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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의 영양제 2018.04.10 01:40 (*.106.191.30)
    근데 나온다고 답이 생기는 것도 아니지
  • 아름다운 대한민국 2018.04.10 11:44 (*.234.38.126)
    대기업다니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진짜 경쟁자가 사방에 깔렸고 감정이 말라간다는게 너무 힘들다
    난 그래서 다른방법으로 재테크를 했지.
    회사에 오래도록 남아있는 사람하고는 멀리한다 누구보다 독한사람이다 물론 사정이 있지만 가까이 하기 꺼려진다
  • ㅇㅇ 2018.04.10 23:49 (*.234.138.12)
    ㅇ ㅐ미 ㅆ ㅣ발 ㅅ ㅐ끼야 니가 자리 줄거냐?

    주둥이라고 함부로 짓거리지마라
  • 3 2018.04.11 00:07 (*.241.19.215)
    대기업은 솔까
    급여와 네임 벨류에서 오는 한국 특유의 우월감
    밖에 없잔아 굳이 털자면 복지 정도?
    단점으론 진급시험 동기와의 직급차이
    실력차이 각종 경쟁 회식.....ㅋㅋ
    돈 많이 버는 노예밖에 더되나
  • ㅇㅇ 2018.04.10 01:43 (*.180.107.209)
    마냥 버티는게 좋은건지 사실 잘 모르겠다
    나오면 ㅈ 되는건 맞지만
    공뭔 되면 졸라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세상살기 참 힘두어
  • ㄱㄷㅋㄷ 2018.04.11 01:47 (*.207.210.228)
    공무원... 안좋습니다.
  • ㅇㅇ 2018.04.10 01:49 (*.119.130.11)
    동조선이나 헬조선이나 세대간 가치관의 차이가 너무나 커서 문제네
  • 글쓴이 2018.04.10 01:51 (*.65.166.29)
    한국은 자영업 비중이 너무 높아서 자수성가 힘들어, 직장은 사람을 너무 빨리 먹고 버리고
  • 11 2018.04.10 02:45 (*.211.31.252)
    현실과 이상 둘중하나를 택해라 남들처럼 직장다니면서 돈받아먹던가 본인 좋아하는거 찾아서 벌어먹을궁리를 하던가
  • 34 2018.04.10 03:32 (*.209.174.130)
    한국은 취업이 인생이 끝인거처럼 초등학생때부터 달리는거좀 그만해야된다. 인생이 희노애락이 있고 마라톤같은건데 취업되고 결혼하면 인생이 끝나는거처럼 생각하는 사람많다. 그러니까 결혼해도 이혼하기 바쁘고 직장들어가서 2년안에 그렇게 많이 때려치지
  • ㅇㅇ 2018.04.10 04:56 (*.149.253.220)
    소확행, 워라벨, 원래의 의미랑은 조금 다르게 쓰이고 있지만 욜로
    이제 사회가 변했다
  • 썬더치킨 2018.04.10 06:01 (*.62.22.140)
    다들 참고 죽지못해 댕기는건데 뛰쳐나온게 자랑이니
  • 2018.04.10 09:41 (*.15.49.166)
    죽겠다 하고 다니는 것도 딱히 자랑은 아니지
    그냥 다른 거 하고 싶다고 나가는 건데 자랑도 아니고 뭣도 아님, 근데 그걸 뒤에서 욕을 해야 직성이 풀리나
  • ㅇㅇ 2018.04.10 09:46 (*.121.139.163)
    다니다 죽는것보단 저게 낫지 넌 이미 시체나 다름없는 인간이고
  • 오너 2018.04.10 06:26 (*.120.178.229)
    구니까 청년실업은 문통정부 문제아니고 기업이 문젭니다.
  • ㅇㅇ 2018.04.10 07:05 (*.86.94.66)
    근데 실제로는 아무 계획없이 뛰쳐나오는 사람은 거의 없어. 내 입사 동기들 중에도 퇴직한 친구들 많이 있지만 나가서 거의 대부분 더 잘됬지. 나처럼 능력없는 사람만 회사에 남아서 일하고 있다. 아무리 젊어도 아무 답없이 무조건 뛰쳐나오는 경우는 많지 않아.
  • 무슨근거로 그딴말을 2018.04.10 20:04 (*.7.58.2)
    많아
  • 유동닉 2018.04.10 07:22 (*.223.20.96)
    헬지가 헬지했네
  • ㅇㅎㅍㅊ 2018.04.10 08:16 (*.233.238.87)
    호주사는데 여긴 사람답게 살수잇드라구 물가가 진짜 비싸긴한데 나도 한국애들에 비해서 5배 이상 많이벌고 비트코인으로 50억 이상 땡겻으니까
    지금은 세계여행중임...우크라이나 키이브 내일모레 가는데 설렌다 ^^
  • 2018.04.10 09:03 (*.235.56.1)
    능력없는 눈치쟁이만 회사 남는거지...
    똑똑한 애들은 지 일자리 찾아서 떠나고 ~
  • ㅉㅉ 2018.04.10 09:10 (*.62.188.49)
    그정도 돈이믄 한국이 젤 낫지 않나여ㅎㅎ
  • ㅇㅇ 2018.04.10 09:22 (*.103.67.219)
    한국도 비슷합니다.
    저도 요번에 말하기 부끄러운 액수긴한대
    좀 여유럽게 땡겨 놓으니까
    이건뭐 편의점가서 가격표를 안보게 되더라구요
    돈 있으면 한국이 더 좋습니다.
  • ㅁㄴㅇㄹ 2018.04.10 20:54 (*.109.224.199)
    우르라이나 키이브가서 설레는데 이슈인 하고 있구나 언뜻보면 별거 아닌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존나 불쌍하다..
  • 123 2018.04.10 09:01 (*.121.22.47)
    저는 설계쪽 회사에 입사를 했고 현재 3년차입니다
    8시30분까지 출근에 퇴근은 11시입니다 야근철야는 기본입니다 주말근무에
    문제는 퇴근을 9시쯤 할때도 있는데 그땐 무조건 부장님 따라가서 술을 마셔야 했습니다
    현재 일하기 전보다 20키로 가량 몸무게가 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퇴사하려니 또 다시 취업하려고 면접보러 다니고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부모님 기대가 큽니다
    빨리 정착해서 결혼하고 해야지 하는데... 제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하고도 멀어진거 같구요
  • 2018.04.10 13:21 (*.238.142.47)
    일하는 목적이 뭐에요? 돈? 정말 많이 줘요?
    돈이 목적이고 충분히 많이 줘서 결혼 준비 문제 없을 정도면 계속 다니세요.
    근데 그거 아니라면 그만 두세요. 몸 상하고, 정신 힘들고, 친구 멀어지고. 얻은 것보다 잃은 게 훨씬 많아 보여요.
    지금 당장의 부모님 기대? 부모님 기대 충족해드리는 게 삶의 목적은 아니잖아요.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닌데 더 중요한 건 '본인'입니다.
    더 좋은 회사, 괜찮은 회사 분명 있을 거에요.
  • 2018.04.10 09:16 (*.55.195.61)
    노동 시장 유연성이 없으니까 저런 문제가 생기는거다.
    회사가 노동자를 좀 더 쉽게 자를 수 있다는 말은, 더 쉽게 노동자를 채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노동자가 노동 시장에서의 자유가 보장될 수록 노동자는 저런 갑질에서 진정 자유로워 질 수 있다.
    기업은 회사에서 암처럼 기생하는 월급 루팡들 대신에, 진정으로 능력있고 유능한 젋은이들에게 돈을 지불 할 것이다.
  • ㄴㄴ 2018.04.10 11:26 (*.150.136.55)
    동감. 그래서 정규직 제도를 손 볼 필요가 있다고 얘기했다가 개털림 ㅠㅠ
  • 123 2018.04.10 12:25 (*.39.137.74)
    그건 대한민국에선안통할거같응데내생각에 40살되면 다짜를듯?
  • 2018.04.10 12:56 (*.186.42.44)
    고용이 유연해지면
    기업에서 해고를 쉽게 할 것이다 라는 걱정이 많은데

    이미 고용과 해고가 자유로운 구미 선진국을 보면
    그런 건 기우다.

    물론 무작정 시장의 자유도를 높히는 건
    개인에게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회 안전망을 갖추는 게 필요하겠지.

    기업에겐 최대의 자유를 주어 생산성을 높혀 경쟁력을 키우도록 유도하되
    정부에선 능력이 쳐지는 일반 개인의 회생을 돕는 사회안전망을 갖추는 것.

    이것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기업은 최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다.

    40살 쳐 먹고도 30살 신참들과 능력 차이가 없다면
    당연히 잘리는 게 맞는거고
    40살에 걸맞는 능력을 지녀야 기업에서 살아 남는거다.

    그리고 40살 넘어서 잘렸더라도
    그만큼 기업의 고용과 해고가 자유롭기 때문에
    다른 기업에 입사할 기회가 훨씬 많다.
  • 2018.04.10 13:22 (*.238.142.47)
    이게 정답이지. 사회 안전망 갖춰놓고 고용시장 유연성 높이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거다.
  • 2018.04.10 14:10 (*.55.195.61)
    노조 때문에 안된다.
    박근혜때 노조 개혁하려고 했는데 탄핵 당했고,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다 백지화 되었다.
    탄핵 주도한게 민노총이고, 이것을 등에 업고 대통령된게 문재인이다.
    젋은 애들은 그냥 고통받아라. 어쩔 수 없다. 빡대가리인 자신들을 탓해야지 뭐 ㅋㅋ
  • ㄴㄴ 2018.04.11 01:38 (*.115.102.140)
    뭔 개솔이야 특정 산업 직군 노조 말고는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노조 없어 븅신새끼 ㅋㅋ 직장안다닌 티좀 내지마라
  • 일베츙 2018.04.10 14:16 (*.234.158.82)
    홍준표가 노조 때려잡겠다 했는데

    문슬람들이 문재앙 뽑음
  • ㅇㅇ 2018.04.10 09:22 (*.57.22.91)
    진짜 딱공감함.. 나도 대기업들어갔다가 6개월만에퇴사했는데... 들어갈땐 인생다핀거만큼 행복하더니 나올땐 6개월만에 피폐해져있더라
  • ㅇㅇㅇㅇ 2018.04.10 09:26 (*.96.206.130)
    한번 대기업 갔던 애들은
    다시 대기업 뚫을 자신이 있으니 나오는거다
    족소에서 관두면 답도 없음
  • . 2018.04.10 09:54 (*.7.248.53)
    몸이 힘든건 전혀 상관없는데....
    상사가 ㅄ ㅈ밥 색히인데 이상한걸로 지롤 하는건 참기가 어렵지...
    참는거까지 어떻게든 한다고 쳐도
    그 사람의 인생을 봤을때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다고 느끼게 해줄만한 멘토가되는 상사를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
  • 어린이 2018.04.10 10:03 (*.83.169.142)
    나와서 자기 사업 한번 해보면... 아.. 내가 천국에서 복에 겨워서 미쳤었구나.... 할끄야...
  • . 2018.04.10 11:37 (*.7.248.53)
    그건 니가 ㅄ이라 사업도 잘 못하는거고. 넌 어딜가나 그냥 실패자 투덜이 스머프
    그리고 나와서 할게 사업만 있는거 아니야.
  • 어린이 2018.04.10 22:35 (*.83.169.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대기업 때려치고 나와서 제조업 창업 5년차인데... 연봉으로보면 3억 조금 넘어... 깝치지말자..

    그냥 고생한단 의미지..ㅋㅋㅋㅋㅋ
  • ㅇㅇ 2018.04.11 08:58 (*.121.139.163)
    3억이면 필와에선 빈민이다
  • 아름다운 대한민국 2018.04.10 11:48 (*.234.38.126)
    난 달랐어 사업이 더 즐겁고 돈도 많이 벌었어
    대기업 한달 4백 이거 진짜 감정노동인데 너무힘들어
  • ㅇㅇ 2018.04.10 14:54 (*.55.147.49)
    실수령 4백이면 아직 행복한거지 이새끼야 10년 지나봐라 원천징수로 서민들 '연봉'이 빠져나간다
  • ㅁㄴㅇㄹ 2018.04.10 10:21 (*.52.247.170)
    신입이 소중하지 않으니까 너말고도 들어올 사람 수두루 빽빽 하니까 사람 취급을 못받는거다. 경쟁을 통과해서 천국이 있을꺼란 생각 말아라 그런건 문이 너무나 좁아서 통과하는 사람이 몇몇 없는 고시 쪽에나 해당되는 현상이야. 고생해서 그 댓가를 받으려면 전문직을 하던가 비정상적으로 고생하는 대기업 같은 데는 진짜로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 이 시장 아니면 클수가 없기 때문에 가는 거 아니고 이 경쟁만 통과하면 되겠지 하는 애들 다 1년 안에 나오게 되어있음
  • 클래식 2018.04.10 11:04 (*.223.30.107)
    망측한놈들
  • ㅁㄴㅇㄹ 2018.04.10 12:16 (*.233.135.98)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버티기 힘든 곳 많아. 악으로 근성으로 5년 버티고 나니 몸에 갖가지 이상이 오더라. 덕분에 진짜 장애인 됐음. 그리고 난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게 되었지. 빠른 손절도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게 쥐어짠다... 쩝.
  • 더더 2018.04.10 20:48 (*.70.14.63)
    5년 버텻는데도 많이 참고 유순하게 지내시는것같아 힘내세여. 그리고 버틴 님도 멋져요 ㅎ
  • 3 2018.04.11 00:10 (*.241.19.215)
    읽다가 소름 욌어 ㄷㄷㄷ
    정말 장애인 되신거에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 8755 2018.04.10 13:51 (*.62.216.230)
    근데 머리 단정히하는게 그렇게 힘든일이냐
    그정도도 굽힐생각없는놈이 사업은하겠냐
  • 극ㄷ 2018.04.10 18:57 (*.207.210.228)
    스포츠로짜르래잖아 이 꼰대색휘야
  • ㅁㄴㅇㄹ 2018.04.10 14:07 (*.166.6.250)
    돈도 많이 주고 일도 편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현실적으로 이게 금방 바뀌지는 않을거고 그냥 참고 다니면서 돈을 많이 벌거냐 아니면 돈을 좀 적게 벌더라도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일할거냐를 선택해야지. 나는 개인적으로 후자임.
  • ㅁㄴㅇ 2018.04.10 14:29 (*.100.81.217)
    내가 볼땐 한국은 언어부터 뜯어고쳐야한다. 모두가 평등하게 말을 해야 그나마 좀 나아질거다.
  • ㄱㄷㄱㄷ 2018.04.12 10:40 (*.207.210.228)
    ㄹㅇ 막내는 오늘도 하대당합니다
  • ㅇㅇ 2018.04.10 14:52 (*.55.147.49)
    들어가는것보다 들어있는게 더 힘드니까 그렇지 머저리새끼들아 ㅋㅋ

    도시에 돼지우리처럼 사람을 몰아넣으면 사람값이 똥값이 된다는 기본적인 원리도 이해가 안되냐?

    치열한 경쟁율을 뚫고 합격했다는건

    '대단한 인재'라서 뽑혔다는뜻이 아니라

    '너 말고도 대체재가 존나게 많다.'라는 뜻이지

    똥값 인간품목들은 통찰력이 너무 모자란다

    똑똑해서 인정받으려면 쥐죽은듯이 조용히 자기사업을 해야지

    똑똑함으로 더 똑똑한놈들 모여있는곳에 들어가면 뭐가 되겠냐?

    덜 똑똑한 시다바리 되는거지

    이게 이해가 안되나?
  • ㅇㅅㅇ 2018.04.10 21:54 (*.226.9.188)
    사실상 어떤기업가도 꼰대가 있고 착한사람이 있지만은 꼰대랑 벽을 쌓아놓고있으면 본인만 힘들어질뿐이다. 그 꼰대를 내사람으로 만드는것도 중요하다.
  • 저 ㅈ 까 2018.04.11 01:37 (*.139.32.110)
    나 삼성다니다 현재 배달대행 업체 에서 일하는데
    만족도는 과하다싶게 높음
    급여도 타 중소기업보다 높음
    자기 일한만큼 버니까 밤늦게까지해도 재미있음
    대기업 솔직히 오래다니면 암걸리겠음
    거기서 일하다 나오면 다른회사 들어가기가 더 힘듬
    우선 연봉에서 차이가 나서 당장 다른회사 들어가기가 힘듬
  • ㄱㄷㄱㄷ 2018.04.11 01:49 (*.207.210.228)
    대기업다니다가 오토바이타고 배달하는거에요?
  • 저 ㅈ 까 2018.04.11 23:09 (*.139.32.110)
    네 ~오토바이 탑니다~
    신나게~ 나름 대기업다닐때보다 스트레스없고 한달벌이도 좋아요
    나름 시간쪼게서 제 개인생활도 하고 저는 그때보다 지금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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