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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ㄷㄷㄷ 2018.02.01 13:56 (*.169.180.143)
    친구들끼리 대충 저렇게 되던데 ㅋㅋ 빠른 80하고 빠른 81하고 친구 먹음. 다 같은 학년이었긴 하지만
  • ㅇㅇ 2018.02.01 16:30 (*.228.83.162)
    난 빠른인데 1월생이라 띠는 한살위랑 똑같음...여튼 살면서 한번도 족보땜에 문제되는일 없었는데 그런경우가 많나?
  • ㅈㄷㄹㅈㄷㄹ 2018.02.01 14:09 (*.35.108.182)
    그냥 우리나라도 you하면안되냐
  • ㅁㄱ 2018.02.01 14:29 (*.110.165.155)
    응 안돼.
    지금까지 형님형님 하고 다닌게 아까워서라도 안돼
  • . 2018.02.01 16:16 (*.7.248.53)
    유 아웃!
  • ㄹㄹ 2018.02.01 14:17 (*.125.196.84)
    환희 820117 닭
    휘성 820205 개
  • 코피나요 2018.02.01 16:20 (*.196.198.190)
    사실 12지신은 음력으로 계산해야되는거 아니냐?
  • 공무원사회 2018.02.01 17:04 (*.214.80.108)
    음력 계산해서 나뉜거아님?
  • ㅇㅇ 2018.02.01 17:55 (*.20.206.247)
    입춘
  • 2018.02.01 14:29 (*.114.22.161)
    나 87 10월 생인데 88 9월생 친구랑 야자한다. 그게 뭐가 대수라고... 차라리 어린애들 틈에 껴서 어린척 하는게 이득임 ㅋㅋㅋ
    기본적으로는 말을 잘 놓질 않음. 몇살 아래 후배들한테도 항상 존댓말.
    굳이 말을 놔야겠다면, 적어도 3살 이상 차이 아니면 형대접 잘 안해줌. 이름 대놓고 부르긴 좀 그러니까 닉넴같이 해서 부르고 말 놔버림.
  • 2018.02.01 14:30 (*.114.22.161)
    동아시아 중에서도 한국만 이지랄 중이다 ㅋㅋㅋ 한살 차이 가지고 형 동생 나누고 심지어 반말/존댓말 비대칭 존칭까지 ㅋㅋㅋ
    그냥 몇살차이는 다 친구하고 말 놔라. 인터넷에서도 서로 말까고 잘 놀잖아?

    진짜 삼촌뻘 아버지뻘 아니면 그냥 친구하면 좋겠다. 요즘 시대에 몇년 더산게 크게 경험에서 차이나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 ㅇㅇ 2018.02.01 15:10 (*.28.109.142)
    더 웃긴거는 졷선 시절에도 나이 차 없이 어울리고 그랬다던데 ㅋㅋㅋㅋ
  • t 2018.02.01 14:51 (*.221.162.116)
    선후배사이에 같이 신검 받는 것도 참 민망한 일이지
  • ㄱㅅㄱㅅ 2018.02.01 15:05 (*.7.47.75)
    나는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말고는 말놓으라고 안해
    근데 나이 많으면 알아서 말을 놓더라ㅋㅋㅋ
    한국은 진짜 웃겨
    사회에서 만나면 서로 존칭 써야지
    무슨 형동생 먹을려구 ㅈㄹ 들을 하는지ㅎㅎ
    박명수가 그랫잖아 가는말이 고우면 얕본다고
    그래서 말놓으라고 안해 당연히 형님 이라는 말도안쓰고

    요즘엔 나이가 많든적든 존칭쓰는게 좋은것같아
    그리고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자꾸 많아지고
    젊은 사람들 인구는 줄어드는데
    앞으로는 나이가 많다고 대우해주는 그런거 없어 질꺼야 아마
    나이많은 사람들 차고 넘쳐서
    자리잡지 못한노인들은 무관심의 대상이 될것같은데
    열심히살자
  • ㅇㅇ 2018.02.01 16:37 (*.11.64.56)
    1. 남이 누굴 뭐라고 부르든 신경 쓰지 말자. 족보 브레이커니 뭐니 지들끼리 편한 호칭 쓰면 그만이다.

    2. 막상 2~3살 차이까지는 동갑처럼 야야거리고 살아도 아무 위화감 없다.
  • 111 2018.02.01 17:02 (*.17.165.21)
    아현동 고가다리밑 아현직업학교 거미도 거기
  • 2018.02.01 17:59 (*.15.49.166)
    오히려 예전에는 몇 살 차이는 친구 먹고 다녔다는데
    조선-일제강점기 지나고 유교건 뭐건 한국식으로 대충 얼버무려서 꼰대 문화 탄생

    몇 달 차이 가지고 형동생 따지는 애들은 그냥 그거 밖에 할 게 없음
  • ㅇㅇ 2018.02.01 18:57 (*.223.44.86)
    나도 저런식으로 족보꼬인 그룹있는데 신경안쓴다
    그냥 사람과 사람 만남인데
  • ㅋㅋㅋㅋㅋ 2018.02.01 19:30 (*.36.158.193)
    ㅋㅋㅋㅋㅋㅋㅋ 학원에서 족보 통일한답시고 빠른 84부터 빠른 86까지 친구먹기로 옥상에서 합의본거 기억난다 ㅋㅋ
  • ㅂㄹㅇ 2018.02.01 23:20 (*.66.50.186)
    상관없는게 서로 합의 되야 친구 아닌가?
  • ㅁㄴㅇ 2018.02.03 00:38 (*.92.4.53)
    뭐 어렵냐? 그냥 애매하면 직급으로 부르면 됨. 무슨무슨 대리님 무슨무슨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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