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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끼의 슈퍼스타 2018.07.19 00:36 (*.166.234.30)
    개가 그냥 장난감이지 뭐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 ㅇㅇ 2018.07.19 03:09 (*.251.242.86)
    엊그제 어떤 기사 보니까 완전 애기인 강아지를 어떤 미친 새끼가 음식물 쓰레기랑 봉투에 담아서 버렸다고 하더라. 새로 키우는 주인이 발견 못했으면 그냥 그렇게 쓰레기 된거.
  • 그니까결론은 2018.07.19 21:42 (*.229.44.161)
    먹지말고 버리자는 거였음
  • 2018.07.19 00:45 (*.62.222.165)
    12% 라는건 좀 의문인게

    그렇다면 애견인구? 가 대략 200만이라면 176만 마리가 유기견으로 돌아다녀야 한다는거잖아?

    그정도 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 ㅁㄴㄴ 2018.07.19 01:00 (*.39.150.121)
    그정도 맞는거 같아 길에 고양이에 비해 개가 적은 이유는 로드킬과 식용으로 개장수들이 잡아가기 때문에 길에 없어보이지

    실제로 새끼때 예쁘다고 키우다가 성견이 되어 좀 역변한다거나 아프거나 하면 버리는 사람 무척 많아
  • 121212 2018.07.19 05:26 (*.41.57.158)
    몬 개소리야 ㅋㅋㅋ 내다버린 개들 대부분이 병들거나 늙거나 소형견들이라 식용가치도 없는것들인데. 돈이되면 팔겠지 버리겠냐. 거기서 개장수가 왜 나와 머리가 없냐 ㅋㅋㅋㅋㅋ . 길거리의 개는 사람들이 보일때마다 신고하고 무조건 다 잡아들인다. 야생개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나보네.
  • 선형대수 2018.07.19 01:32 (*.171.45.131)
    주변에 개나 고양이 키우다가 문 열어 놓으니까 도망가버렸어~~ 하고 질질 짜는 애들 있으면 상종하지 마라. 고의였을 가능성 의외로 높다.
  • 11 2018.07.19 04:17 (*.36.147.37)
    어떻게 알아?
  • ㅂㅂㅂㄱ 2018.07.19 09:40 (*.103.197.2)
    개나 고양이 IQ가 자기 보금자리 찾아 돌아올 IQ는 됨
    진짜 런한거라면 보통 주인이 전단지 여기저기 엄청 붙이지
    안 붙이면 백퍼인 거임
  • 11 2018.07.19 12:39 (*.38.8.189)
    실제로 예전 여자친구가 키우던 고양이가 발정기때 집을뛰쳐나갔어.
    덩달아 나도같이 열심히찾았지만 결국 안돌아오더라
    개나고양이를 버리면 자기집찾아올 지능이 된다는거에 동의는하지만 지발로 뛰쳐나간경우는 안돌아오기도한다.
  • 큐큐 2018.07.19 13:44 (*.78.75.242)
    고양이는 안돌아오지만 개는 돌아옴
  • ㅇㅇ 2018.07.19 14:40 (*.221.191.21)
    고양이가 돌아온다는 말은 첨듣네 우리집 고양이는 윗집을 너무 좋아해서 현관문 열려서 나가면 윗집에서 찾아주더라
  • ㅇㅇ 2018.07.19 05:07 (*.222.254.205)
    나 유기견 센터 봉사활동 간 적 있는데 그 정도임.. 진짜 거기 참혹한 게.. 유기견 분양받으러 온 사람도 있긴 함 있긴 한데 진짜 손에 꼽을 정도고 나머진 무조건 안락사임. 말이 안락사지 거기 직원들 눈초리보면 스트레스에 찌들어서 흉흉하고 항상 슬퍼하다가 무감각해진 분들이라서 너무 안됐더라. 나 말고 도와주러온 다른 학생들도 다들 울면서 하다가 한 명은 더 못하겠다고 죄송하다고 가고 나머지도 압박 받으면서 일 간신히 끝냄. 가장 좃같았던 건 완전 눈도 못 뜬 애기 강아지 1마리가 신문에 둘둘 말려서 버려져있었는데 그거 모르고 웬 신문이 버려져있지 하고 만졌다가 뭉클하면서 뒤진 동물 만지는 느낌 들었을 때임.

    난 개빠가 아니라서 개빠들 마음 이해해보려고 거기 봉사간 거였는데 우울한 분위기에 유기견 실태도 직접 느껴본 뒤 개빠들이 더 이해 안되게 됨... 걍 모르겠더라.
  • ㅁㅁ 2018.07.19 09:55 (*.158.70.195)
    어떻게 계산을 그런식으로 하시는지ㅋㅋㅋ

    놀라운 계산법이네요
  • 2018.07.19 10:44 (*.36.131.111)
    어릴적 개 너무 짖고 시끄러우며 외가집으로 보냈음. 시골
    그러다가 새끼 또 분양 받기도하고.. 계속 키우기도 보내기도..
  • ㅇㅇ 2018.07.19 19:45 (*.153.24.22)
    뭘빼먹었냐면 돌림을 안셋기 때문이야. ㅁㅁ

    형이 키우다. 못키워서 엄마네 주면 50% 엄마도 못키워서 시골보내면 33% ㅇㅋ?

    그리고 유기견 묘는 생각보다 많아. 꾸준히 로드킬로 되거든..
  • 2018.07.19 01:13 (*.216.214.211)
    애견?
    자기 귀찮다고 놀아주지도 않고
    거새해버리고
    집에 하루종일 혼자 있어서 우울증에
    독한 염색,
    개의 심리는.1도 배려 안하고
    죽을때 까지 딱딱하고 맛없는 사료만 먹고.
    몸을 힘들게 하는 옷 입히고...


    그래놓고 개가 너무 행복해 한다며
    개한테 막 뽀뽀를 한다.
    이기주의가 극에 치닳은 정신병임
  • 111 2018.07.19 02:31 (*.226.215.103)
    그 수술은 해주는게 주인한테나 개한테나 좋은거 같음 ㅜㅜ
    발정기때 되면 진짜 서로가 피곤해짐.
  • 11 2018.07.19 02:34 (*.76.97.65)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끓어오르는 성욕이 불편해서 ㅂㅇ제거술이나 ㅈㄱ적출수술 받고싶을까?
    나도 자신없긴 한데 내가 동물들 키운다면 못할것같다
  • 넓은사고 2018.07.19 10:53 (*.140.11.236)
    그대로 두면 다른 질병들 생김.
    스트레스가 쌓이니까.

    그리고 인간이 아무 보상 없이 그런걸 하는 것도 아니고
  • 변명은 ㄴㄴ 2018.07.19 02:40 (*.177.129.110)
    주인이 개의 성적활동을 풀어주지 못하니 개가 불편한건데 무슨 서로가 피곤은ㅋㅋ
    사람도 매일 같은 사료만 먹고 ㅆ도 못하게 봉알빼고 자궁들어낸다고 생각해봐라.

    자기 편하자고 “반려”견이라고 부르는 개한테 몹쓸짓하는거지
  • 지랄ㅋㅋㅋㅋㅋ 2018.07.19 09:57 (*.195.219.188)
    그럼 님도 거세 수술하세요. 주인이 강아지 성욕 풀어줄 여건이 안되니까, 또는 자기 편하려고 수술하는거지 대체 어딜 봐서 주인이랑 강아지 모두에게 더 좋다는거냐. 너도 거세 수술하고 편하게살아라 그럼. 개빠들 논리는 무조건 지들 기준대로야
  • 으아이니 2018.07.19 16:07 (*.127.19.30)
    오@나홀을 사주라고.

    강아지 전용 오@ 나홀 있잖아. 그냥 꼴보기 싫은 것 뿐이면서 무슨 서로가 피곤하냐.
    그 개 붕알 띨 돈으로 오 @나홀을 사줘.

    그냥 다리잡고 비비는 꼴을 보기가 싫은것 뿐이면서 무슨 변명을
  • ㅎㅎ 2018.07.19 01:26 (*.145.93.213)
    사료말고 고기도 많이 줘라. 어릴때부터 고기 먹이면 튼튼해진다
  • ㅇㅇ 2018.07.19 01:26 (*.36.184.87)
    저렇게 함부로 반려동물 버리는 ㅄ들
    자기가 키우는 반려견보다 못한 동물이 동물을 키우느라 고생이 참 많다.
    버리는 마음 이해간다.
  • ㅇㅇ 2018.07.19 01:30 (*.236.229.8)
    나는 저래서 그냥 안키우는데 죽을때 슬프고 직장 생활하면서 얼마나 혼자 외롭겠어.. 그리고 아프고 늙으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 그래서 정말 키우고 싶지만 개를 위해서 안키우지만 보신탕은 먹어야 돼..ㅠㅠ 미안해!
  • 11 2018.07.19 12:41 (*.38.8.189)
    이해한다
  • c123 2018.07.19 01:44 (*.185.156.200)
    ?? : 500만 애견인들은 개 식용에 반대합니다!
  • 123 2018.07.19 01:51 (*.218.237.187)
    강아지때야 다 이쁘지. 똥개도 강아지땐 이뻐. 이쁘다고 데려다 키우다보면 생긴건 점점 안이뻐지지, 개도 생명인지라
    답답하면 놀아달라고 짖고 떼쓰는게 당연한데 엉겨붙고 짖는다고 싫어하고 거기다 좀 아프기라도 하면
    돈도 들어갈거 같고 냅다 갖다 버리는 사람들이 태반이지.
    지들 딴에는 도심지에 풀어놓는것보단 자연에 풀어놓으면 어떻게든 먹고 살겠지 하고 풀어놓는거 같던데
    사실 이해못하는 것도 아냐. 하지만 야생성을 다 빼앗고 야생으로 보낸다는건 그냥 죽음으로 내모는거지.
    우리 어머니도 강원도 사시는데 휴가철만 되면 동네에 못보던 개들이 많아져.
    얘들은 대부분 동네주민들이 잡아먹어. 어차피 돌아다녀봐야 산짐승들한테 먹히거나 주민들 논밭에 들어가서
    농작물 훼손하는 방법밖에는 먹고 살길이 없으니 아예 죽여 없애는거지.
    개키우는 놈들 나는 잘키우니 해당사항 없다고 하지? 절반 이상의 개키우는 사람들이 끝까지 책임 안진다.
    무슨 보신탕 반대운동 이딴거하고 싶으면 유기견 반대운동이나 해라. 해마다 버려진채로 안락사 당하는 개들이
    차고 넘친다.
  • ㅇㅇ 2018.07.19 03:08 (*.251.242.86)
    저러면서 애완견 보호하자고 지껄이던거였냐
  • ㅎㄱㅎㄱ 2018.07.19 03:12 (*.190.83.29)
    개 중성화 수술 시키는거 보다는
    개 전용 러브돌이나 오나-홀 같은걸 만들어 팔면 대박 날지도 몰라

    쇼핑방송에 나오면 매우 충격적임
    발정만땅 개새들 스튜디오에 풀어놓으면 아무거나 붙들고 붕가붕가 헉헉
    엠씨 양다리에 붙어서 헉헉대는 개수ㅐ들에게
    "쨔쟌""" 개전용 라브도루 - 오나호루 장착 보급가 19만9천9백원
    바닥에 던져놓으면 개수ㅐ들 달려들어 붕가붕가 10초만에 낑낑 클라이막스
    성욕해소
    탈부착식 거기는 그냥 1회용 꺼내서 버리면 끗
    지금 당장 구매하시는 분께는 주인용 아 아니다
  • 11 2018.07.19 04:18 (*.36.147.37)
    안나
  • 반려탕 2018.07.19 03:22 (*.45.249.88)
    쪽바리들과 함께 사라져야 할 민족 1 순위, 한국인들
  • 1234 2018.07.19 08:09 (*.240.27.145)
    뭐냐 이 ㅂㅅ은.. 너부터 나가뒤져...짱개새기야..
  • ㅎㅎ 2018.07.19 09:46 (*.94.192.242)
    145 이 쉐키는 찰지게 욕을 잘하네 ㅎㅎ
    너부터 나가뒤져...짱개새기야..
  • ㅇㅇ 2018.07.19 06:16 (*.164.25.110)
    이제 다시는 안키운다

    사람 죽을때하고 똑같이 슬프고 아프더라
  • ㅇㅇ 2018.07.19 07:20 (*.251.242.86)
    내가 태어났을때 나보다 나이 많던 멍뭉이부터해서 울 집에서 내가 직접 밥 줘가면서 친구처럼 놀던 멍뭉이만 30마리는 넘는데도 멍뭉이는 멍뭉이지 반려견어쩌고 안하는데 한두마리 꼴랑 키워본 인간들이 동물의 보호 어쩌고 하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는다.
  • 2018.07.19 09:37 (*.211.216.96)
    무슨일 했는데 집에서 30마리나 키워??
  • 2018.07.19 10:06 (*.195.172.153)
    개농장하나보네
  • 안녕 2018.07.20 10:25 (*.64.181.123)
    큰개가 새끼낳으면 10마리씩 낳아. 아마 분양보내기전에 그렇게 몇달 키운거까지 포함이겠지.
  • 개고기식용반대하기전에 2018.07.19 07:58 (*.149.146.65)
    개 키우는걸 반대한다. 누구맘대로 개들의 자유를 구속하냐. 지들 멋대로 가져다가 키우면서 가족이라 칭하면 그게 가족이냐.
    지들 필요에 의해 취향대로 키우는 애완문화를 반대한다. 개고기 식용보다 더 잔인한 행위다. 품종개량까지 이어져온 애완견문화 없어져야 한다.
  • ㅋㅋ 2018.07.19 08:55 (*.171.52.206)
    머가리 수준 보소
  • 2018.07.19 09:15 (*.15.49.166)
    뭐지 이런 댓글은... 반박을 하려면 하든가
  • 오우 2018.07.19 09:22 (*.64.140.225)
    왜? 나도 일정부분 동의하는데? ㅋㅋㅋ 반박을 해봐 개빠야
  • 1221 2018.07.19 08:05 (*.240.27.145)
    실상은 학대하는것도 유기하는것도 모두 애견인들...
  • ㄴㅁㅅㅂㅁㅊㅅㄱㄷ 2018.07.19 08:09 (*.4.187.61)
    저렇게 버리는 놈들 중에 개식용 반대하는 놈들이 대부분이겠지.. 니들은 자격없다...
    버릴꺼면 차라리 보신탕집에다 버려라~
  • ㅇㅇ 2018.07.19 08:14 (*.205.50.56)
    버리는 개들은 그릇도 안나와서 잡아먹지도 못혀..
  • ㅇㄹ 2018.07.19 08:24 (*.223.17.132)
    속상하당.. 애지중지 키웟을거아닌감..
  • 우끼끼 2018.07.19 08:54 (*.37.119.26)
    우리 강아지 13년 키웟엇는데 개레알 구라안까고 죽고나서 3일인가 후에 꿈에 나타나더라
    그리고는 사람말 하더라 "고마워 형" 일어나서 울엇음 그동안 잘해준다고 잘해줫지만
    더 잘 놀아줄수 잇엇는데 미안한 마음가득햇음
    경치 잘보이는 뒷산에 잘 묻어줫는데 뒷산 갈때마다 시원한 물뿌려주고 옴ㅋ
    이건 믿거나 말거나지만 강아지는 특히 충견은 죽어서 저승입구에서 주인 기다린다는데
    크읔.. 우리 강아진 천국에서 잘 놀앗음 함ㅋ
  • 2018.07.19 09:21 (*.223.18.242)
    종나 감동적이네..ㅠ
  • 에효 불법충 2018.07.19 10:12 (*.223.20.162)
    뒷산에 맘대로 묻어주면 그거 불법이야
  • ㅁㅁ 2018.07.19 13:29 (*.49.129.92)
    산이 자기 소유
  • dd 2018.07.19 17:42 (*.235.56.1)
    모르고 묻은거 다시 파기도 모하자나
  • 우끼끼 2018.07.19 21:28 (*.37.119.26)
    진짜?ㅋㅋㅋ 난 몰랏지 레알ㅋㅋ
    우리 강아지 쓰던 물통이랑
    가지고 놀던 인형들 이랑
    조그만한 자기 집
    전부 같이 묻엇는데
    아주 깊이 묻긴해서 갠찬지안을까 ㅋㅋ
    불법이엿다니 정말 몰랏군;;;
  • t1 2018.07.19 09:20 (*.221.162.114)
    프랑스가 저러더만
    여름휴가가 3주에서 한 달 정도 되니깐
    키우던 애완견 휴가에 데려갈 수도 없고
    개 호텔은 비싸고 하니깐 버려지는 개가 많더라
  • 2018.07.19 09:25 (*.15.49.166)
    이거 90년대에도 나오던 말이었는데, 휴가 때 그냥 개 버리고 갔다온다고...
    그때도 프랑스인들 진짜 인정머리 없고 오만하다 생각했었음

    근데 아직도 똑같으면 진짜 프랑스 ㅋㅋㅋ
    프랑스 우리나라 개고기 먹는 걸로 뭐라고 하던 나라 아니냐?
  • 2018.07.19 09:22 (*.15.49.166)
    12% 반대로 말하면 88% ㅋㅋㅋ
    난 저게 딱 이 사회의 책임감 가진 인구 퍼센트라고 생각함

    개를 안 좋아해서 안 키우는 게 아니고 개를 안 좋아해서 개고기에 반대를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책임감 없이 해야지 들이고 못 하겠네 하고 버리고

    시발 오만하다 라는 말 밖에는 못 해주겠네
    '개를 사랑하는 나'에 취한 ㅄ들
  • fㅇ 2018.07.19 10:04 (*.201.248.181)
    가정 먼저 유기견 문제 해결하고, 보신탕 문화 해결해라
  • 2018.07.19 10:07 (*.195.172.153)
    제발 좀 해라.
    애견 등록제.
    도대체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
    진짜 이새끼들은 하는거 젓도없어
  • ㅇㅇ 2018.07.19 10:29 (*.10.105.232)
    독일이나 유럽의 선진국들은 애완동물 키우는데 상당한 돈이 들어감.. 책임질거 아니면 그정도 돈도 부담할수 없다면

    아예 키우지 마라 이거임
  • ㄴㄴㄴㄴㄴㄴㄴㅂㅈㄷ 2018.07.19 10:39 (*.112.194.229)
    애견등록제 있긴...있어요
    근데 용도를 모르겠어요 ㅎ..
    가끔 강아지 잃어버리면 목덜미에 심어진 칩으로 집 찾아준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한국은 멍멍이들 밖에서 안키우고 실내에서 키우는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잃어버릴 일이 없어요...
    물론 목줄을 잘 하고 다닌다면말이죠!
  • ㄴㄴㄴㄴㄴㄴㄴㅂㅈㄷ 2018.07.19 10:38 (*.112.194.229)
    중성화 때문에 말들 많은거같은데요.. 항상 개=사람 이랑 동일시해서 맨날 개 중성화 시켰다고 하면 너네들 ㅂㅇ떼고 ㅈㄱ 들어내면 기분 좋겠냔 말이 있더라구요. 멍멍이들은 보통 새끼 낳으면 그만 안낳아도 그만이에요. 또 성욕도 마찬가지로 사람이랑 달라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거요. 개들이 중성화 해서 새끼 못가진다고,혹은 성욕이 없다고 우울해 하는거 봤어요? 걔들은 걍 지가 새끼를 가지든 못가지든, 짝짓기를 하든말든 걍 생각 자체를 안해요 그 문제에 대해서.
    중성화 안해서 발정 난 상태인데 짝짓기를 못하게 되면 그게 더 강아지를 우울하게 만드는 일이에요.
    참고로 숫컷은 안해도 건강상에 문제가 없지만 암컷은 안하면 나중에 늙어서 높은 확률로 자궁쪽에 염증이 생기구요. 그래서 어지간한 동물병원에서 암컷이라 하면 그냥 중성화 추천 해줍니다.

    그리고 "니들이 니들 편하자고 중성화 시키는거잖아, 난 이해못해! 개들 ㅈㄴ불쌍하다!!" 하는거 보면 높은 확률로 개,고양이 못키워본 사람들일거에요. 키웠어도 본인이 직접 관리 안하고 부모나 형제 등이 키우는거 그냥 옆에서 거들기만 했던 사람들이겠죠.
    결론적으론 걔들을 이해할 생각조차 없으면서 그저 강아지 키우는사람들, 고양이 키우는사람들 건수 잡으려고 트집잡는거로밖에 안보여요.
    물론 사람이 편하자고 시작한거겠지만 결론적으론 양측 다 좋은 일이라, 동물을 존중하는 나라를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거에요. 쓸데없는거로 계속 고양이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한테 한두마디씩 던져서 기분나쁘게 하면 만족스럽나요?
  • 123 2018.07.19 11:03 (*.195.251.202)
    댕댕이는 욕구가 없다? 발정이 욕구야 멍청아 ㅋㅋㅋㅋㅋㅋ
    그 욕구를 억제하기 위해 중성화 시키는 거 아냐? 뭔 뻘소리를 이리 길게 써놨냐
  • ㅇㅇㅇㅇㅇㅇㅈㅁㅈㅇ 2018.07.20 12:13 (*.112.194.229)
    그니까 처음부터 그 발정 자체를 없애면 걔들은 그것에 대해서 더이상 생각 안한다고요. 걔들은 그걸 학대받았다는 생각조차 안합니다. 걔들이 발정 못해서 어디가 아파요? 스트레스를 받습니까? 아니잖아요.
    그리고 누가 욕구가 없다고 썼습니까. 전 중성화된 동물들은 중성화 후에 더이상 그것에 대해서 신경 안쓴다고 설명만 했는데요.
  • ㅇㅇ 2018.07.19 11:39 (*.156.154.70)
    뭔가 잘못 착각하고 있나 본데

    1. 개들이 성욕을 못 푸는 건 인간이 사는 제한적인 공간에 가둬두기 때문에 성욕을 풀지 못하는 거다.
    즉, 가둬둔 상태에서 따로 다른 애완동물이랑 성관계를 못해주기 때문에 우울한 것이고 그러니까 인간 편하자고 중성화를 하는 거지

    2. 개를 얼마나 키웠는 지 모르겠는 데 정말 애완동물들의 욕구와 감정을 100%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개가 성욕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낳아도 그만 안 낳아도 그만이라구?
    아무리 개가 사람보다 이성이 떨어지더라도 성욕 모성애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심지어 맹수도 그렇고
    그걸 자기 판단대로 없어도 그만인거라고??

    지네 인간 귀엽자고 지네 편의대로 인간의 공간에 넣어두고 애완동물의 본능을 풀어주지 못하니까
    중성화해놓고 서로 좋자는 거에요? 어이가 없네
    진짜 애완동물들 키우는 사람들은 이성이 없는 게 아니라 뼛속까지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 ㅇㅇㅇㅇㅇㅇㅈㅁㅈㅇ 2018.07.20 12:39 (*.112.194.229)
    100%이해는 있을수없어요. 부모자식간에도 못하는거죠 그건.
    하지만 개체의 속내를 이해할수 없어도 개/고양이 등등 동물들은 자신의 감정을 고스란히 몸으로 표현하기때문에 적어도 걔들이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는 쉽게 드러나게돼요. 중성화 된 개들이 성욕 모성애가 없다고 해서 슬퍼보이나요? 아니면 다른 개체들과 어울릴수없는가??? 아니면 새끼 강아지를 함부로 대하는가????? 일부 개들은 성향상 그럴 수 있어도 그건 딱히 중성화가 되어서 란 조건이라기보단 그 강아지 자체의 성격 문제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할거예요.
    그러니까. 걔들은 그것들이 배제된 상태라 하더라도 그 모자란 부위를 채울 수 있을만큼의 다른 행복한 요소를 찾을 수 있어요. 애초에 성욕/모성애 는 개체의 본능인거지 그것들의 개체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잖아요?

    우리 귀엽자고, 우리 편의대로 우리 공간에 넣어서 얘들의 본능을 풀어주지 못하니까 강제로 억제시키고, 그저 사람만 좋을 이기적인 짓을 한다고요?
    지금 집에서 키워지는 강아지들은요, 당신 말대로 야생에 풀어주고 본능대로 살라고 하면 높은 확률로 짐승들의 먹잇감이 되고 말겁니다.
    모든 개체는 긴 세월간 몇번의 새끼를 낳으면서 그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으로 태어나요. 그리고 이 강아지들,고양이들은 그 최적의 조건이란게 인간과의 공존이었고 그것에 맞게 개체 스스로가 사나운 본능을 없애는 대신 꼬리를 흔드는 방향으로 쭈욱 진화해왔어요. 그리고 우리 역시 이 강아지,고양이 등과 좀 더 서로 편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많이 내놓았고요. 그 중 하나가 중성화인거에요. 강아지 고양이에게 최대한 피해를 줄이면서 공존하는 방법인거죠.

    동물 키우는 사람더러 전부 이기적이라 생각하지마세요.
    기본적으로 제대로된 사람이라면 최대한 동물들에게 편의를 주려고 생각하지 그저 본인 생각만 가지고 걔들을 중성화 시키는거 아닙니다.
  • ㄴㅇㅁ 2018.07.19 11:43 (*.87.201.253)
    개랑 사람이 다르다는 그 가정자체가 역겨운거야. 개=인간이라고 말하면서 중성화같이 이기적인 행동은 인간중심으로 생각하니깐.
    니가 개 되어봤어?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걍 니 추측일뿐.
    성욕을 식욕이나 미각에 대입해서 생각해봐. 맛있는거 먹어도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데? 사람도 애 낳으면 그만 안낳아도 그만 섹1스 안하면 그만이지 바보냐
    생각에 일관성을 좀 가져라. 입맛대로 갖다쓰지말고
  • ㅇㅇㅇㅇㅇㅇㅈㅁㅈㅇ 2018.07.20 12:50 (*.112.194.229)
    개랑 사람은 다르죠. 신체구조부터 시작해서 생각,사고방식, 그리고 삶의 본질부터가 다릅니다.
    우리는 이성이 중심이고, 생존에 필요한 요소보단 심적인 쾌락을 더욱 중요시해요. 뭔가를 먹을때도 생존하고싶어서 아무거나 맛이고 뭐고 다 신경 안쓰고 그냥 음식이니까 씹어 삼키진 않잖아요. 성관계를 할때도, 물론 아이를 낳고싶다는 생각에 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단 쾌락때문에 하고자 하는경우가 더 많잖아요. 동물들은 기본적인 베이스가 생존이고 그것을 위해서 먹고, 번식을 위해서 짝짓기를 합니다.
    개 = 인간 이랑 동일시한다면, 모든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할때 번식하지 못하는 슬픔에 빠져있어야 할겁니다. 여성들은 피임약을 먹으며 우울증을 앓을거고요.
    이런것만 봐도 개랑 사람은 다른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오직 사람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중성화를 한 개는 모두 불쌍하다." 라는 판단을 내리니까 참 답답한거에요.
  • 2018.07.19 12:23 (*.111.11.70)
    너가 혹시나 장애인 자식을 낳으면 꼭 거세 시켜라.
    그 아이가 성적 욕구를 모르도록.
    아니,법적으로 재정할까?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
    장애우들은 모두 거세하도록?
    하틀러냐?
    너네 애견인들이 하는일이 히틀러가 장애인들한테
    하던 짓이야. 합리화 할걸 합리화 해라.
    개들을 집에 가둬 두는것 부터가 학대라는걸
    전혀 감이 안오지?
    개들이 핵핵대고 문앞에 뛰어오면
    아 이 개가 나와 함께 있을때 이렇게ㅜ행복하구나
    이 생각 밖에 안들지?
    이 개가 혼자 있으면서 느꼈을 외로움은 3초정도
    머리를 스치기는 하냐?
    유괴해서 지하실에 여자 감금해놓고
    30년씩 가둬두는 정신병자들이 이런생각을 하지.
    "이 여자는 나와 함께 있을때 가장 행복하다.
    말을 안들으면 때려주면 그 뒤로 나를 더 좋아해.
    이 여자는 위험한 밖에 나가면 큰일난다.
    내가 보호해줘야지.
    혹시 모르니까 밖에 못나가게 머리를 밀어줘야지.
    그래야 서로 편해"

    아!!생각해보니 신안 노예 주인들도 이런생각이었다더라.
    너네 애견인들은 집에 거울 없지?
    마음을 비춰보는 거울?
  • ㅇㅇㅇㅇㅇㅇㅈㅁㅈㅇ 2018.07.20 12:52 (*.112.194.229)
    장애인이 동물과 똑같다 생각하시나요? 당신이 무슨 생각으로 제 글에 덧글을 달았을지 참 뻔하군요.
  • 2018.07.20 17:49 (*.111.11.70)
    장애우랑 뭐가 다른데?
  • ㅈㄹ 2018.07.19 16:38 (*.11.242.163)
    개세요?
  • 파스케스 2018.07.19 11:06 (*.71.227.204)
    개고기 먹는 놈들이 많을까?
    개 유기하는 새.끼들인 많을까?
    난 후자라고 보는데
  • 123 2018.07.19 11:09 (*.195.251.202)
    댕댕이의 하고싶다는 욕구랑
    애견인들의 편하게 기르고 싶다는 욕구가 상충될때
    그 타협점을 댕댕이 거세로 잡은거아냐

    비애견인들은 어디가서 살아있는 동물를 가르키며 "이놈 생식기 좀 없애주세요"라는 말을 안해요
    그러니 그냥 가만히좀 있자
  • 2018.07.19 11:37 (*.87.201.253)
    ㅇㅇ 말못하는 약자에게 떠넘기는거지
    대신 더 사랑해줄게~ 이런 개지랄을 떨면서
  • 1 2018.07.19 12:07 (*.243.120.51)
    개가 나이들어 죽을때가 되면 병원가서 치료를 계속 해줘야 하는데 사람은 아프면 미리미리 조금씩 치료나 받지 개들은 거진 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한번갈때마다 수십 깨지지. 그래도 추억을 함께한 개가 조금이라도 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계속 치료를 해주지만 나중에 안락사를 해야 하는
    시기가 오지. 차마 못해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집에 오고 반복하다 죽었는데 나중에 후회가 되더만. 내 손으로 강아지의 죽음을 선택하는게
    왠지모를 죄책감이 있어서 못해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렇게 살아봐야 고작 한달.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한달을 줄바에 안락사로 보내줄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음. 개가 죽기 몇년전부터 갑자기 고통스러운듯 끙끙거리면서 뻣뻣하게 굳더니 자빠지곤 했는데. 그래서 심장에 문제가 있나
    했는데. 나중에 문제가 된건 복수가 차올라서 지속적으로 물빼주고 그러고 나면 좀 살고 또 차면 빼주고. 개가 늙어서 아프고 수술로도 장담할수 없고
    하루 하루가 고통의 나날이 온다면 주인으로서 안락사 시켜줘야 함.
  • 사필귀정 2018.07.19 12:44 (*.198.99.53)
    개고기는 먹으면 안된다는 논리를 가짐 = 나중에 강아지 늙고 병들면 병원비 많이 나온다고 버림
    차라리 먹어 없애는게 개 입장에서는 더 편하겠다. 주인한테 버림받느니
  • ㅁㄴㅇ 2018.07.19 13:03 (*.66.181.241)
    버려지는 개 vs 잡아먹히는 개
    어느쪽이 더 많을까 ㅋ
  • ㅇㅇ 2018.07.19 19:46 (*.153.24.22)
    버려지는개가 압도적이지 이제 사철탕집 보기도 힘든데
    로드킬은 하루에 다섯마리는 보거든
  • ㅂㅂ 2018.07.19 14:31 (*.30.25.44)
    반려견 이라는 말자체가 틀려먹었어. 개를 소중히 여긴다고 갖다붙인 말이지만 역시 틀려먹었어.
    자기가 키우는 개가 자기 자신한태 반려견일순있다.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반려견이 될수없다.
    말자체가 그래. 자기 반려자를 남들도 자기 반려자로 대해주길 바라고 그렇게하고있다면 인정할수야 있지. 옆집남편을 내남편처럼 ㅎㅎ
    반려자에서 기껏 자를 견자로 바꾸고 가족같은 개라고 우기는 멍청한꼴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내 남자는 반려자니까 남자는 모두 반려자로 대해야한다. 이건 완전 개소리인걸 누구나 알지만
    그개소리를 반려견이라는 말로 너무도 똑똑하고 인간적인척한다며 너무 당당히 하고있는거지.

    자기가 키우는 특정 개만이 반려가 될수있다는걸 자신들도 안다.
    이러쿵저러쿵 말많은 수술을 하던말던가와 관계없이 새끼를 낳으면 분양을 당연히 생각하는것에서 가장 잘알수있다.
    정말 가족같은 개라면 아니 가족이라면 남한테 주고받고,사고팔고하는것에 거부감을 먼저 받아야하는거다.
    하지만 그런건 없지.

    개를 그냥 개로 키우다가 애완견으로 키우다가 반려견으로 키우다가 앞으론 주인으로 모실텐가??
    그냥 개는 개로 키워라.
  • 조각 2018.07.19 15:57 (*.69.248.20)
    나도 집에서 강아지 키우는데, 나 좋자고 키우지 개좋자고 키우는거 아니다.
    애견인이라고 자청하는 사람들은 좀 솔직해졌으면 좋겠다
    훈련시키는거나 거세하는 것이 같이 공생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인간 편할려고 하는거다. 개 주인들 개소리 작작 했으면 한다.
  • 2018.07.19 22:01 (*.87.40.18)
    난 몇년전 민가 하나없는 강원도 고갯길 꼭대기에서 목걸이까지 한 개가 도로 뛰어다니는거 목격함 아진짜 놀러와서
    개를 버리는구나 실감함
  • 1 2018.07.20 18:46 (*.211.76.9)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보냈더니 4일만에 250만원 나옴. 결국 뒤짐. 장례비까지 하니 거의 350나옴. 육개월간 삶이 엉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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