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무약정 2018.03.19 01:43 (*.166.235.152)
    추억 돋네
  • ㅁㄴㅁ 2018.03.19 01:55 (*.180.134.252)
    체스터쿵은 저기 나온 다른 과자들에 비해 나름 유명했었는데.
  • ㅇㅇ 2018.03.19 03:15 (*.145.199.75)
    치토스 화이트는 레어템아니고 존나 흔해빠진 과자였는데 없어진 거지. 다른 건 진짜 일부 생산됏던 거고
  • 123 2018.03.19 03:25 (*.13.63.206)
    치토스 화이트랑 치즈맛이랑은 존맛인데 왜 안내는거지 적자인가
  • 물논 2018.03.19 06:41 (*.223.19.45)
    잠깐 국내판권 없어졌다 롯데가 가져가면서 판매제품을 단순화시킨거.
    희귀한 과자가 아니라 그냥 절판된거지.
  • 국딩 2018.03.19 13:05 (*.39.145.143)
    ㅇㅇ치토스 화이트는 지금생각해보면 콘소메맛? 이었던거 같다. 마지막 남은 가루 입에 탈탈넣어 쥐어짜듯이 빨아먹으면 세상 존맛이었지
  • 따조마니모앗지 2018.03.20 08:03 (*.253.82.143)
    맞다 그러네 먹어봣엇는데 어릴때라 콘소메맛이라눈걸 몰랏엇어
  • ㄴㄴ 2018.03.19 07:32 (*.88.75.117)
    어릴때 오리온 인가 롯데에서 잠시 나온
    바나나파이도 있었는데 기억 나시는 분?

    초코파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겉에 초코껍데기가
    바나나색.
  • 1 2018.03.19 10:12 (*.127.74.49)
    스크류바 포도맛이랑 체스터쿵 딸기맛은 먹어봄.
    체스터쿵 오랫만에 보니 개반갑네..
  • 썬칩 2018.03.19 13:05 (*.226.208.225)
    썬칩먹고싶다 시발
    찾을수가없어
  • wM 2018.03.19 13:27 (*.128.3.123)
    썬칩 다시 재생산 들어간다고 뉴스기사 떳더라 나도 썬칩먹고싶다..
  • ㅋㅋ 2018.03.19 14:27 (*.62.204.219)
    전에 스페셜포스 템 줘가지고
    쉬는날에 썬칩10봉지 먹은적도 잇다
  • ㅣㅣ 2018.03.20 04:11 (*.39.138.191)
    딴건 몰라도 체스터쿵은 레알존맛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201 힘차게 일어나는 미주 9 2018.04.14
5200 힘들게 들어간 회사 왜 나오려고 해 58 2018.04.10
5199 힘들 때 우는 건 삼류다 22 2018.03.29
5198 히틀러 선풍기 7 2018.04.11
5197 흰 티 입은 지효 16 2018.04.24
5196 희대의 천재 쿨가이 41 2018.03.05
5195 희대의 개소리 33 2018.04.15
5194 희귀한 정치 기사 댓글 성비 12 2018.04.17
» 희귀한 과자들 13 2018.03.19
5192 흥폭발 조보린 10 2018.03.01
5191 흥켈메의 대응 드리블 12 2018.03.15
5190 흥인지문 방화 미수범 의문의 손동작 43 2018.03.10
5189 흥겨운 사나 6 2018.04.04
5188 흥 오른 다현 36 2018.04.15
5187 흔한 컬링 관중 6 2018.03.22
5186 흔한 치킨 모델 7 2018.03.11
5185 흔한 대학 축제 초대가수 17 2018.04.18
5184 흑형에게 밀어달라는 조현 8 2018.03.04
5183 흑형 앞에서 정신 못 차리는 백동생 31 2018.04.10
5182 흑인이 피겨를 안 하는 이유 52 2018.03.04
5181 흑인 농구선수의 펜스룰 반응 속도 6 2018.03.25
5180 흑인 남성과 결혼한 한국 여자한테 달리는 악플 28 2018.03.26
5179 흐믓한 SAM-572 38 2018.03.20
5178 휴대전화 사용 예비군 예외없이 퇴소 36 2018.04.14
5177 휴대용 슈퍼패미콤 8 2018.04.14
5176 휴게소의 세종대왕 35 2018.04.08
5175 휴가 간 김새론 27 2018.03.12
5174 휠체어를 대체할 기계식 워킹 수트 8 2018.03.13
5173 휠체어 컬링에서 나온 빅샷 21 2018.03.12
5172 훈훈한 유자매 6 2018.04.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4 Next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