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천재님 2018.01.20 09:34 (*.223.34.99)
    그런 일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병신새퀴야..

    다 너같이 비트코인에 중독 된다면 5년 10년 더 많이 쓰이고 비싸지겠지.

    비트코인은 아편이라고 등신아..너같은 새퀴들 때문에 한국사회 망한다고..진짜
  • ㅇㅇ 2018.01.20 11:07 (*.76.46.125)
    이 새낀 진짜 병신이네 ㅋㅋㅋ 너도 투기 인정하잖냐. 투기의 끝은 뭐다?? 폭탄 펑이다 병신아.
  • 노답 ㅋㅋ 2018.01.20 10:23 (*.151.228.118)
    코인충들ㅋㅋ 뇌에 뭐가 박혔는지 정말 궁금하다 그냥 무슨 종교마냥 무조건적이니 할말이 없다 무조건적인 신뢰 ㅋㅋ 정말 하나 궁금한게있는데 가상화폐 어차피 나중에 상용화 된다 친들 현금을 코인으로 바꾸는 정도 일거아니냐??ㅋㅋ 코인이 현금을 대체하기란 장벽들이 너무많아서 비현실적이고 ㅋㅋ 근데 그 기준도 없는데 지금 미리 산다? 그래놓고 발전할꺼니 사논다? ㅋㅋ 뭔 개소린지 모르겠네 어차피 되팔려고 사는거 아냐 니들 ㅋㅋ 게임머니는 쓸려고 산다치는데 이건뭐 은행간에 거래한다고 사놓고 어쩌고 저쩌고 그게 투기야 멍청한샛키들아 니들이 돈 모아서 코인을 만들어서 니들끼리 쓰는게 발전에 더 도움되겠다ㅋㅋ 멍청한샛키들 거래소 들락날락해봐야 그냥 투기다
  • 이불킥 2018.01.20 10:35 (*.112.74.112)
    병신새끼들은 이미 자기암시에 빠져서 어짜피 이글 봐봤자 또 세뇌시켜 벗어나겠지만

    잘들어라! 블록체인기술은 앞으로도 무조건 발전한다! 하지만 너넨 그 기술에 투자한게 아니라고 알겠냐?

    그냥 그 기술을 응용한 코인에 투기한거고 이걸 아는 정부에서는 왜 너네를 막냐면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시기에 인구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당에

    향후 10년 이내 가정(인구증가)을 이루고 사회(국가)구성원이 되어야할 청년층들이

    이 투기사태로 인해 몰락을 겪을꺼고 결국엔 나라의 미래가 어려워지니까

    이만큼 정책까지 펼쳐가며 막아주면 고맙게 여겨라.
  • 2018.01.20 11:10 (*.70.52.213)
    이 형이 이렇게 쉽게 설명해줬는데도 못알아먹는 코인충들은 개똘빡임
  • 엠텍 2018.01.20 11:28 (*.166.246.200)
    병신들이라 못알아먹는것같아 어디 뭐 고등학교는 졸업했는지 모르겠네.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접목되는거랑 코인사고 파는거는 전혀 다른건데
  • 홍크라테스 2018.01.20 10:57 (*.34.77.5)
    ㅋㅋㅋ가상화폐가 좋다고 믿으면 전제산투자해서 성공해라, 별로 자기생각에 아닌거같으면 투자하는사람들 지켜봐라 그렇게 따로따로 살면된다 자기가치기준에맞게 살면되지 옳고그름을따지나 머리아프게
  • 달빛창녀단 2018.01.20 11:01 (*.78.42.149)
    요것이 정답인것인데

    정부개입이 시작되었고

    그 개입이 옳바른방향으로 가야되는데

    지금 똥못치우겠으니 전면금지한다고 난리치는게 문제다

    즈그들이 거래소생기고할때부터 즉각대처했어야될부분인데 그걸못해놓고 이제와서 이난리를친다 ㅋㅋ

    그때부터 불법근절하고 거래소 관리하고했어야지

    지금와서 암세포가 온몸으로 전이되는중이니 그냥너를 사형시키겠다는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qwerty 2018.01.20 13:32 (*.36.137.241)
    이게 뭐가 정답이야 ㅋㅋㅋ

    너도나도 가상화폐에대해 가치가있는지 없는지 보다

    돈이나 벌어보자하고 투기성으로 뛰어드는데 이게 사회적 문제가 정말 아니야??
  • 달빛창녀단 2018.01.20 10:58 (*.78.42.149)
    비트코인말고 다른암호화폐가 거래수단이될수있는것이고

    실질거래수단이아니라 현주식기능+블록체인생태계유지만해도 엄청난거다

    그리고 95%가아니라 지금있는코인들중 97~98%정도가 망해도 안이상하다
  • 엠텍 2018.01.20 11:31 (*.166.246.200)
    이 새끼도 또라이네... 주식기능? 아니 실체가 없는데 뭔 주식이야. 주식은 적어도 회사의 가치를 사고 팔지, 암호화폐는 무슨 실체가 있어서 가치를 매기는데?
  • poiu 2018.01.20 13:33 (*.36.137.241)
    주식은 회사의 지분을 파는거고 ㅋㅋ 저건 화폐라고 파는건데 화폐의 기능을 실현시키지 못하고있자나

    어케 주식이랑 같냐
  • 으이구 2018.01.20 21:56 (*.248.22.13)
    주식은 배당이라도 받지 늬미
  • 달빛창녀단 2018.01.20 11:04 (*.78.42.149)
    아니그리고 코인안하고 앞으로도안할거라는 아재들 관심좀끄십시오 ㅋㅋ

    언제부터 남들이 돈벌고 돈잃는거 신경쓰고걱정해줬다고

    난중에 바람대로 폭삭망하고나면 그때가서 거봐라하면서 엣헴한번 하면되는거지 뭘그리 열을내시나

    하는사람들끼리 정할문제지
  • ㅇㅇ 2018.01.20 11:10 (*.76.46.125)
    도박으로 돈번 놈들이 지네들 물량 받아줄 호구들을 구하려고 광고하니까 문제인거야. 무지하고 순진한 사람들이 당하게 된다고. 그건 존나 큰 문제라니까..
  • gom 2018.01.20 13:34 (*.36.137.241)
    이 말이 맞지 코인할거면 혼자망해라

    거래소 광고하는거 광고 배너에서 싹다 내려야해
  • 엠텍 2018.01.20 11:32 (*.166.246.200)
    야이 개새끼야 니네 폭탄 받아먹을 호구들 불쌍해서 그런다.
  • 2018.01.20 11:41 (*.251.157.111)
    현금부자 승.
  • ㅇㅇ 2018.01.20 12:02 (*.199.53.97)
    김진화 저사람 현학적인 말만 써가며 논지는 이해도 못하고 비껴가는 꼬락서니가 딱 사짜의 전형이더만,
    골빈사람들이 젤 추앙하는 유형이지
  • ㅇㅇ 2018.01.20 12:19 (*.33.180.5)
    작업증명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더리움도 지분증명으로 바꿔나가고 있고요
    저사람은 그걸 말하고 있는겁니다
    작업증명의 95프로는 망할거라고
    지분증명이 코인판의 판도를 바꿀꺼라고
    근대 저자리에서 비트코인은 망할겁니다
    이래버리리면 대장코인인 비트코인 가격이 당장 시장에 충격이 커져버리죠
    지금의 비트코인은 BTC마켓에서 환전위주로 주로 쓰입니다
    btc마켓이 망한다는건 당장 코인시장에 큰 충격이고
    전체 알트코인에 단기적으로 엄청 큰 충격입니다
    잘 알고 까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규가입자에게 길이열리면 지분증명 코인중에서 잘알아봐서 몇개 찍어서 지금 저점이니까 투자해두면 분명 떼돈벌수 있습니다
  • ㅂㅂㅂ 2018.01.20 12:28 (*.168.176.143)
    니가 저기나가지 그랬냐?
  • 호도 2018.01.20 13:06 (*.7.15.6)
    뭔개소리야 95프로 망한다는건
    이더리움 기반의 잡코인 95프로가 없어진다는 소리임
    블록체인 생태계 몇놈이 장악하면 나머지가 망한다는거다

    메신저도 검색엔진도 처음에 넘쳐나다가
    몇개만 남고 다 사라졌잖아
    그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20 13:16 (*.98.90.9)
    이더충 AUT !!

    작업증명의 95% 가 망할거라는 논지의 발언이 아니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다음 1400 개가 있는데 그중 95% 는 망할거라고 본다"
    즉, 전체의 95%가 망할거라고 했지 지분증명이 살아남으리라는 발언이 아니다.
    작업증명은 적어도 안정성이라도 검증되었지, 지분증명은 뭐 검증도 안된걸 빨고있냐
  • dd 2018.01.20 13:09 (*.223.184.85)
    어제 10여년전 미국의 전자화폐 시장에 대해 뻘글 썼던 놈임.
    이어서 2편을 쓰려고 했는데 누가 댓글로 저 토론 봤으면 문과도 알아먹게
    블록체인에 대해서 설명해달란게 생각나서 급히 토론을 챙겨보고 왔어.
    이런 저런 개념들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단어들이 등장하던데
    이 단어들의 사전적 의미가 개념을 잡는데 도움은 되지만 정의를 내리는데는 방해가 되는 것 같아서
    비전공자들은 뜬구름만 잡겠다는 생각이 듬.

    지금부터 비트코인을 개발한 '사토시'로 빙의해서 비트코인을 출시하기까지 팩션으로 글을 써볼게.
    즉, 사실을 기반으로 한 소설이니 재밌게 읽고 블록체인에 대해 몰랐던 사람들은 도움이 됐길 바래.

    1.
    '사토시'는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청년이야.
    특히 좋아하는 분야는 보안 쪽인데 그 중에서 데이터의 위조/변조를 방지하는 기술 쪽에 푹 빠져있어.
    평소에 포럼에서 이 기술에 대해 자주 얘기하던 '나카모토'와 오늘도 같은 주제로 얘기하던 중이었어.
    "나카모토야. 아무리 보안기술이 발전해도 이론적으로 완전무결한 데이터는 불가능하잖아?"
    "그렇지. 서버가 해킹당할 수도 있고, 네트워크로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라도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근해서 변경해 버릴 수 있으니..."
    "만약 그렇다면 보안기술과 해킹기술의 창과 방패 싸움을 계속할게 아니라 다른 접근을 해야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음.. 아예 같은 데이터를 수천만대의 컴퓨터가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어떨까? 그러면
    해커가 그 많은 컴퓨터를 동시에 해킹해서 데이터를 변조하지 않는 이상 다수의 컴퓨터에 있는 데이터가 무결한 데이터인거잖아."
    "사토시야. 미쳤어? 무슨 수로 그 많은 컴퓨터를 섭외 할건데? 악성코드로 좀비PC라도 만들거야?"
    "ㅋㅋㅋ 하긴 누가 미쳤다고 자발적으로 자기한테 도움도 안되는 일에 리소스를 빌려주겠어? 차라리 그 시간에 게임이나 돌리지"

    2.
    몇 일 뒤..
    "사카모토야 저번에 했던 얘기 말인데 좋은 생각이 있어"
    "수천만 컴퓨터를 좀비PC로 만들어서 데이터 검증하는 노가다 체인 만들자는 얘기?"
    "어.. 그거ㅋ"
    "ㅉㅉㅉㅉㅉ 이거 아직 정신 못차렸구만."
    "그러지 말고 내 얘기 들어봐바. 너 리버티 리저브 알지?"
    "요즘 광풍인 전자화폐?"
    "ㅇㅇ 그거. 사람들이 미쳐서 다들 그걸로 겜블도 하고 HYIP도 하고 그러잖아?"
    "나도 소문 들었어 HYIP로 전용기 산 놈도 있다던데?"
    "여튼 우리도 이 검증시스템을 전자화폐 형태로 만드는거야. 검증에 참여한 보상으로 전자화폐를 주는거지"
    "음... 요즘 전자화폐 광풍을 보면 가능할 것도 같은데..."
    "그치?"
    "음... 한번 진행해볼까? 통신모듈은 그리드 컴퓨팅 작업한 소스 있으니 내가 맡을게. 검증모듈은 너가 맡아"
    "알았어. 연산속도랑 통신속도랑 체크해보면 전체 네트워크의 몇 %의 데이터가 같으면 데이터 변조가 없다고 판단해도 되는지 알수 있을거야"
    "그러지 말고 아예 오픈프로젝트로 가는건 어때? 포럼에 이 주제에 관심 있는 애들 많을건데"
    "그게 좋겠다. 화폐형태로 가려면 필요한 작업이 더 있으니깐"
    "일단 기본 코드 나오는대로 github에 올리고 개발자들 모으자"
    "ㅇㅋ"

    3.
    <비트코인 오픈프로젝트 시작합니다. 쩌는 개발자님들 모여주세요!!>
    github.com/bitcoin/bitcoin
    "님! 지갑모듈 언제됨? 오늘 커밋한다고 하지 않았음?"
    "검증모듈 만든 사토시가 누구임? 발로 만들었구만"
    "당근이 있으면 채찍도 있어야지. 님 여기 패널티 알고리즘도 넣을게요"
    "블라~ 블라~"
    "블..."

    4.
    비트코인 런칭!! 두둥~
    하지만 사람들은 계속 리버티 리저브만 했다는 씁쓸한 후문.
    비트코인은 리버티 리저브가 망하고 나서야 기회가 생기는데.....

    5. Cookie
    "자네가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는 사토시 나카모토인가? 내가 긴히 할 얘기가 있는데... 아마 자네에게도 좋은 얘기일거야."



    *.
    재미없지만 읽어준 애들은 고마워.
    여기서부터 토론에서 나온 단어나 상황 몇 개 해설하고 마무리할게.

    **. public이 필요한 이유
    토론에서 private을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암호화폐 같은 보상이 필요없는 볼록체인이라고 한거 같은데.
    노가다 체인을 하는 이유가 뭐냐? 무식하게 리소스 때려박아서 데이터 무결성 하나 건지기 위한건데
    이해관계가 일치한 블록체인은 해킹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무결성을 보장하기 어려워.
    예를 들어 음원 저작권자를 위한 블록체인이 있다고 하면 해커는 멜론사이트부터 먹고 여기 접속하는 저작권자들의 PC에
    악성코드를 심어서 지정된 시간에 동시에 활동하게 만들어 음원 저작권자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동시에 변조해버릴 가능성이 생겨.
    이런 위험성이 생긴다면 블록체인 할 이유가 없지. 그냥 서버하나두고 보안대책 세우는 비용이 훨씬 싸게 먹히니깐.
    public을 하는 이유와 무조건 필요한 이유는 딱 하나야. 불특정 다수를 노가다판에 끌여들여서 해커들의 해킹대상도 불특정하게 만들어서
    물량vs물량 싸움으로 끌고가는데 이 해킹대상 물량을 물리적으로 동시변조가 불가능한 우위를 항상 유지하기 위한거야.

    ***. 게임이론과 선의의 증명
    문제는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음원 저작권자를 위해 자기 게임할 시간을 포기하고 노가다 검증을 하겠냐는 말이지.
    만약 그 정도로 선의가 가득한 사회였다면 굳이 법과 교도소는 필요 없겠지.
    여튼 토론에서 재밌는 단어가 하나 나왔어. 게임이론.
    osori.github.io/trust-ko/
    이걸 해보면 게임이론이 뭔지 토론에서 젤 왼쪽에 앉았던 애가 무슨 얘길 한건지 감이 올거야.

    ****.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이라... 뭐 여기서는 말을 아낄게.
    비전공자를 위한 해설 컨셉으로 적는 글인데 나도 풀어서는 설명하기 힘들어서 패스.
    대신 두가지 재밌는 사례를 들어줄게.
    지금 온라인 FPS게임이 각 대륙별로 혹은 나라별로 서버가 있어서 그 사람들끼리만 붙을 수 있잖아?
    Q1) 만약 기술이 발전하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한 서버에서 플레이 할 수 있을까?
    답은 절대로 불가능해. 앞으로 수 세기가 바뀌어도 절대로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FPS게임은 같이 할 수 없어. 왜냐면 빛은 충분히 빠르지 않기 때문이야. 초당 60프레임인 게임에서
    아무 손실없이 빛의 속도로 데이터가 왔다 갔다해도 8프레임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FPS나 격투게임은
    죽고나서 상자에 숨거나 필살기 맞고나서 회피기 쓰는 사태가 벌어져.
    Q2) 기술이 발전하면 핸드폰은 더 작아질 수 있을까?
    답은 가능하지만 굳이 필요는 없다는거야. 왜냐면 아무리 소형화를 해도 사람의 크기는 그대로이기 때문이지.
    뭐 화면은 망막에 맺히게 하고 인터페이스는 뇌파로 하는 기술까지 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눈으로 보고 손으로 입력하는 동안에는 기술발전과 상관없이 지금 크기에서 벗어나지 않을거야.
    위 두 얘기를 하는 이유는 기술의 발전도 좋지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과 불필요한 것도 있다는 얘길 하고 싶었어.

    불록체인 기술의 발전은... 과연?
  • ㅇㅇ 2018.01.20 14:03 (*.223.21.218)
    감사함다. 가상화폐가 뭔지. 채굴이라는 행위가 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20 14:44 (*.98.90.9)
    비트코인이 폰지사기의 "의도" 를 가지고 출발했다는 것은 확대해석임.

    **. public이 필요한 이유
    -> private 은 참여자를 필터링 하겠다는거지, 중앙화를 뜻하는게 아님. 멜론사이트 예시가 왜나오는지 모르겠슴.

    ***. 게임이론과 선의의 증명
    -> '선의' 라는 용어의 사용 자체가 프레임을 씌우는 행위임. 토론회에서 한교수 또한 이점을 원문은 'honest nodes' 라 되어있다며 지적함. 선의는 증명할수 없슴. 증명 대상이 아님. 한교수가 말한 시스템은 참여 자체가 인센티브가 되는 시스템임. 시스템 이용권을 컴퓨팅 파워로 지불하는 시스템. 이용권을 왜 구매해야 하냐고? 멘사클럽에는 왜 가입비를 내야하나.

    링크된 슬라이드는 진행이 너무 느려서 보다가 끊었슴. 대충 팃포탯 전략을 설명하고 있는듯한데,
    팃포탯은 노드 사이에 여러 라운드의 게임이 진행될때에나 주효한 전략임. 상대노드에대한 평가기록에 기반을 둔 전략이니까.
    블록체인은 노드간의 게임에 기반한 기술이 아님. 각 노드의 신뢰도를 저장하지도 않음.
    궁극적으로 게임이론은 각각의 참여자가 동등한 투표권을 가질때에나 적용 가능함.

    ****.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 블록체인이 범 지구적 실시간 망의 형태로만 구현되어야 하는게 아님.
    님은 범 지구적 통합 전자 화폐의 실시간 거래 가능성 측면에 대해서만 트집을 잡고 블록체인 전체의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는데,
    그 근거마저도 취약함. 시간지연이 있어도 거래는 가능함. 이미 달러화가 전세계에서 실시간 환거래 되고있슴.
  • dd 2018.01.20 16:11 (*.223.184.85)
    # 응? 폰지사기의 의도를 가졌다고 해석되는 문장이 있었나 보네? 여튼 아니고
    # 멜론=중앙화라고 이해한거지? 이것도 잘못이해한거니깐 다시 읽어보고
    # <게임이론과 선의의 증명>은 토론에 나온 단어라 게임이론 소개 차 넣은거고
    # 마지막은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형태를 상상하고 판단할때 현실과 수요도 고려하라는 오지랖임.

    보니깐 대체적으로 곡해하는 습관이 있는 것 같네.
    그나마 이견이 있을 것 같은 부분이 <게임이론과 선의의 증명> 부분인데
    막대한 금액의 법정화폐나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지급하지 못하면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블록체인의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건 불가능하다는게 내 생각이니깐
    그렇게 알도록 이만.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20 17:19 (*.98.90.9)
    # HYIP 에 이용되는 리버티 리저브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2. 소설부분
    # 중앙화가 아니면 공격에 있어 멜론이 타 노드보다 우선될 이유가 머임?
    # 곁다리 소개가 목적이라니 패스
    # 그 현실과 수요를 고려해서 각종 customized 프라이빗 블록체인들이 구현되고 있슴. 퍼블릭 블록체인의 한계를 얘기하려던거면 나도 어느정도는 동의를 하겠는데, 뭉뚱그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이라며..

    블록체인 무결성 유지를 위해 막대한 보상을 필요로 하는건
    1. 부가가치 창출이 없는
    2. 공개형 블록체인이
    3. 비효율적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경우

    1+2+3 이 모두 결합된 경우에 한정됨.
  • . 2018.01.20 13:16 (*.127.206.21)
    나 코인하는데... 코인 도박 맞는데 왜 아니라고 그러냐.....
    솔까 유시민 말이 뭐가 틀리냐.
    근데 투기와 투자가 한끝차이라는걸 모르는 사람 없자나.
    트기판이 커졌으니 정부가 불을 좀 재워줘야지.
    근데 불을 끄는줄 알았더니 정부가 기름을 부음 ㅋㅋㅋ
    그불에 사람들 엄청 타죽고 있는데
    그리고 정부는 그 불에 고기꿔 먹었음 ㅋㅋㅋ
    그냥 서서히 진압이 답이었는데 정부도 그 불에 뭐좀
    해보려고 머리굴리다가 ㅈ됨 ㅋㅋㅋ
    그걸 또 유시민은 그냥 원론적인 이야기만 줄줄줄 ㅋ
    누가 투기판인걸 모르냐 ㅋㅋ 저기 나와있는
    옹호론자들은 왜 저기 나가서 욕받이를 하고 있어ㅋ
  • ㅡ긐ㄷ 2018.01.20 14:36 (*.223.48.235)
    ㅂㅅ 마약은 그럼 왜 못하게 정부들이 막을까
    하면 지몸만 축나는데
    사람이 생산성이 없어지고 제구실 못하고 잉여인간이 되니깐
    막지 국력을 위해서도 국익은 위해서도
    같은논점이다
    비트코인이 적당하게 굴러가면 정부도 관심꺼
    도박을하든 투기를하든 적당히 굴러가면
    허나 과도하게 굴러가고 전재산몰빵가는 현상이 생기니깐
    막으려고 하는거야
    막말로 최대주주가 외국놈으로 알고있는데
    눈뜨고 국내자금이 이탈되는데 막는거지
    그것도 상당히 도박성으로
    국가간의 건전한 수익수출로도 한곳으로 자금이 너무이탈되면
    관세를먹인다던지 환율을 조절해서 막는다
    정상적인 건전한 거래마저도
    근데 도박투기의장이 된 비트코인을 가만히 냅둔다고?
    코인충들이야 반대하겠지만 정상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제재하는게 맞지
    마치 마약쟁이들이 왜 나 마약못하게 하냐고 징징대는거랑 같다
  • 123 2018.01.20 15:07 (*.129.203.54)
    정부가 기름붓고 고기구어먹은게 포인트야
    마약하던사람 갑자기 못하게 하면 어찌되겠냐
    담배도 지금 당장 내일부턴 불법으로 만들어버리면 어찌되냐고
    담배를 중지시킬땐 시키더라도 그걸 체계적으로 천천히 금지시켜야지
    코인하는 사람들의 폭력성을 조사하기위해 하는것도아니고
    그리고 지들이 규제할거면 계획아래서 해야지
    이랬다 저랬다하면서 거기에 지들 재산 튀겨먹겠다고 하니까 안되는거임
  • 네더 2018.01.20 15:18 (*.236.102.111)
    그런 논리면 아무것도 못해
  • 프로그래머 2018.01.20 13:47 (*.138.204.8)
    [가상 화폐가 더오를것이라고 보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도 말부터 비트코인을 사서 지금까지 가상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120만원하던 비트코인이 20만원까지 폭락했다가 지금은 해외에서 12000불정도에 거래가 되고 있지요.

    가상화폐까 더 오를것인지에 대한 제 의견을 간단하게 설명해보겠습니다.



    1. 한번 발담근 사람들은 대부분 낙관론자로 변한다.

    2013년도 말에 제가 비트코인을 처음 구입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했을때

    90프로 이상은 저에게 미친넘이라고 했습니다. 싸이월드 도토리를 왜 돈을 주고 사냐는 반응이었죠.

    5년이 지난 지금은? 30대 중반인 제 주변에 코인하는 사람들이 절반을 넘고 하루하루 계속 관심을 가지고

    당시 부정적으로 말했던 친구들도 연락이 와서 어떤 코인이 좋은지 저에게 물어 봅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일단 코인을 한번 구매하면 본인이 구매한 코인이 오르기를 원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낙관론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후에 돈을 잃을수도 있지만 그것은

    본인이 매도 매수 타이밍이라든가 코인을 잘못선택해서 그랬다고 생각하는경우가 대부분이

    이 시장 자체가에 대한 낙관론적인 생각은 지속되는 경우가 100프로 입니다. 아직까지는...

    그사람들이 블록체인이 정말 유망하고 4차 산업혁명의 씨앗이 된다는것에 대해서는 그냥

    본인이 돈벌고 싶은데 그럴싸하게 붙여내는거고(대부분 블록체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중요한거는 코인을 일단 한번 구매하게 되면 대부분 낙관론자고 바뀌고

    신규 인원들이 전세계에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즉 비관론자들이 낙관론자로 쉽게쉽게 바뀌고 있습니다.

    부동산 버블이 한국 경제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일단 집을 사면 은근히 자기 집값이 오르기를 기대하는것 과비슷 합니다.

    다른점은 아파트는 몇억이상의 돈이 있어야해서 쉽게 사지 못하지만 코인은 몇십만원만 있어도 쉽게 살수 있어

    비관론자가 낙관론자로 쉽게 변한다는 겁니다.


    지금 위에 비관론자분들도 주변에서 몇억 벌었네 몇십억 벌었네 이런 말들을 실제 지인들에게 들으면

    푼돈이라도 호기심으로 투자해보게 되고 그러면 낙관론자로 바뀌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당장 몇달뒤만 해도 전체 시장가는 몰라도 가상화폐 투자에 참여한사람들은 상당히 높은확률로 많아지게 될겁니다.

    정부에서 규제니 뭐니 해도 TV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수십억 쉽게 벌었다는 글을 보면

    사람이라면 호기심에라도 코인거래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질것이라고 예상합니다.





    2. 정부에서는 코인거래는 규제하지만 블록체인은 육성하자고 한다.

    이는 사실 다른사람들도 많이 지적하지만 약간 모순이 있습니다.

    코인이 없는 블록체인은 존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이라는 탈중앙화화폐를 만들기 위해 사토시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만든것이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애초에 존재했고 그거를 가지고 비트코인을 만든게 아닙니다.

    그럼 블록체인만 쓰면 되는거를 왜 코인을 굳이 써야하나? 라고 물을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이란 불특정다수가 컴퓨터를 자원을 채굴자로서 제공하고

    그 모든 컴퓨터에 모든 거래기록들을 기록하기에 혁신적이고 안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정부가 전국 주요광역시에 100대씩 컴퓨터를 넣고

    그 컴퓨터에 거래기록들을 기록하는게 블록체인이라고 볼수 있느냐라고 물으면 어렵다고 봐야합니다.

    왜냐하면 "불특정다수"라는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거래기록들을 모든 컴퓨터가 공유하고 함께 기록하지만 관리주체가 분명하기 때문에

    그 주체에 의해서 체인의 영구성이 파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리플랩스에서 만든 리플도 많은사람들에게 비판받는 이유중 하나가

    채굴이 없고 리플랩스라는 회사 중앙네트워크에 모든 거래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여러장소에 컴퓨터를 놓고 이중화 또는 분산하여 기록하는것은

    데이터 유실을 방지하는것에 큰 목적을 두고 과거부터 이용해 왔습니다.

    이것은 사실 블록체인이라고 부르기 보다는 그냥 분산 데이터 보관정도라고 불러야합니다.




    탈중앙화된 진정한 블록체인이 구성되기 위해서는

    불특정다수에게 네트워크가 운영되어야 하며 그 네트워크는 세계 전역에 퍼져있어야 합니다.

    그럼 불특정다수가 미쳤다고 본인 전기세 내가며 블록체인을 운영해줄까요?

    거기서 바로 코인의 탄생이 있는것입니다. 채굴자들은 본인들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며

    그 댓가로 그 네트워크의 토큰인 코인을 보상으로 받는것입니다.


    즉,

    1. 불특정다수가 네트워크를 유지해야 탈중앙화된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는 블록체인이 된다.

    2. 근데 불특정다수도 땅파서 장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네트워크 유지비를 받아야 한다.

    3. 그 유지비가 코인인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상이 뒤따라야하고

    이것을 그 네트워크 안에서 쓰이게될 화폐(토큰)인 코인으로 채굴자에게 보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코인은 주고 받고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 네트워크가 가치가 높을수록 가격이 올라가는것이죠.

    일단 비트코인은 네트워크의 가치라고 해봐야 단순 송금밖에 없었지만

    2세대 화폐인 이더리움부터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것들을 할수 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의 간단한 예제는 밑에 쓰겠습니다.)



    즉,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코인 거래는 규제하고 블록체인만 육성한다는게 모순된것이라는 겁니다.





    3. 2세대 가상화폐 이더리움부터는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실생활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저라고 해도 커피를 사먹을때 삼성페이나 신용카드로 사지 비트코인으로 사고 싶지 않습니다.

    일단 수수료가 너무 비싸고 0컨펌이야 금방 나겠지만 6컨펌은 요즘 같은때는 정말 오래걸리기 때문 입니다.

    비트코인은 1세대 화폐로서 이제 점점 대장의 자리를 다른 코인에게 줄것이라고 예상 됩니다.


    그래도 최초의 가상화폐로서 많은 비전과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단순 송금 조차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수수료가 높아서

    실생활에 사용되기에는 너무나도 큰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 = 비트코인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미 2세대 화폐 이더리움은 시가총액이 비트코인의 절반까지 따라갔으며

    현재가에서 2배만 올라가도 비트코인을 따라잡고 시총 1위의 코인이 됩니다.


    이더리움으로 할수 있는것은 스마트컨트랙트를 간단한 예시로 설명해보겠습니다.

    ===========

    어느날 동규와 진세는 갑자기 내기를 하고 싶어 졌다.

    둘이 하는 내기는 그냥 간단하다

    내일 코스피 종가 끝자리가 홀수로 끝나면 동규가 이기는거고 짝수로 끝나면 진세가 이기는거다.

    내기금액은 100만원이다.


    즉 요약하면

    내일 코스피 종가가(소숫점빼고)

    2501라면 동규의 승리(끝자리가 홀수)

    2502 라면 진세의 승리이다.(끝자리가 짝수)




    사실 현실세계에서 실제로 이런 내기는 종종 있다

    정말 순조롭게 다음날 코스피 종가가 나오고 누가 이기든간에 진사람이 이기사람한테 깔끔하게 100만원을 주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할수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계약불이행' 이다.



    즉, 동규나 진세중에 진사람이 이긴사람한테 100만원을 줘야하는데 주지를 않는것이다.

    현실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1. 계약서 작성
    문서를 작성하고 서로의 도장을 찍거나 사인을 함으로 해서 상대방이 계약 불이행시 법적인 절차를 받아 돈을 받아 내는 방법이다.
    이경우 상대방이 계약불이행시 소송을 걸면 증거가 있기 때문에 높은확률도 돈을 받을 수 있으나 시간깨지고 비용깨지고 실제로 진행하려면 쉬운일은 아니다.


    2. 3자가 진행
    내준이라고 하는 둘의 10년 지기 친구에게 심판을 봐달라고 하는것이다.
    내준이에게 일단 동규 진세 모두 100만원씩 계좌이체하고 내준이는 다음날 코스피종가에 따라 승자에게 200만원을 계좌이체 하면 된다.
    내준이가 조금 수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수고비 명목으로 약간의 수고비를 줄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방적인 계약불이행에 대한 위험도는 낮아진다.



    위 두가지 방법이 현재 현실세계에서 쓰이는 방법중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단점이 존재한다.

    1의 경우 소송을 통해 받아낼가능성이 높지만 상대방이 재산이 없거나 그 기간이 길어질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2의 경우는 내준이가 먹튀를 할 가능성 및 실수로 다른사람에게 계좌이체할 가능성등 역시 단점이 존재한다.



    즉, 일상생활속에서 존재하는 수많은 계약들중 가장 큰 리스크는 '계약불이행'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은 이러한 계약불이행에 대한 리스크를 0으로 만들수 있다.




    위의 경우를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로 구현하고 내기를 진행해보자.(1 이더리움의 가격을 100만원으로 가정)


    1. '코스피 종가 내기' 라고 하는 스마트컨트랙트용 이더리움 지갑 주소를 생성

    2. 해당 지갑에 다음과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입력

    1) 동규에게 1 이더리움이 '코스피 종가 내기 지갑 주소'로 입금되었는지 확인

    2) 진세에게 1 이더리움이 '코스피 종가 내기 지갑 주소'로 입금되었는지 확인

    3) 둘 모두에게 각각 1 이더리움이 입금이 미리 정해진 시간안에 입금이 되었으면 1차 조건 완료 후 다음날 코스피 종가 나올때까지 대기

    4) 다음날 오후 3시 이후 코스피 종가를 코스콤 API를 통해서 획득

    5) 코스피 종가 끝자리가 1,3,5,7,9(홀수)면 동규의 이더리움 지갑에 2 이더리움 전송

    6) 코스피 종가 끝자리가 0,2,4,6,8(홀수)면 진세의 이더리움 지갑에 2 이더리움 전송

    7) 종료




    위와 같은 스마트컨트랙트는 현재 이더리움 기술로도 이미 구현이 가능하다.


    그럼 '코스피 종가 내기'를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로 진행하면 어떤점이 좋은가?

    1. 계약 불이행의 리스크가 사라진다.

    2. 심판을 해주는 3자가 필요없음으로 수수료가 거의 없다.

    3. 처리속도가 빠르고 오차가 없다.



    "에이 그냥 친구한테 부탁하거나 돈 안주면 소송걸면 됨 ㅋㅋ 글구 내준이는 1000억대 부자여서 100만원 가지고 먹튀할일도 없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할필요가 있어?"

    라고 반문할수도 있겠지만


    예를 좀더 바꿔서

    1. 내기 금액이 100만원이 아니라 100억이면 내준이가 이 금액을 먹튀하지 않고 공정하게 심판을 봐줄 가능성이 예전에 100만원때내기 하고 리스크가 같을까?

    2. 저런식의 내기를 하루에 1천명이 내준이에게 부탁하면 내준이가 계좌번호를 헷갈리지 않고 전부다 정확히 보내줄수 있을까?

    3. 하루에 1억명이 이런식의 내기를 한다고 하면 발생되는 수수료와 시간이 얼마나 들까?



    참고로 스마트 컨트랙트의 위의 조건 부분은(프로그래밍)

    누구나 볼수있게 공개되어 있고 해커에 의해 수정이 불가능하다. 블록체인위에 소스가 공개되어있기때문에 안전한것이다

    만약 그 조건자체가 불합리하거나 문제가 있다면 동규와 진세는 입금을 안하면 되기 때문에 안전하다.

    물론 프로그래밍 언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코드가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을 할줄 아는 사람이 최초 검증을 해줘야겠지만
    (미래에 이런것을 검증해주는 직업이 생길 가능성도 잇다.)

    일단 신뢰할수 있는 사람에게 검증이 끝난후의 스마트 컨트랙트 라면 그 뒤부터는 누구나 믿고 쓸수가 있다.



    아주 간단한 내기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구현한것이지만

    계약이라고 하는것은 일종의 약속이고

    이 약속들은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나게 많이 쓰인다.

    과거에는 약속들이라고 해봐야 사람대 사람의 구두 약속이 대부분을 이루었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최근에는 많은것들이 전산화되었고 이런것들을 스마트컨트랙트로

    구현하기 시작하면 이더리움의 파급력은 어마어마 해진다.

    즉 결과 확인 및 처리를 api와 프로그램을 통해 it정보로서만 해결할수있다면 어떤 복잡한 계약도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안전하게 3자 없이 진행할수있다


    (쉬운 예로 누구에게나 확률과 작동 알고리즘을 공개한 이더리움을 걸고 하는 온라인 카지노 역시 구현가능하다.
    먹튀의 가능성도 없고 딜러에게 더 유리하게 게임을 진행할수도 없다)


    사실 지금도 이더리움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스마트컨트랙트를 구현가능하고 많음 DAPP들이 나와 있지만

    현재는 이더리움이 POW 방식이어서 트랜잭션 속도가 느린 단점이 있다.

    2018년 10월 이더리움이 완전 POS 전환 이후에 섀딩까지 적용되어 1초 트랜잭션 가능수가 무한대가 되면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가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정말 많이 쓰이게 될 확률이 높다.

    ===========


    쉽게 말해 실물거래시 마지막 거래 확인을 신뢰할수 있는 api를 이용하여 할수 있다면

    어떤 거래도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99프로 이상 안전하게 낮은 수수료로 해낼수 있다는 겁니다.

    부동산 거래라고 해도 가장 마지막에

    법무사가 부동산에 가서 등기처리를 하면 2~3일 뒤에 인터넷등기소에서

    정말 내이름으로 등기가 되었는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러한것들도 정부기관에서 api를 제공해준다면

    등기 완료등 모든 조건이 성립했을때 내가 미리 보내놓은 이더리움이 상대방의 이더리움 계좌로 들어가게 하는

    안전한 거래를 가능하게 할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가상화폐는 속도나 급변하는 시세등 많은 단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추후에 기술개발로 충분히 보완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화폐로서 목적을 가지고 탄생한 비트코인이 가상화폐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으셨믄 좋겠습니다.



    물론 가상화폐 시장이 이번년도에 완전히 망할가능성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저는 반대로 갈 확률이 훨씬 높다고 봅니다.

    아직 우리 실생활에 가상화폐가 전혀 녹아들지 못했습니다.

    올해에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 ㅇㄴㅁ 2018.01.20 14:03 (*.48.46.48)
    가정의 가정의 가정의 가정의 뭐가 이렇게 한다면이 많아
  • 원효대사해골물 2018.01.20 14:50 (*.98.90.9)
    줄 띄우기 남발한다고 가독성 올라가는거 아니니까 엔터키 양심좀.
  • 신기술로 포장해서 현혹하지 마라! 2018.01.20 15:21 (*.143.17.98)
    그건 국가 화폐시스템 자체가 이더시스템으로
    노동에 대한 대가를 이더로 지급하고
    모든 재화와 용역의 구매가 이더로
    가능한 상황이 되어야 가능한거고
    더 나아가서
    국가간 무역을 생각하면 전세계가 동일한
    화폐시스템하에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전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지 않는한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만약에 그런 상황이 되었다 합시다.
    이더를 벌기 위해서 pc만 주구장창 돌리면 되는데
    노동과 생산은 누가합니까?
    전부 pc돌려서 이더만 캐면 부자 되는데.

    지금 나와 있는 코인들은 화폐가 아니라
    사람들의 앞으로 더 비싸질거야 라는
    막연한 욕망에 기대고 있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 ㅉㅉ 2018.01.20 15:35 (*.70.14.252)
    이해가 많이 모자란듯 ?

    저 스마트컨트랙트 거래를 할때만

    거래소에서 이더리움을사서 하면되자나
  • 신기술로 포장해서 현혹하지 마라! 2018.01.20 16:07 (*.143.17.98)
    당신이야 말로 이해가 부족하군요...
    이더 사서 이더로 거래하고
    다시 현금으로 바꾸고
    그 사이에 이더 가격은 왔다갔다 하고
    퍽이나 잘 되겠습니다.

    이더가 매개가 되어 거래가 가능하려면
    이더 자체는 등가로 현금화 할 수 있는
    단순 매개체로써 기능할 경우
    님이 말한 대로 거래가 가능한 것이죠.

    이더 자체가 화폐 역할을 할 수 없다니까
    무슨 말씀하시는 건지?
  • 프로그래머 2018.01.20 21:00 (*.138.204.8)
    현재 전세계 대부분의 거래소에서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은 최소한 상장되어 해당 나라의 원화로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중국처럼 거래소 자체를 불법화 한 몇개의 나라 제외)


    지적하신대로 거래 중간에 이더리움의 가격은 오르고 내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또한 전세계 거래소들의 가겨 정보 api를 참고하여 100프로는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가능성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이미 이더리움 erc20 토큰 을 기반으로 하는 p2p 가상화폐 거래 기반 네트워크인 카이버 네트워크가

    메인넷에 런칭되어 있고

    중앙통제기관이 없는 탈중앙화된 거래소 카이버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코인간 교환 비율을 조정 부분을 님께서 지적하신 거래시에 가격이 변하는 부분은 해결할수 있을듯해보입니다.
    (단, 거래시 이더리움의 가격이 하락하는것역시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가격보다 더많은 금액을 스마트컨트랙트 주소에 보내고
    계약시작 시점과 거래종료시의 차액을 환불 받거나 하는 로직을 넣어야할듯합니다.)



    물론 해당 나라에서 이더리움이라고 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인 코인 자체를 해당 나라 원화로 구할길이 없다면

    제가 말한 예는 실행될수 없지만 중국같은 공산국가가 아닌경우 개인이 재화를 주고 가상화폐를 사는것을

    법적으로 막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이더 자체가 평소에 커피살때 사용하는 화폐 역할을 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사실 꼭 그렇기에는 큰 메리트가 없기도 하구요.

    아.. 물론 센트라카드라고 하는 마스터카드안에 이더리움이나 가상화폐를 넣어서

    마스터카드를 받는 어떤 상점에서도 현재 결제가 가능하기때문에

    일반 결제에 대해서는 더이상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센트라카드라고 검색하면 여러가지 가상화폐로 한국 편의점에서 결제 또는

    atm에서 현금을 빼는 영상이 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프로그래머 2018.01.20 21:03 (*.138.204.8)
    또한 이더를 벌기 위해서 pc만 주구장창 돌린다는것에 대해서는 오해하시는것 같은데

    대부분의 채굴을 통해 코인을 생산하는 pow 코인들은

    하루에 생기는 코인은 제한되어 있고 그것들을 채굴자들이 나누는 방식 입니다.

    갑자기 전세계 절반의 인구가 PC로 채굴을 한다고 해도 하루에 생기는 코인이 많이 늘어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코인들이 더 비싸질것이라는 믿음이 가격을 올리는 중요한 요인이라는것은 부정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상화폐 가치가 0은 아닙니다. 단지 그것뿐은 아니라는 거죠.
  • ㅇㅇ 2018.01.20 14:14 (*.62.190.103)
    모르겠고 화폐고 실체고간에

    이미원금은빼뒀고 수익금으로하는중
    비트 존나 쏘는중ㅋㅋ
    비트에 몸을 맡겨라 ㅋㅋㅋㅋㅋㅋㅋ
  • 솔직하다. 2018.01.22 09:12 (*.62.10.15)
    이런 태도가 가상화폐를 하는 대부분의 태도지.
  • ㅋㅌㅊㅋㅌㅊㅋㅌ 2018.01.20 17:42 (*.97.234.145)
    저 채굴 시스템 자체가
    더큰자극 즉 더큰금액적 보상을 요구해

    그러니까 한마디로 저 버블이 지속적으로 커져서
    마지막 코인의 가치가 어마어마해 지도록 해야 한다는거지

    길게 설명할 가치도 없는 당연한건데....
  • ㅋㅌㅊㅋㅌㅊㅋㅌ 2018.01.20 17:44 (*.97.234.145)
    이 코인거래는 그냥 구조적으로 당연한 거고 그래서 위험한거야
    이 마이닝 구조는 그 거래가 유지하는 기반이야..

    그 기저 개발사상까지 이야기 하면 더 답없고
  • ㅁㄴㅇㄹ 2018.01.20 21:47 (*.35.222.17)
    여기 댓글을 보니 올해도 떡상하겠네
    원래 돈은 다 버는게 아니란다
    여기서 유시민이 옳다 생각하는 넘들은 그냥 정부말만 믿고 평생 살기를 바란다
    ㅋㅋ
  • 1111 2018.01.20 23:20 (*.213.202.59)
    유시민이 잘 모르나?? 비트코인은 당연히 안되는거 코인충들도 다아는데
  • ㅇㅎㅇ 2018.01.21 05:23 (*.160.149.141)
    예전 피라미드 구조 회사 보는거 같다.
    토대가 완전 허상인데 그 신기루 위에 계속 탑을 쌓는거지.
  • 나그네 2018.01.22 12:46 (*.224.165.1)
    근데 여기서 가상화폐 기술력보고 사는 놈들이 있냐??ㅋㅋㅋ 다 당장 돈벌려고 사는거지 ㅋㅋㅋ 10년 이후의 미래를 보고 사놓고 존버하는 얘들이 있긴 하냐??
    진짜 10년 이후의 미래를 보고 사놨다면, 지금 현상에 대해서 신경쓸께 없을꺼 같은데 ㅋㅋㅋㅋ 그냥 지금 이 시장에서 매매해서 돈 벌면 그만이지..뭘 기술력 어쩌고 저쩌고 해 ㅋㅋㅋ 이해가 안 됨

    투자자들을 크게 보면 두가지 부류 밖에 없음

    1. 기술력을 보고 산 부류
    - 그냥 10년 이후 블록체인이 상용화되고 가치를 인정 받을 때까지 투자한다는 마인드로 보유하고 있으면 되지..지금 이렇게 시장이 요동치는 것에 대해서 신경쓸 이유가 있나?? 한국만 뒤쳐지는거 같다고?? 진심 그게 걱정이 되나? 난 투자자 입장에서 별 상관없는데..어차피 한국이 안해도 어느 나라에서 하게 되어있음


    2. 지금 돈이 되고, 여기저기서 돈 벌었다 하니깐 산 부류
    - 이런 얘들이 지금 기술력 타령을 존나게 함. 주식이든 뭐든 폭락하고 나면 존나 분석하면서, 가치를 찾고 이런 얘들이 있음..이런 얘들은 뭘 해도 돈 못 범..지금 시장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코인들의 가치가 아님에도 가치 타령하고 있음. 시장의 심리를 읽고 투자를 해야 되는데, 쓸데없이 코인의 미래, 가치 뭐 이딴 거나 이야기하고 있으니, 돈을 잃는 거임


    ps. 중앙통제를 벗어난 화폐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름 ㅋㅋ 말이 좋아 세계 공용의 화폐이지 ㅋㅋㅋ 결국 강대국 몇몇 나라에 다 종속되는 형국이 됨
  • 나그네 2018.01.22 12:52 (*.224.165.1)
    결정적으로 코인시장에 은어가 난무하는게 다들 기술력보다는 당장 돈 벌려고 뛰어든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임 ㅋㅋㅋㅋㅋ 기술력보고 투자하는데 이렇게 은어가 난무할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386 후지사와 누나의 눈물 39 new 2018.02.24
6385 자유와 민주에 대한 생각 44 new 2018.02.24
6384 낭만 언니 아이린 8 new 2018.02.24
6383 컬링 한일전 영화 포스터급 명장면 17 new 2018.02.24
6382 성동일 혹사행 16 new 2018.02.24
6381 결승 진출 확정짓는 연장 위닝샷 26 new 2018.02.24
6380 열도 기상캐스터의 미모 8 new 2018.02.24
6379 안경 벗은 안경 누나 13 new 2018.02.24
6378 더 스톤 배역 24 new 2018.02.24
6377 소진 이모의 개드립 6 new 2018.02.24
6376 여자 컬링팀 흑역사 15 new 2018.02.24
6375 뿌듯한 후지사와 12 new 2018.02.24
6374 아빠를 부탁해 19 new 2018.02.24
6373 팀추월 사태로 알려진 청원 시스템 23 new 2018.02.24
6372 끼부리는 스시녀 24 new 2018.02.24
6371 조민기 사건 남학생 증언자 등장 40 new 2018.02.24
6370 강유미식 꽁트 12 new 2018.02.24
6369 총기난사 피해가족 면담 중 트럼프 생각 28 new 2018.02.24
6368 유아의 앙탈 5 new 2018.02.24
6367 커플링 하자는 여친에게 16 new 2018.02.24
6366 뜬금없이 욕 먹는 조세호 14 new 2018.02.24
6365 현 의성여고 컬링팀 9 new 2018.02.24
6364 오연서의 미모 12 new 2018.02.24
6363 못 생겨서 다행 7 new 2018.02.24
6362 KBS 신규 예능 출연진 15 new 2018.02.24
6361 신난 김아랑 29 new 2018.02.24
6360 나이키 신상 팬츠 수준 23 new 2018.02.24
6359 김보름 근황 18 new 2018.02.24
6358 냉동만두 제조법 12 new 2018.02.24
6357 성동일만큼 혹사 당할 배우 10 new 2018.02.24
6356 어김없는 병재식 개그 8 new 2018.02.24
6355 707 특수임무대대 납치 버스 진입 훈련 17 new 2018.02.24
6354 성추행 루머에 대한 오달수 소속사의 답변 14 new 2018.02.24
6353 컬링 한일전 뜻밖의 대결 11 new 2018.02.24
6352 소개팅 전 남자 키부터 물어보는 여자 10 new 2018.02.24
6351 시장님 컬링 장비 가져왔습니다 13 new 2018.02.24
6350 유인나가 즐겨 입는 패션 10 new 2018.02.24
6349 상대 팀이지만 정말 잘한 선수 16 new 2018.02.24
6348 어느 순간부터 나이 안 먹는 할배 12 new 2018.02.24
6347 러시아 선수 기록에 절래절래 11 new 2018.02.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0 Next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