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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8.01.20 00:07 (*.223.38.201)
    우리회사 40대후반 노처녀 팀장
    자기입으론 자기가 꼰대가 아니라면서 뭐 유행하능거 따라하고 그런다.
    근데 현실은 아랫사람 말하는거 하나도 안듣고 지말만 하고
    자유로운 토론하자고하면서 뭐하나만 얘기해도 "아니 그거는 당연한거고~" 결국 지가하고싶은말만...
    우리가 싫어하는 티를 내도 죽어도 우리랑 놀려고한다..
    진짜 늙으면 눈치가 없어지는듯
  • 시붕 2018.01.20 00:35 (*.70.53.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노처녀 노총각 팀장 미안하지만 왜 결혼못했는지 알것같은
  • ㅁㄴㅇㄹ 2018.01.20 00:11 (*.179.66.237)
    저중에 하나만 꼭 고르라면 2번인듯
    나이먹으면 그거 자체만으로도 내가 무언가 성취를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못나보이는 남을 바꿔야겠다고 생각들 하는데 남인생 책임져줄것 아니면 함부로 훈수 좀 안 두는게 답
  • ㅇㅇ 2018.01.20 00:11 (*.216.2.24)
    딱 유시민이 떠오르네
  • 3213 2018.01.20 00:14 (*.103.68.240)
    유시민은 저기에 다 해당됨
  • ㄱㄴㄷㅈㅅㅍ기 2018.01.20 13:46 (*.223.22.77)
    첫번째 계명 다시 읽으세요.
  • 으응? 2018.01.20 01:00 (*.128.119.29)
    호구왔는가?
    저대로 하면 진짜배기들 빼고는 호구 취급당할듯
  • 2131 2018.01.20 01:09 (*.214.48.109)
    저거 ㄹㅇ
  • 어렵지 2018.01.20 01:56 (*.114.215.247)
    더섯개 다하는데 그렇다고 존중받는지는 모르겠다.
  • 2018.01.20 02:30 (*.151.8.30)
    존중은 따라오는 거지 바라면 안 됨
    존중을 바라고 저걸 실행하면 또 행동과 말이 어색해짐
    그냥 꼰대가 아닌 정말 어른이 되라는 거임

    둘째 넷째 다섯째는 내가 성격이 원래 그래서 정말 항상 생각하고 조금도 다르게 행동하지 않는데
    내 일 관해서는 내가 틀린 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첫째 셋째는 참 안 됨
  • 파이팅 2018.01.20 02:45 (*.33.61.100)
    꼰대 없는 세상이 좋을 거 같지?

    저어기 위에 유시민이 꼰대라고 하는 거 보고 꼰대가 왜 필요한지 알겠다.

    이거 하나만 알아둬라.

    쫄병 안때리는 상병 밑에서 꼭 이등병 패는 일병새끼가 나온다는 것을.

    꼰대 싫어하는 요즘 새끼들이 어째 선후배간 갑질은 상상을 초월하나 몰라.
  • 사칭1호 2018.01.20 02:54 (*.36.141.106)
    네다꼰
  • ㅁㄴㅇ 2018.01.20 04:17 (*.104.30.142)
    5계명을 보고 유시민이 떠오르면 유시민이 꼰대가 아닌 어른이란 얘긴데
    뭔소리 하냐
  • ㅇㅇ 2018.01.20 07:25 (*.99.146.239)
    그 갑질하는 선배가 니 자식새끼들이야 사실 인간은 후천적으로 그리 바뀌지 않아 유전자가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
  • 2018.01.21 18:22 (*.28.109.142)
    뭔 소리야 ㅋㅋㅋ
    국어 공부를 좀 더 하고 와야 될꺼 같은데
  • ㅇㅇ 2018.01.20 03:06 (*.37.92.6)
    진짜 저렇게 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움
    나도 모르게 내말만 하면서 아차할때가 너무 많다
    어린친구들말 흘려들을때 많고
    정말 고치려 생각하면서도 습관처럼 무심코 그렇게 해버리고 후회할때가 많음
  • ffgdg 2018.01.20 09:45 (*.100.91.49)
    우리나라는 이런 세대격차는 생길수밖에 없지..
    나 84년생 35살인데 74년생이랑 만나서 얘기하면 세대차이 진짜 많이 느껴지거든?
    반대로 94년생 만나면 세대격차가 적어 왜냐하면 비슷한 환경 문화권에서 자랐거든.
    사회가 너무빨리 발전해버렸으니..
  • 83년생 2018.01.20 10:35 (*.39.131.230)
    내가 먹은 94년생만 두 명. ㅎㅎ
    고맙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 될듯 ㅋㅋ
  • ㅇㅇ 2018.01.20 14:34 (*.158.111.139)
    생식기 모양으로 보나 니가 썼을 돈으로 보나 아저씨가 먹힌 거 같은데?ㅋ
  • 234 2018.01.20 10:26 (*.222.133.148)
    다 주옥같네
  • 딴거 없다 2018.01.20 10:57 (*.2.150.26)
    말하지 말고 들어라, 노인의 침묵은 가장 훌륭한 조언이다 젊은이는 침묵을 듣고 스스로 판단할 것이다
  • ㅎㄹ 2018.01.20 11:01 (*.214.112.173)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이거면됨
  • ㅇㅇ 2018.01.20 12:10 (*.144.30.197)
    저 애는 그럴수도 잇겟구나 해야지
    너한테 안맞는걸 굳이 너한테 까지 강요 할 필욘 없지
  • Na7 2018.01.20 12:46 (*.197.50.196)
    가장 좋은 건... 누가 이상한 짓을 했을 때 왜 그 짓을 했는지 가만히 들여다보는 거.. 그게 가장 꼰대됨을 피할 수 있는 짓이다.
  • 돈없음 뒤지고 2018.01.20 13:14 (*.37.197.82)
    제일 중요한거,

    나이 먹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 제시저이 2018.01.20 13:33 (*.38.18.75)
    그러게요 꼰대들 제발 본인들 옛날 이야기좀 안햇으면 좋겠어요. 본인들 경험을 너무 가치 있게 포장하고 뭔가 다해본것 처럼 말하면서 "형 만 믿어" 하는 병신들 좀 없어 졌음 좋겠어요
  • ㅇㅇ 2018.01.20 13:33 (*.223.32.212)
    누가 묻기 전엔 입 다물고 있어
  • 435435 2018.01.21 00:46 (*.228.13.155)
    나는 23살떄 사업시작햇는데 그러다 보니 느끼는게 너무많다..

    초중 전국권 수학경시나 ..고등 강남 송파 전교권에서 공부잘하다가,,, 고3막판떄 방황해서 학교안가고 ..재수하고 대학가고,
    좋은대학 갓지만 뭐 군대졸업하고 23살떄 사업시작하다보니사업도 나름잘되고
    뭔가 느끼는게많더라 후회도많고 그래서 안쓰러운마음이나 위해서하는말인데

    그게 꼰대같다고 스스로도 가끔 느껴지니 참 말을해줘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겟더라

    결국 듣는사람이 느끼기전에는 모르는거지만.. 경험하기전에 모르는 얘기들을 그래도

    알앗으면 좋겟어서 후회하는ㅁ ㅏ음에 얘기하는건데 ..ㅠㅠ

    위해서 하는마음이 아니면 잔소리도 진짜안할텐데.... 왜 나는 일찍 사업을 시작해서 꼰대가 됫을까

    가끔은 꼰대는 필요한가 불필요한가를 너무생각하게된다..

    부모님들은 다 꼰대일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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