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1.jpg2.jpg3.jpg4.jpg5.jpg

 

6.gif

 

7.jpg8.jpg9.jpg10.jpg11.jpg12.jpg13.jpg14.jpg

 

15.gif


  • 식도락 2018.06.05 15:59 (*.106.191.194)
    사스가 갓본
  • ㅁㅁ 2018.06.05 16:01 (*.158.70.195)
    집에가서 해먹어야겠다
  • 고환토마토 2018.06.05 16:03 (*.232.147.147)
    교자본단 저 생맥주가 더 맛있겠다
  • 민초 2018.06.05 16:05 (*.5.34.11)
    빨갱이가 되느니.. 차라리 당당하게 친일파가 되겠다
  • ㄴㅁㄷㄹ 2018.06.05 16:30 (*.38.22.108)
    븅신
  • ㄴㅇㄹ 2018.06.05 17:08 (*.234.210.199)
    신종 ㅂㅅ 인증인가?
  • fdd 2018.06.05 19:06 (*.166.214.223)
    머리는 애국잔데 ㄱㅊ가 친일파면 어쩌죠
  • ㅁㄴㅁ 2018.06.05 19:39 (*.180.134.252)
    혼내줘야지
  • ㅇㅇ 2018.06.05 16:07 (*.59.139.73)
    저 프로 다 좋은데 편집이 중구난방임
    BGM도 자기 좋아하는것만 깔아놓은거같음
  • 2018.06.05 16:18 (*.201.91.94)
    편집자가 아주 트렌디한 음악을 좋아하더라 ㅋㅋㅋ
  • 1 2018.06.05 16:35 (*.253.66.31)
    브금은 영상하고 상관없이 좋아하는 노래 막 깔아놓는거 같긴하더라
    노래자체는 전반적으로 좋음
  • ㅁㅁ 2018.06.05 16:38 (*.0.237.56)
    영상과 음악에 신경 쓴 티는 난다.
    음악 선곡은 좋다.
    근데 백종원 아저씨가 먹방 하는 거랑
    막 타임 랩스로 음악 깔면서 보여 주는 거랑
    겉도는 느낌은 있다.
    백종원이 나오면 EBS에서 만들어도 재밌는 다큐가 되는데
    왜 굳이 그런 화면을 넣었나 싶은 생각이다.
    팟 하고 취해서 보면 재밌긴 하다.
  • A 2018.06.05 16:45 (*.62.163.206)
    팟? Pot 말하는거냐 ㅋㅋㅋ
  • ㅇㅇ 2018.06.05 17:12 (*.122.144.142)
    한국사람 아님?
  • 열등감투성이들 2018.06.05 16:58 (*.111.5.97)
    이새키는 이 댓글만 계속다네 ㅋㅋ 븅신

    너 백종원한테 쳐맞았냐?
  • 흠냐 2018.06.05 19:12 (*.9.207.2)
    편집은 깔끔하던데 ㅋㅋㅋㅋㅋ
    bgm은 통일성이 없는것같긴 하지만
    나는 노래 들을때 다양하게 듣는 타입이라 무척 좋았다.
  • 1664블랑 2018.06.05 19:16 (*.18.137.248)
    마지막 즈음에 거꾸로 돌리는 것만 안하면 참 좋은 프로인데..
    왜 계속 거꾸로 돌리는지 모르겠네..^^;
  • ㅁㄴㅁ 2018.06.05 19:41 (*.180.134.252)
    나도 이건 동감임.
    간단한 제조 과정이면 거꾸로 돌려도 상관 없는데 긴 제조과정을 역으로 돌리니 오히려 뭐가 뭔지 헷갈리더라.
  • 바우와우 2018.06.05 16:18 (*.102.154.250)
    무슨 맛인지 아니 정말 환장하겠네 ㅋㅋㅋ
  • 쾅쿵쾅 2018.06.05 16:37 (*.46.209.222)
    군만두에 생맥 어택 ㅅㅂ!!!!!
  • 2018.06.05 19:34 (*.39.51.237)
    뭐 어쩌라고
  • ㅇㅇㄴ 2018.06.05 16:18 (*.75.221.131)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안나는데 군만두때 저런식으로하면 위는 찐거같고 아래는 바삭해서 좋더라
  • 아마 2018.06.05 17:09 (*.223.22.35)
    백종원 아저씨가 가르쳐준거 아닐까요?
    집밥인지 삼대천왕인지는 모르겠지만
  • ㄹㅇㄴㅁ 2018.06.05 17:12 (*.34.177.7)
    물 소량 붓고 뚜껑 덮으면 됨
  • 끄아아아아 2018.06.05 17:14 (*.63.33.206)
    이연복이 방송 나와서 얘기했었고, 백종원도 집밥백선생에서 얘기했었지
  • 시오 2018.06.05 17:18 (*.112.172.73)
    심지어 맛있는녀석들에서 김준현도 말했을걸?
  • 11 2018.06.05 17:39 (*.108.69.176)
    전분물입니다 행님덜
  • ㅇㅇ 2018.06.05 18:01 (*.127.94.2)
    보통 작은 교자전용팬에다 하는경우는 전분물 맞는데, 저건 그냥 물에다 한거같음. 전분물써서 하기엔 팬 크기가 너무 큼
  • ㅇㅇㄴ 2018.06.05 18:57 (*.141.183.74)
    예전에 어던 한국 이자까야에서 전분물 하나도 안익어서 반떡처럼 만두사이에서 흐믈거리는거 먹은 기억이 떠오르는규만.. 날개아님? 그거 바삭하게 구워야하는
  • 개꿀 2018.06.05 21:08 (*.111.26.181)
    저거 보면 나혼자산다 삼얼끼리 해먹은 만두 생각나 ㅋㅋ
  • 2018.06.05 19:07 (*.33.165.191)
    게시물이랑 상관은 없는데..
    남편이 운동&다이어트 시작 한 이후로 걸핏하면 짜증내고 화를 내는데 다 저때문이래요. 5개월정도 댓는데 작은일에도 짜증나고 화내고 욕하고...그게 다 나 때문이라는데 원래 안그랫는데 요즘들어 그러네요 살 한13kg빠지고 하루 1끼먹고 운동3시간하고 그한끼도 닭가슴살만 먹는데...아 어쩜 좋을까요...저렇게ㅡ화가 많은 사람이라니...이야기해봤는데 그때뿐.....너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요...
  • 어리석긴 쯧 2018.06.05 19:26 (*.127.185.4)
    다이어트 한다고 짜증내고 화낼 정도면
    원래 성격이 짜증내고 화 잘내는 성격인데 드러내지 않고 있던거임

    인정하고 받아주던지 갈라서던지 하는거지 뭘 어째요.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변할게 아니라면 남을 바꾸는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김구
  • 같이운동해요 2018.06.05 19:26 (*.70.59.30)
    글쓴이도 13키로쪘는데 안빼는거 아님?
  • ㅠㅠ살빠짐안됨 2018.06.06 00:05 (*.33.164.143)
    저는 39키로예요....ㅜㅠ
  • 2018.06.05 19:28 (*.36.130.213)
    저렇게 먹고 운동하면 대부분이 신경 예민해짐. 엉뚱한 화살이 그리로 향한다던지. 살을 뺀다고 마음먹은 이유가 와이프 때문인지는 그쪽 가정사니 잘 모르지만 콕 집어말한 거 보면, 다이어트의 이유가 와이프 때문일수도.
    이제 그렇게 극단적으로 먹으며 운동에 빠진걸 조금은 말릴때임. 누가 미친듯이 뭔가 하면 옆에서 으쌰으쌰 해주면 좋겠지? 인터넷에 레시피 많은데, 맛은 있고 칼로리가 적은 다이어트 식단 만들어줘보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 사과 이런 과일 항상 집에 두고 약간씩음 먹여야함. 선수들도 저렇게 장기간 닭찌찌만 안 먹음. 연어, 소고기, 생선 등 변화를 줘야 함.
    당장 소고기 먹으러 가자해봐. 거기서 고기와 상추 맘껏 먹어라고하고. 그리고 식당에서 그렇게 먹으면 병 난다고, 칼로리는 낮추되 다양하게 먹자해봐라
  • 2018.06.05 19:34 (*.36.130.213)
    더하자면 나도 젊은 시절 운동만 죽어라 할 때 닭찌찌와 양배추만 먹었음. 학생 때라 돈이 없어서. 찌찌는 키로에 3000원, 양배추 한통 1000원 재래시장에서 사왔지.
    나도 돈 있으면 소고기도 먹고 싶고, 연어도 먹고 싶단 생각 진짜 많이 했음. 그러다보니 뭔가 부정적이고 신경도 날카롭고. 닭가슴살은 나중 가면 못 씹어먹음 토할거 같아서. 그때부턴 우유 넣고 믹서기 갈아마신다.
  • ㅂㅂ 2018.06.05 19:37 (*.228.248.30)
    살뺀다고 먹고 싶은거 못먹으면 당연히 날카로워짐.

    미식이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받아들이고 딴 사람에게 쏟아내냐 자기 스스로 다스리냐는 개인의 몫.
  • 아재 2018.06.05 21:00 (*.36.141.81)
    제가 요즘 그랬습니다
    담배를 끊기 시작하면서 가뜩이나 식욕이 많은데
    더욱더 왕성해져서 살이 찌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운동 및 식이조절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괜찮더니 요즘들어 신경이 예민해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네요
    자기는 운동도 안하고 관리도 안하면서
    자꾸 나한테는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그걸 먹으면
    어쩌냐 다이어트 안할거냐면서 옆에서 신경을
    긁으니까 더 짜증나네요
  • 2018.06.05 23:04 (*.29.122.218)
    엄청나게 무식한 다이어트를 하시네
    다른긴말 필요없고 '다이어트는 운동1할, 식사9할' 이란 책하고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이란책 추천해. 운동을 3시간?
    운동은 짧고 굵게 해야지 그게 뭐하는 짓이야 그건 운동이 아니라 노는거에요
    강도높은 운동은 체력좋은 일반인은 40분을 넘기기가 힘들어요
    운동시간 무조건 줄이고 강도 높이라고 하세요
    책은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뿐 아니라 인생과 식습관전반에 대한 관점이 바뀔겁니다
  • ㅠㅠ글쓴이 2018.06.06 00:10 (*.33.164.103)
    답글감사해요. 요즘 자기가 더워서 예민하고 짜증냈다고 미안하다네요. 좀전에 산책하자고 끌고가더니 저 업고 돌아다녔어요. 저는 154밖에 안되는데 남편은 185에 덩치두 있거든요.남편은 제가 아직도 이쁘고 인기 많은줄알고 좀 그랬나봐요. 호빗에 아무도 안처다보는 아줌만데 ㅠㅠ저는 저 나름대로 맨날 닭가슴살 샐러드만들어줘야대고 통밀빵만들어줘야대구....저도 출근해야하는데 ㅜㅜ집안일에 남편챙기고 그래야대니 서로ㅠㅠ짜증냈나봐여
  • PETA회장 2018.06.05 19:50 (*.38.22.164)
    촬영자 입장에서 보면 정말 신경많이 쓴게 보이는게 이 프로임. 그냥 백종원의 시점에서만 촬영하면 너무나 쉬운게 저런 프로인데 저건 백종원이 돌아다니는 현장을 하나하나 구석구석 훑고 그것도 굉장히 정교하게 연출된 콘티에 바탕을 둬서 찍는 것같이 느껴진다. 게다가 소스 촬영도 굉장히 많이 한다. 예를 들어 보리가 재료인 뭔가를 먹으면 보리밭을 촬영한다던지하는. 굉장히 수고스럽지만 시청자입장에선 고맙게 느껴지는 프로야. 수준급 다큐를 보는 느낌. 위에도 누가 써놨지만 선곡도 굉장히 풍성하고 감독이나 연출팀이 누군지 능력자다
  • 개구리 2018.06.05 22:41 (*.178.253.226)
    소리에도 되게 신경 썼더라구요. 조리할 때 소리가 타 방송이랑 차원이 다름
  • 남자는 기계식이지 2018.06.05 21:18 (*.223.34.208)
    출장 갈때마다 교자집에서
    교자 3-4 피스에 혼맥하는 일본 직장인들 보면
    한국에도 그런 문화 및 시스템 도입됐으면 한다
  • 미즈타케 2018.06.05 21:22 (*.231.142.194)
    하지만 이번 후쿠오카편은 부실한 사전취재로 음식에 관한 정보가 죄다 엉터리였지...
  • 개구리 2018.06.05 22:43 (*.178.253.226)
    후쿠오카 갔을 때 꼭 먹고싶었던 하나가 교자였는데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영업 종료라 못먹은게 한이다 ㅠㅠㅠㅠ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365 힘들게 사는 서울대 졸업생의 조언 26 2018.05.24
4364 힘 자랑하는 인도 총리 22 2018.06.05
4363 힐벗은 설현 21 2018.05.14
4362 힐링 중인 백종원 24 2018.05.27
4361 힐끔 소혜 7 2018.06.12
4360 히어로들의 심볼 9 2018.06.01
4359 히든박스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15 2018.06.01
4358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연 12 2018.05.16
4357 흥궈의 탐욕 37 2018.06.09
4356 흥궈 무혐의 언냐들 반응 12 2018.05.10
4355 흠뻑 젖은 가슴 2 2018.06.03
4354 흘리면서 먹는 여자 14 2018.05.30
4353 흔한 커플 사진 15 2018.06.21
4352 흔한 야구장 풍경 20 2018.05.28
4351 흔한 서울시장 후보 현수막 23 2018.06.05
4350 흔한 대학 초빙 강사 32 2018.05.30
4349 흔치 않은 개인기 8 2018.06.07
4348 흔드나연 4 2018.06.09
4347 흑형이 싫은 샘 오취리 22 2018.06.08
4346 흑형의 센스 24 2018.05.31
4345 흑형의 니엄마 드립 32 2018.05.22
4344 흑형의 논리 21 2018.05.31
4343 흉부외과 의사가 행복한 순간 21 2018.05.09
4342 휴식 중인 치어리더 7 2018.05.18
4341 휴대폰 한강에 버렸다 30 2018.05.11
4340 휴가철 꼴불견 순위 11 2018.06.14
4339 훌최몇 16 2018.06.21
4338 훈화 말씀이 지루한 아이돌 5 2018.05.14
4337 훈련장의 손흥민과 정우영 11 2018.06.08
4336 훈련소의 고경표 12 2018.06.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