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ㅂㅂ 2018.01.22 00:13 (*.246.76.112)
    양심이 있다면 그 맷돼지같은 몸뚱아리를 갖고

    저 내용에 공감하면 안되지 파오후년들아

    도대체 어떤 남자들이 니들보고 저런 마음이 들겠니?
  • 2018.01.22 00:48 (*.140.45.74)
    어우 묵직해 ㅋㅋㅋ 사실 저 글에 해당되는 외모를 가진 애들이 저 이야기를 하면서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면 난 100% 수긍할 생각이다.
  • ㅇㅇ 2018.01.22 00:50 (*.37.92.6)
    아 진짜 한심하다..
    이 두놈 다
  • 족발 2018.01.22 00:54 (*.38.11.58)
    언냐..왜그랭 ㅠㅠ
    찔려?? ㅠㅠ
    저 댓글에 언냐도 있엉?? ㅠㅠ
  • ㅇㅇ 2018.01.22 00:56 (*.150.142.65)
    언냐 냄새나니까 밖에 나오지좀마
  • 으응? 2018.01.22 04:06 (*.128.119.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22 13:32 (*.112.148.43)
    언냐가 배달의민족 배달통 먹여살리는 우수고객이야 자신감을 가져
  • ㅇㅇ 2018.01.22 00:34 (*.75.47.168)
    철이 들기는 개뿔
    늙을수록 교활해지고 계산적으로 행동하더만
  • 22 2018.01.22 00:34 (*.9.220.31)
    아~ 니네 엄마?
  • 막장민국 2018.01.22 01:11 (*.172.120.45)
    어허 이쫘식~~ 모두 너희집같은줄 안다면

    그거슨 그릇된 생각이여~
  • 22 2018.01.22 01:20 (*.9.220.31)
    여자가 나이먹을수록 교활해지고 계산적으로 된다고 일반화 시킨건 ㅇㅇ인데
    왜 나한테 ㅂㄷ대냐??ㅋㅋㅋㅋㅋ
    왤까????ㅋㅋㅋㅋㅋㅋ
  • ㅅㅅ 2018.01.22 01:32 (*.70.59.180)
    부모드립은 치지마 븅신새끼야
  • 22 2018.01.22 01:49 (*.36.130.132)
    부모욕 쳐먹기 싫으면 애초에 졷까는 소리를 하지를 말라그래.
    내가 부모욕 했냐?
    니 어머니는 늙어가는 여성아니여?
    누가 우리 부모님들 욕을 하고있는건지 좀 똑똑하게 생각해봐라 모지리새끼야.
    저 새끼가 늙은 여자는 이러이러하다 라고 얘기 한거고
    나는 "그게 니 엄마"라고 적시한거지.
    결국 지 엄마 얼굴에 지가 침을 뱉은거지 이 병신년아
  • 영자야 뭐하냐 2018.01.22 01:53 (*.223.14.149)
    필와수준 갈수록 개막장이네
    아이돌 성희롱에 일베충을 갈수록 늘고 패드립까지 난무하네
  • 느그아빠 태권도 노란띠 2018.01.22 02:01 (*.7.56.85)
    느검마 요리 겁나 못함
  • 11 2018.01.22 02:50 (*.32.182.250)
    어머니와 여성은 다른 의미 입니다.

    이걸 이해 못하면 당신은 잘못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모두가 판단 할 것 같습니다.

    나에게 여성이란? 나에게 어머니란?

    이 두가지를 공통 분모로 생각하신신다면 병원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 김수미 2018.01.22 02:56 (*.7.50.179)
    엄마가 여자냐 이놈의새끼야~다리들어봐 이 털빠지는거봐! 비켜봐 이놈의새끼야 털봐 털!
  • ㄱㅅㄲㅇ 2018.01.22 05:16 (*.28.211.240)
    아무리 그래도 부모님은 꺼내는거 아니다 개새끼야
  • 저런 2018.01.22 10:55 (*.213.96.183)
    부모욕했네 시발년아
    쟤네 어머니가 남들한테나 여자이지. 아들한테도 여자이냐?
    병신 개 빡대가리같은년이 되도 않는 개소리로 물 흐리고있어
    안그래도 개시발 병신같은 일베새끼들 많아져서 빡치는구만
    뭔 시발 개줮같은 여자 얘기하면 부모드립이나 치는 생각이라곤 1도없는
    개 꼴통 같은 년이 디질라고 열받게 하고있어
    대가리에 든건 줮도 없는것들이 어디서 주워들은걸로 비벼볼라고 염병이야 염병이
    썩 저리 안꺼져?!
  • 뽀큐머거 2018.01.22 15:24 (*.69.103.153)
    아 고 씨댕뇬 아가리 열두갈래로 찢어놓을라
    어디서 폐드립질이야 개같은년
  • ㅇㅇ 2018.01.22 01:50 (*.75.47.168)
    우리엄마 돌아가셨다 개씨발새끼야
  • 이야 2018.01.22 13:52 (*.210.137.156)
    그러지마.

    아~ 우리 엄마!
    이렇게 해
  • ㅇㅇ 2018.01.22 00:58 (*.238.241.91)
    이 어처구니 없는 남녀 혐오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은 중고등학교 남녀공학, 합반으로 운영하는 학교를 늘리는 것이다.
    입시 중요하답시고 남중 남고, 여중,여고로 나눠놓으니 수십년동안 지들끼리 단절돼서 사회 나와서도 여혐하고 남혐하고 지랄 똥을 싸지.
    학교 다닐때부터 실제로 이성을 접할 기회를 늘려줘야한다. 안그럼 계속 야동보고 딸딸이 치거나 보르노 드라마 보면서 자위하고 평범한 이성에 대해서는 혐오만 쌓임.

    이러면 또 '남중, 남고 다녀도 여자 잘만 후리고 다니는 애들 많은데?' 이런말 할 수 있겠는데, 노무현이 고졸 사시 합격했다고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
    대부분 대학 입시 준비한답시고 집이랑 학교만 왔다갔다한다고 학교 다닐동안 여자 구경도 못해보고 사회 나오는 애들 생각보다 더 많을꺼임. 그리고 인터넷에서 키보드 두들기며 여혐 남혐 하는 애들은 십중팔구 저런 케이스임.
  • ㅁㅁㅁㅁ 2018.01.22 01:06 (*.34.178.253)
    지랄 염병하고 있네
  • ㅇㅇ 2018.01.22 01:13 (*.233.110.130)
    니건아녀...
  • 누군가의아내 2018.01.22 01:28 (*.34.195.203)
    남편들은 결혼하고 취미생활을 영위하지못한다고
    사고싶은 오토바이를 사지못하고 사고싶은 ps4를 사지못한다고
    자유에 대한 상실감을 느끼고 남자는 평생 아이라는 말 뒤에 숨는다.
    나는 우연히 남자들의 세계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남자들이 군대로 고통받고 가부장제가 부여하는 책임에 의해 고통받는 것을 많이 봤다. 그래서 나역시나 그 책임을 나눠지겠다고 결심하고 애썼고 나눠지고있다.
    어쨌든 남자들의 고통도 알기에 아이다운채로 있고 싶은 어떤 지점이 이해가 되고 나도 내 남자가 오래 자기속의 아이를 잃지않았으면 좋겠다.
    한편으론 아내는 엄마가 될것이니 되었으니 아내라는 여성속의 아이다움은 당연히 없어지는것이고 없을것이고 그래서 더 성숙하네마네 하는 얘길 듣는다.
    나도 철없는 아이다운 나의 어떤 일면들을 아내가 되었다고
    엄마가되었다고 잃고싶지가 않다.
    아내든 남편이든 엄마든 아빠든
    자기의 아이다운 발랄함과 재미에 대한 열망을 잃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러기위해서는 서로가 인식해야하고 서로가 노력해야하고 그들의 주변 가족들도 이해해야하고 사회도 애써야한다.
    부디 좀 다들 그랬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1.22 03:52 (*.141.6.129)
    여자애들이 빨리 철드는건 맞는데 수준이 초등학교 6학년에서 멈추는게 안타깝지 ㅋㅋ
  • ㅇㅇㄱ 2018.01.22 04:05 (*.40.140.123)
    여자든 남자든 자기가 약한걸 합리화하고 이득이 되는점은 서로 더 누리려고 한다 인간의 본성인거 같음
    여성의 인권신장을 올리고 남자이기때문에 책임져야할 점을 낮추면 모든게 맞춰질텐데
  • ㅇㅇ 2018.01.22 08:45 (*.39.146.8)
    ㅋㅋㅋㅋㅋㅋㅋ호주국지 사건 모름?
    ㅋㅋㅋㅋㅋㅋㅋ그런 가르침이 옭아멘다고?
    여자애들은 남자애들보다 성장이 빠르다. 애초에 초등학교 6학년 까지 교실에 들어가면 평균키가 여자애들이 더 크지
    이런 성장 속도가 심리적인 조숙도와 전혀 관계가 없을것 이라고 생각 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
    여자애들은 2차성징이 남성보다 빨리오고 일순간 드라마틱 하게 오며 단체중심에서 소규모 무리중심으로 활동하게된다.
    이러한 사실들이 모여 어린 소규모 단체에선 생리의 여부가 성장의 척도가 되기도 하고, 성인의 외향을 더 똑같이 표방할수록 어른스러운것이 된다.
    어른이된다는것은 무리내의 영향력이 크다는것을 의미하며 영향력이 크다는것은 무리내에서 팽당할 일이 없어 안정감이 생긴다.
    애초에 여자애들이 초등학교 고학년만되어도 성인을 따라하고 싶어서 화장을 하고 옷을 줄여입는게 다반사인데 그런가르침이 아이로 남지 못하게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한번도 인싸무리 안에 들어본적이 없으니 보통 여자애들이 왜 조숙한지 알리가 있나
  • ㅋㅋㅋ 2018.01.22 09:08 (*.217.46.44)
    틀린 말은 아니야...쿵쾅이들도 일부만 제외하곤 어렸을 때 쿵쾅이는 아니었을 테니까...
  • ㅇㅇ 2018.01.22 09:23 (*.165.213.231)
    틀린말은 아닌데
    그렇다고 여자가 철든다해서 지혜롭거나 더 발전가능성이 높은 인간이 아니야.
    지금도 세계는 남성중심이야
    그게 왜 그러겠어
    너무 간단한 원린데 왜 인정을 안해 붕x같은 x들이ㅎㅎ
  • ㅂㅈㅂㅈ 2018.01.22 09:33 (*.171.112.108)
    여자가 빨리 철든다는것 부터가 잘못된 전제지.
  • ㅇㅇ 2018.01.22 09:45 (*.103.67.219)
    남자라서 너무 억울함 ㄹㅇ..옷살라고봐라 옷도 더럽게 없어요 여자들은 진자 입을것도 많고
    그리고또 남자는 혼자서 레스토랑가기 힘들잖아
    그리고 진짜 빤쓰살라고해도 로고만다 다르지 명품이래는대
    그냥 빤스에 금발라논거 오만원에 팔고 막 .. 무튼 그래 남자라서 안좋은것도 있어
  • 2018.01.22 10:22 (*.172.70.150)
    ?????????????????????
  • ㅁㄴㅇㅁㄴㅇ 2018.01.22 14:29 (*.251.148.147)
    지랄들은 왜 인터넷에서만 푸는가 미개한년들 창녀촌에있는 여자들은 너무성숙해서 해소할때가없어서 안마하고 오피하는거냐~??
  • 2018.01.22 15:31 (*.209.149.88)
    여기 애기들 많네~~~~~~~~~~
  • 이궈 2018.01.22 15:47 (*.126.216.105)
    서로 없어지면 멸종할 것들이 물고 뜯고 난리네
  • ㅆ,.ㅆ 2018.01.22 23:33 (*.139.71.18)
    철이 빨리 드는 게 아니라 세속적인 것에 빨리 익숙해지는 거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819 대한민국 노예 제도 35 new 2018.02.19
5818 이만갑 애청자가 된 이유 3 new 2018.02.19
5817 한미FTA에서 개정되어야 하는 분야 39 new 2018.02.19
5816 억울한 차량 파손 33 new 2018.02.19
5815 만나자마자 디스 당하는 유라 7 new 2018.02.19
5814 외유내강 레전드 13 new 2018.02.19
5813 외국인이 말하는 NBC 망언 해설자 29 new 2018.02.19
5812 나 혼자 산다 근황 25 new 2018.02.19
5811 고다이라와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16 new 2018.02.19
5810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나영과 출연자들 10 new 2018.02.19
5809 남미의 복지 천국이라던 베네수엘라 근황 19 new 2018.02.19
5808 안경 선배 환한 미소 후 15 new 2018.02.19
5807 평창에서 맹활약 중 6 new 2018.02.19
5806 잘 닦아주는 써니 3 new 2018.02.19
5805 승진 포기한 배째라 공무원 26 new 2018.02.19
5804 눈물 흘리는 이상화 30 new 2018.02.19
5803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항상 가기 싫은 곳 18 new 2018.02.19
5802 흐느적거리는 손나 7 new 2018.02.19
5801 미국 주별 최저임금 17 new 2018.02.19
5800 팀원 재촉하는 크라머 5 new 2018.02.19
5799 은하 아육대 전용 식사 자리 4 new 2018.02.19
5798 제국주의 시절 국가 이름 짓기 22 new 2018.02.19
5797 입술 내미는 하영 2 new 2018.02.19
5796 남자 스키 에어리얼 결승 11 new 2018.02.19
5795 술 마시면 돌변하는 남자 10 new 2018.02.19
5794 이게 갓본의 무술? 13 new 2018.02.19
5793 이재원 할배 포스 6 new 2018.02.19
5792 일단 넘고 이야기하자 10 new 2018.02.19
5791 이상화 스트레칭 14 new 2018.02.19
5790 최현석이 알려주는 스테이크 주문법 12 new 2018.02.19
5789 경상도가 가부장적인가요? 38 new 2018.02.19
5788 핫도그 뺏어먹는 유아 3 new 2018.02.19
5787 눈치 빠른 고다이라 5 new 2018.02.19
5786 간호사 자살 사건 38 new 2018.02.19
5785 밴드오브브라더스 의외의 출연자 11 new 2018.02.19
5784 살찐 수정이 9 new 2018.02.19
5783 먼저 하트 제의하는 부탱이 8 new 2018.02.19
5782 잠수하는 소진 이모 1 new 2018.02.19
5781 천조국식 총기난사 해결책 9 new 2018.02.19
5780 식당에 나타난 대통령 30 new 2018.02.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