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바캉스 2018.07.17 13:10 (*.166.234.30)
    시행착오가 가능하다는 게 최고 장점 맞지 도전 정신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 ㅇㅇ 2018.07.17 13:18 (*.210.111.197)
    맞다 여유가 없으면 자존감도 뭐도 사실 생기기 정말 힘들지.. 행군하면서 수통에 물이 만땅일 때 목마른거 참는거랑 텅텅비었을 때 목마른거 참는거랑
    느낌이 다른것처럼
  • 2018.07.17 17:03 (*.223.11.35)
    군대에 있을때 행군을 많이 해서 그런지 와 닿네요ㅠ
  • 2018.07.17 19:48 (*.87.40.18)
    수통물 입에 한모금 머금고 목구멍으로 20번나눠서 넘기면 물한컵마신느낌남. 나진짜 하루에 물 한 2리터씩은 마시는데 군대에서 행군할때 물땜에 개고생하다가 터득한비법
  • ㅁㅁ 2018.07.17 20:31 (*.98.98.159)
    난 물 떨어져서 개울물 마시다가 뒤지게맞을뻔함

    포병 공병 힘들다해도 밤샘행군 땅개에 비하면..
  • ㅁㄴ 2018.07.17 13:40 (*.145.69.147)
    당연한거 아냐?
    요즘 금수저는 물질적인거에만 국한된게 아니야.
    좋은 유전자, 예의, 기품, 여유, 따뜻함, 배려 이런것까지 다 받거든.
    더 슬프지.
  • ㅁㄹ 2018.07.17 13:45 (*.67.217.136)
    이게 맞는거 같아..

    소위 우리나라 최상층이라는 집안 자제들 만날기회가 있었는데 어렸을때 부터 부족함 없이 커서 그런지 마음도 따뜻하고 잘컷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영화에 나오는거 처럼 사람들 무시하고 그런것도 없고...
  • 2018.07.17 13:47 (*.9.250.168)
    대한항공: ?
  • ㅇㅇ 2018.07.17 13:52 (*.10.84.27)
    금수저 중에는 졸부라는 부류도 있지
  • ㅋㅋ 2018.07.17 19:47 (*.36.142.127)
    ㅋㅋㅋ
  • 123 2018.07.17 13:50 (*.223.14.237)
    그냥 금수저 흙수저 마음가짐부터 다르다.내 이야기인데
    중학교때까지 부천에 살다가 아버지 사업이 잘되서 빚좀 내고 교육때문에 분당에 이사와서 고등학교 입학햇는데 확실히 다르더라. 예를들어 부천에 살때는 쉬눈 시간대면 애들 매점 뛰어가서 지먹을거 급하게 사고 처먹기 바쁜데 분당오니까 용돈 많이 받은 넘이 매점가서 과자 바리바리사서 친구들이랑 나눠먹더라 이거보고 진짜 그냥 작은거부터가 다르단걸 느꼇다.
  • ㅇㅇㅇ 2018.07.17 13:57 (*.42.76.126)
    돈과 마음의 여유

    그 출발선이 다르다는게 크지
  • ㅇㅇ 2018.07.17 17:14 (*.10.105.232)
    맞어 내가 군대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는데.. 군대 라는 시간이 한인간에게 다양한 인간을 만나게 해주는 경험같어
    전역이후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만난 사람들은 솔직히 결국 내 주위 사람들.. 가끔 동호회나 이런데서 좀 부자도 만나지만 군대에서 만큼 내밀한 이야기 솔직한 이야기 할수 있는 곳이 없지

    찌질한 부자 아들도 있었고 고모부가 3성장군인데 왜 여이 왔냐고 물으니 진급에 문제 될거 같아서 그냥 전방왔다고 하더라고.. 그놈 원래 잘살아서 ..
    나이트 삐끼 독립영화 하던놈도 있었고.. 나랑 한달 차이나는 놈이 나보구 그러더라 넌 왜 계속 안될 이유만 찾냐고? 그넘이 말하길..
    자긴 20살때부터 용돈 받아본적이 없다고.. 이야기 하다보니 느꼈다. 뭘 하더라도 부모가 물려준 제대로 된 멘탈 교육 가정교육 뭐라도 도전해봐라 그게 있더라
    완전 초상류층은 못만나봤고 적당한 사장님 아들이라 먹고 사는데 전혀 걱정 없는 금수저 정도는 만났는데..
    좀 찌질한 경향을 보이는 놈 빼곤 다들 비슷하게 말하더라 자신감.. 그건 부모가 어릴적부터 만들어준 환경의 영향이 크더라
  • ㅇㅇ 2018.07.17 14:17 (*.200.40.223)
    h ttp://pann.nate.com/talk/342071062 댓글추천수도 얘가 제일 많고 이 댓글에 달린 추천많은 대댓글 들도 다 비슷한 맥락.
    돈이나 배경이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라고 해도 이상하진 않지.
  • ㅇㅇ 2018.07.17 17:20 (*.10.105.232)
    맞어 어 떻게 보면 그냥 열등감을 쉴드 치기 위해서 그런 논리가 아니냐? 할수 있지만
    어릴적 부터 돈돈 거리지 않고 좀 여유있게 바라볼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은 달러
    먹고 살기 힘든 시절 전쟁 직후 지내온 부모님 세대 이야기 들어보면 대다수는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 초등학교도 겨우 졸업하고 그것도 수업끝나고 맨날 나무 지게 지고
    나무 시장에 가져다 팔고 그렇게 살아왔어 물론 그렇게 자라온 분들중 제법 돈좀 벌어서 지금은 중산층? 대구에서 건물 몇개 있는 분도 있다.
    다만 이분은 정말 구두쇠임 누구는 먹고 사는게 급급해서 좀더 다양한 시각을 가지지 못했다. 이건 내 부모 이야기
    내 부모랑 비슷한 제법 자리잡은 분들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다르더라 달라. 일단 공부 하는데 하고 싶은 것 까진 다 할수 있다. 최소한 고등학교고 대학교 까진 가능했지
    그러고 자기 하고 싶은것에 넌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제한도 없고.. 타고난 능력도 있겠지만 제법 금수저였던 분이 술좀 들어가고 그러더라
    서른 정도 부터 노력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솔직히 운이 9라고 본다. 누구나 노력을 한다. 그분이 나이가 60정도인거로 아는데.. 그 나이먹고 그런말 하기 어려운데.. 왜냐하면 그런말 하면 자기도 노력의 결과물이라기 보다 운빨이다 라는 걸 스스로 고백하는거지만.. 스스럼없이 말하더라
  • ㅎㅎㅎ 2018.07.17 14:21 (*.195.172.153)
    흙수저들은 에릭남 보면서 아니꼬와하고
    니가 돈 많으니 그럴수있지.
    나도 너정도면 충분히 그런 여유보일 수 있음 흥 쳇 퉷
    이거
  • 77 2018.07.17 14:42 (*.228.78.44)
    저게 어느정도 일리있는말인게 요즘 사립초등학교만 가도 애들이 애가 아닌것 같다 성격 아무리 착하고 인성 바르고 외향적이어도 돈없고 집안별로면 있는애들끼리 집단이 형성되서 '쟤는 어디 빌라살고 엄마가 어디마트에서 일한대' 이러면서 무리에 안끼워주고 은근히 따돌린다 나머지 반 애들은 걍 모르는척 해버리고 이렇게 중고등학교 가다보면 밝았던 성격마저도 어두워지고 열등감생기고 내성적으로 되고 자연스럽게 바뀌게 되더라 내가 비슷하게 겪어서 그런가 저 글이 맘에 좀 와닿네 우리 부모님이 의사 교수 집안으로 넉넉했으면 나도 자존감 혹은 자신감 넘치게 살아올 수 있었을까?
  • 123 2018.07.17 14:46 (*.223.14.237)
    구래서 끼리끼리 논다고 가난한 애들은 가난한애들끼리 친구 먹고,좀 부자는 부자끼리 친구먹고 그러는거지.학교 끝나고 비싼학원 다니고 가난해서 학원 못다니는 애랑 친하게 지낼수가 잇겟냐.받는 용돈부터가 달라서 하교후 어디서놀자 어디서 밥먹자해도 차이가 나는대 당연 어울릴수가없지
  • ㅁㅁ 2018.07.17 14:55 (*.134.117.239)
    재벌 3세 혹은 판검의 자녀가 왕따당했다는 소리 들어봄? 오히려 왕따를 주동했으면 했겠지
    일진들도 이런애들은 안건든듬 골로 갈거 알거든 그니까 아예 없거나 어중간한 애들만 건듬
    어쩌겠냐 니가 노력해서 니 자식은 여유롭게 키우라는 ㅈ같은 환상찌든 사탕발림은 못해주겠고
    사실 가능할지도 미지수임 니 대에서 끊는게 어쩌면 나은 선택일지도
  • ㅁㄴ 2018.07.17 15:17 (*.145.69.147)
    요즘엔 동네랑 초등학교에 따라 사는 수준이 다들 비슷해서 그럴일 별로 없을걸?
    강북쪽 사립초 보내는 집들은 부모가 대기업이나 금융권 다니는 회사원 수준
    강남쪽 사립초 보내는 집들은 부모가 고소득전문직이거나 윗대부터 잘사는 수준
    빌라 살고 엄마가 마트에서 일하는 집은 사립초에 못보내지.
    결국 부자애들이 비난해서 어두워진게 아니라
    그냥 빌라살고 엄마가 마트에서 일하느라 힘들고 쩌들었으니까 그래서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우울한것뿐.
  • 노답 2018.07.17 15:26 (*.66.221.11)
    가정이지만 만약 에릭남이 퍽퍽한 집안환경에서 자랐는데도 저런 성격과 위의 커리어가 가능하다면 김은숙 작가표 신데렐라 시나리오 수준 드라마인데 이건.......
  • 123 2018.07.17 15:40 (*.96.84.241)
    싯다르타가 왕자가 아니라
    재산도 일가친척도 없는 중풍아버지 치매어머니 백혈병아내 갓난아이가 있는 집안의 가장이였다면
    출가할 수 있었을까?
    설령 출가해서 해탈했다해도 거대종교 창시자가 될 수 있었을까?
  • 2018.07.17 15:46 (*.114.22.161)
    그런데 역으로 생각하면 금수저는 까딱 잘못하면 사람 무시하고 오만한 사람이 되기도 쉬움.
    엘리트 집안에서 오히려 삐뚤어지거나 부자 3대 못간다고 집안 망치는 녀석들도 꽤 많고.
    그런면에서 금수저이면서 겸손하고 인성 바른 사람은 그 나름대로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 ㅇㅇ 2018.07.17 16:08 (*.229.76.72)
    옛날에 진짜 흙흙수저가 쓴 글 생각나네

    금수저는 필요없고 은수저, 동수저만 되더라도
    주변 사람 중에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멘토가 되어줄 사람들이 있고,
    부모님도 인생을 실패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 말만 잘 들어도 동수저 이상의 삶을 살게 되어 있음
    모든 생각이나 행동거지 자체가 이미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배우기 때문에
    뭔가 도전할 때도 태도가 다르고, 실패해도 배우는게 많음

    반면 흙수저는
    부모를 포함해 주변 지인 모두가 실패한 사람들이 대부분임

    고로 생각, 행동 자체가 흙수저 마인드에 흙수저처럼만 행동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도전해도 실패 가능성이 높음
    더구나 실패해도 주위에 성공한 사람이 없으니 실패에 대한 이유도 모르고
    배워가는 것도 없음

    결국 이리저리 치이다가 제대로 할 줄 아는건
    흙수저의 삶 밖에 없으니 흙수저로 살아감

    자식한테 대물림..
  • ㅇㅇ 2018.07.17 16:25 (*.117.189.89)
    현실에선 욕먹으니 말 못하고 익명의 사이트니까 말하는건데 난 흙수저가 왜 의무감에 결혼을 하고 애를 낳는지 이해가 안간다..

    본인이 결혼 할 나이까지 살아봐서 알겠지만 본인 인생도 제대로 못 챙겼는데, 그걸 뻔히 알면서도 남들 다 하니까 결혼을 한다는게...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사람들 얘기가 아니고, 가끔 방송 나오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중소기업에서 월 200씩 받으면서 생활하는데 결혼은 해야겠다면서 동남아 필리핀으로 눈 돌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그냥 안하면 안되나? 왜 하는거지?
  • ㅇㅇ 2018.07.17 18:12 (*.99.145.87)
    돈이 없으면 없을수록 쳐먹는거랑 떡치는것 말곤 대가리에 든게 없다.
  • 2018.07.17 19:50 (*.87.40.18)
    1.스섹
    2.자식을 가지고 싶은마음
    3.부모의 압박
  • ㅇㅇ 2018.07.17 16:35 (*.184.161.141)
    ㅈ소공장에서 월급 180~200 겨우 되는돈 받아가지고 꾸역꾸역 결혼해서 애들 셋 낳고 이러는거보면 답답하더라 진짜
    결국 애들은 자라서 부모삶 그대로 이어받는건 당연한거고 상황이 더 나빠졌음 나빠졌지 좋아질 가능성 희박.

    더군다나 사법고시 -> 로스쿨, 정시수능 -> 내신학종 으로 바껴가면서 개천에서 지렁이새끼도 못나는 마당에 자식들도 고졸
    아니면 지잡전문대행. 결국은 모든게 그대로 대물림. 능력 안되면 애는 물론이고 결혼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된다 최소한 자
    식은 노비만들지 말아야지
  • 44 2018.07.17 22:00 (*.209.175.105)
    ㅋㅋ아서라 그사람들은 그런거 모른다 고로 이런 이론은 있어봤자다..
  • ㅁㄹㄴ 2018.07.17 16:42 (*.50.135.154)
    글쓴이 존나 천박 하네 ... 예술하는 사람들이 다 부자가 아니고, 돈이 없다고 해서 죽어라 돈만모으는 사람이 아니다.
    주관적 생각으로 얼마나 사회에 타성적으로 사는가. 또는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면서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가 두가지의 문제다.
  • % 2018.07.17 17:02 (*.103.51.219)
    아니 이해를 좀 해라고;; 그 사회를 어떻게 사느냐를 결정하는데에 저런 요소가 들어가는거라니까?
  • ㅇㅇ 2018.07.17 17:16 (*.200.40.223)
    ???
  • 나라 2018.07.17 17:31 (*.62.203.81)
    너의 성공을 부모님의 성공과 왜 엮나
  • ㅋㅋ 2018.07.17 18:44 (*.217.46.44)
    나이 서른 넘어 이런 이야기 하면..안된다. 세상은 황야인데....어찌 살라고 그러냐?
  • ㅇㅇ 2018.07.17 19:39 (*.70.27.74)
    ㅈㄹㄴ 그래서 대한항공?

    다 케바케라 뭐라 일반화하기 어려운 문제지
  • 2018.07.17 19:40 (*.29.122.218)
    흙수저들 안타까운게 남한테 배풀줄 모르는 애들이 많음. 부모가 베푸는걸 못보고 자라서 그런지 나중에 지가 돈 벌어도 베푸는게 뭔지 모르더라. 그렇다고 받은만큼 돌려주는것도 아니고...좀 그렇더라
    좋은정보를 줘도 일단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경우도 많고. 나쁘다는건 아니고 솔직히 같이 어울리거나 일을 할만한 사람이 적어
  • 1 2018.07.17 20:07 (*.151.181.138)
    아니 당연한 사실을 마치 자기만 안다는 듯이?
  • 123 2018.07.17 21:29 (*.140.131.113)
    글쎄 ..땅콩 가문이나 법사 가문보면 금수저와 흙수저의 차이점은

    제정신이냐 아니면 권력에 취한 추잡한 인간이냐 이 차이뿐인거 같은데 ?
  • 44 2018.07.17 22:00 (*.209.175.105)
    위에보니까 금수저들 인성도 좋다는 말들 많이하는데.. 내가 겪은바로는 아닌데? 왜 이런글만 올라오면 그거에 옹호하는 댓글만 쭉쭉들 싸는지 모르것네 오유처럼
  • ㅇㅇ 2018.07.18 02:32 (*.165.249.235)
    자수성가하는사람들과 흙수저의 차이점이네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357 힘든 자영업자를 위해 휴가를 뿌리고 다니는 요정들 27 2018.07.23
3356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성지가 되겠다던 PC방 15 2018.08.01
3355 히든싱어 명장면 28 2018.07.24
3354 흰 티에 청바지 14 2018.07.07
3353 희망적인 골목식당 37 2018.07.15
3352 흥행 성적 역대 1위 감독의 필모그래피 34 2018.08.12
3351 흡연 중인 미기 26 2018.07.11
3350 흠뻑 젖은 지수 7 2018.08.15
» 흙수저와 금수저의 차이 40 2018.07.17
3348 흙수저들의 한탄 108 2018.07.19
3347 흔한 계곡 식당 메뉴판 31 2018.07.09
3346 흔치 않은 여경 준비생 44 2018.07.05
3345 흑형의 폭행 11 2018.08.13
3344 흑지효 8 2018.08.14
3343 흑인 남친 만나는 여대생의 고민 60 2018.07.30
3342 휴대폰 관리 꿀팁 45 2018.07.31
3341 휴대전화 줍다가 7중 충돌 사고 20 2018.08.01
3340 휴가철만 되면 급증하는 유기 83 2018.07.19
3339 휘인이 공식카페에 올렸다가 삭제한 글 31 2018.07.05
3338 후쿠시마 부활의 신호탄 12 2018.07.25
3337 후전드 초딩 시절 골 세레머니 6 2018.08.12
3336 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 회심의 슈팅 14 2018.07.08
3335 효크가 만든 기준 16 2018.08.01
3334 효주의 시그니처 마크 32 2018.07.20
3333 효린이 집을 파는 이유 17 2018.07.15
3332 효리네 민박집 매입한 JTBC 24 2018.07.14
3331 횡설수설하는 소진 이모 11 2018.07.02
3330 횡단보도에서 충동 폭발 14 2018.07.21
3329 회식하는 넥센 치어리더 22 2018.07.03
3328 회사에 충성하게 만드는 사내 복지 15 2018.07.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2 Next
/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