도 사랑니 안 났다고 하심.
    아는 치과의사한테 물어보니까
    복 받았다고, 100의 1명 정도 그럴 수 있다고 함.
  • ㅇㅇ 2018.01.20 01:26 (*.133.155.11)
    옛날엔(조선시대때나..) 저런거 나면 어떻게 했던거야?
  • 2018.01.20 01:37 (*.76.119.142)
    내 사랑니 남은 하나가 마지막 아래꺼처럼 완전 묻혀있고 어금니랑도 안닿아있는데.. 의사는 안올라오면 굳이뺄필요없다던데 뭐가맞는거지..
  • 2018.01.20 02:36 (*.151.8.30)
    다들 사랑니 하면 치를 떨던데 난 너무 안 아프게 빼서 그런지 아무 느낌 없음
    두 개는 튀어나와서 그냥 쭉 빼고 두 개는 누워서 잘라서 뺌
  • ㅎㄹㅇㄴ 2018.01.20 03:15 (*.119.190.55)
    난 20살되서 엄청 천천히 이빨이 조금씩 나길래 이게 사랑니구나 자리가없어서 빨리 못나나보다 이러고있었는데 얼마전에 치과갔다가 사진찍고 검진해보니까 이건 어금니고 사랑니는 4개다 나지도 않았다더라 사랑니4개랑 아래쪽어금니1개가 아직도 안남 성인되서 나는 어금니도 자리가 없어서 엄청 조그많게만 올라오고 치과의사가 이거 보더니 자기는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못잡겠다고 문제생기면 무조건 대학병원가야하고 최대한 관리 잘하는쪽으로 하라던데 난리난다고 진짜 이말듣고 너무므섭당...
  • ㅁㄴㅇㄹ 2018.01.20 03:25 (*.46.27.171)
    치과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치료를 어떻게 했을까
  • 2018.01.20 09:29 (*.85.66.131)
    죽은사람 많을껄
  • 2018.01.20 03:57 (*.170.224.130)
    나이 40넘어서 사랑니 라는게 있는줄도 모르고 지내다가

    오징어 씹는데 자꾸 입안쪽을 씹게 되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40세 되니 직장에서 무슨 정기건강검진? 같은걸 하라고 해서 치아를 엑스레이 찍었는데

    불필요한 사랑니가 이상한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었음.

    치과 라는곳엘 처음 가보고 수술함

    이후 오징어 씹을때 입안쪽 씹는일이 없다.
  • 아동소년 2018.01.20 08:34 (*.33.237.62)
    내 친구 한명은 저런 고통을 다 참고 결국 하나도 안빼더라
    치과가기 싫다고 저걸 참다니 참 미련하면서도 대단한 놈이지
  • ㅇㅇ 2018.01.20 13:23 (*.76.46.125)
    민폐지 그건.. 입냄새 많이 날텐데
  • ㅇㅇ 2018.01.20 09:07 (*.199.53.120)
    뽑은 사람도 그렇고 치과의사도 그렇고
    지장없음 뽑지마라더라 뽑으면 잇몸약해져서
    어금니까지 뽑을 수 있다고
  • ㅇㅇ 2018.01.20 10:17 (*.11.64.56)
    옛날에는 ㅈ같이 질긴 음식 많이 먹어 사랑니도 쓸 일이 있을만큼 턱이 크게 발달하지 않았을까

    혹은 어금니가 썩어 뽑게 되면(이건 뭐 손기술 문제지 의학적으로 떠올리기 힘든 치료 방법도 아니니까) 사랑니를 어금니 대신 썼을 수도 잇고.

    당장 우리 부모님 세대만 봐도 어금니 대신 사랑니 쓴다는 어른들 종종 보거든.
  • ㅂㅈㅁㄴ 2018.01.20 10:41 (*.112.206.51)
    치과 가는게 그렇게 무서운건가;;
    사랑니 4개 빼고 신경치료할때 가도 안아프던데 난;
  • 123 2018.01.20 10:45 (*.120.99.205)
    사람마다 같은 강도의 통증도 느끼는 정도가 다르니까요
  • 임플하루에 3개한형 2018.01.20 11:07 (*.39.145.217)
    임플란트 하루에 3개 시술한 형이다.보통 하루에 2개하는 사람은 있었는데 하루에 3개한사람은 첨본다더라...어차피 아플꺼 한번에 확 아프고 치우잔 생각에 의사한테 하루에 3개다 해주십쇼 그랬다. 의사가 좀 힘드실텐데 괜찮겠냐더라. 겁은낫지만 그간 내가 받은 고통이 있었기에 참자고 생각하고 했다. 솔직히 사랑니 뺄때 뭐 신경이 맞물려있니 어쩌니해도 마취한다음은 안아프다 솔직히 남자면 참을만한 고통이다. 문제는 마취가 깨고나면 너무너무아프다. 나임플3개한날 정말 마취깨고 죽을뻔했다. 뼈에다가 나사를 박아놨으니....하튼 하고나서 아프지 사랑니 뺄때는 개좢도 참을만하다
  • ㅇㅇ 2018.01.20 11:45 (*.214.112.173)
    이가리에 뭔짓을 했길래 벌써 임플란트를..잇몸이 약한건 아닐테고..뭐여..
  • ㅇㅇ 2018.01.20 13:22 (*.131.92.125)
    하루3개는 널리고 널렸는데..
    그리고 임플란트가 사랑니보다 안아픈경우가 대부분인데..
    뭐 사랑니고 임플란트고 다 케바케임
  • 2018.01.20 11:26 (*.70.52.213)
    존나 개새끼네
  • ㅁㄹ 2018.01.20 11:50 (*.251.157.111)
    난 사랑니 4개 다 뺐는데..별거없어...아프지도 않고
  • 괌2년차 2018.01.20 15:01 (*.187.188.198)
    너무 아푸다 싶으면 수면마취해 좀비싼데 아푼거 싫어하면 해바 근데 못깨어나면 어쩌냐..
    나 매복사랑니 아프다고 해서 하나뽑는데 수면마취할까 하다가 비용이 20~25만원이더라 돈아까워서 그냥 뽀개서 뽑은 3~4만원
    참을만함. 쬐금아픔 참을만했어 시간은 20분정도 걸린듯~
  • ㄱㄴ 2018.01.21 01:19 (*.177.178.142)
    난 1,2년에 한번정도 피곤할때 사랑니쪽 잇몸이 들려서 아프다가 괜찮아져서 여태 병원안갔었는데..내 나이 40이 되도록 엑스레이 한번 안찍어봤으니 찍으러 가야되는거지? 충치도 잘 안생겨서 스켈링하러 2년전에 간게 끝이였네..아..치과 생각하니 잠 안오네.
  • 헬조선탈출 2018.01.21 12:45 (*.99.203.130)
    평상시 잘 체하는 40대초반 한번은 체해서 기력이 쫌 딸렸는데 평상시에는 괜찮았던 왼쪽 아래 어금니가 뭐 씹으면 통증이 느껴진 한 1주일 버티다 병원 갔더니 사랑니 뺐냐고 그순간 스치는 기억에 몇개 한번에 뺐던 기억이 있어 뺐는데요 했더니 엑스레이 찍어보자함
    그래서 찍었더니 헐 옆으로 가지런히 누워있는데 사랑니를 발견 의사샘왈 이건 일반치과에서 못빼니까 대학병원가서 빼야한다함
    잇몸속에 있긴한데 뼈속에 사랑니가 있을수도 있나? 암튼 조만간에 대학병원가서 뽑아야할듯 더 심해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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