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흥페베네 2018.06.09 01:28 (*.166.234.30)
    진짜 오픈 찬스에서도 절대 패스 안 하더라
  • 1 2018.06.09 01:41 (*.202.194.84)
    로빙만 줘도 됐을텐데
  • ㄱㄴㄱㄴ 2018.06.09 01:43 (*.124.96.68)
    긍정적으로 예상해보면
    스웨덴 2대1 승리
    멕시코 3대1 패배
    독일 1대1 0대0 무승부
    이렇게 예상해본다
  • ㅇㅋ 2018.06.09 01:53 (*.136.90.231)
    웃기시네..ㅋㅋ
    3패 예상해 본다..

    스웨덴 2:0
    멕시코 3:0
    독일 4:0

    저 정도면 손흥민만 전담 마크 할 것 같네..2명이서..
  • ㄱㄴㄱㄴ 2018.06.09 02:36 (*.124.96.68)
    나는, 언론이랑 국민들이 기대도 없고 비난에 가까운 비난만 하니까, 오히려 선수들이랑 코칭 스탭 하나로 뭉치고 이번 월드컵 긍정적임. 16강 갈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항상 시차가 그리 크지 않은 곳에서는 잘했어.
    브라질은 우리랑 밤낮이 완전 반대라 못할 것 같았지.
    내가 예상한 거, 지난 월드컵은 승무패 다 맞았음.
    알제리에게 필패라고 썼는데 그 때 여기 필와에서도 한 두 명 빼고 내 의견 지지한 사람 별로 없었지.
    이번에도 멕시코전은 필패임.
    내가 93 국대 때부터 한국팀 월드컵 a매지 친선전 다 기억하는데 우리 독일에게 원래 좀 강했다. 절대 4대0 안 나온다. 오히려 94때 최인영이 알까기만 안했으면 비겼을지도 모름.
    02때도 1대0으로 졌고 06전에 a매치는 우리가 독일 3대1로 발랐다. 그것도 베스트멤버 상대로.
    신태용이 지금 자신있다고 자꾸 이야기하는 게 계산이 서서 그래. 요번에 내가 평가전 어쩌다가 다 봤는데 신태용이 뭘 의도하는지 조금 보이더라.
    언론에 이야기하면 욕 먹을까봐 이야기는 안하는 것 같은데 신태용 지금 스웨덴전 필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다. 독일은 너무 강하니까 이긴다곤 차마 말로 못하겠지만 자신감 있어보이더라. 나도 대패는 절대 안할 것 같다.
    그리고 전대회 우승팀이 16강 탈락한 적 꽤 있어. 독일이라 사람들이 그 가능성은 전혀 생각 안하는데 난 이것도 꽤 가능성 있어 보인다. 그런데 난 독일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독일이 만약 경기력이 애먹으면 우리 16강 절대 못 감. 멕시코 1위 스웨덴 2위 독일 3위 우리 4위 이렇게 될 거라서.
    난 멕시코에게 대패할까봐 그게 젤 두렵다. 최소 3골 예상하는데 그것보다 더 먹을지도 모르겠다.
    암튼 난 신태용 믿는다.
  • 우리나라가 이길 수 있다라기 보다는 2018.06.09 04:31 (*.113.91.43)
    원투펀치나 여타 스포츠 기사들 보면
    보아탱이랑 노이어 같은 경우는 조별 예선을 노리는 게 아니라
    본선 이후의 경기를 대비해서 엔트리에 포함시킨다고 들었음
    독일 핵심멤버인 노이어랑 보아탱의 부상회복여부가 관건이라고 봄
  • ㄱㅇㅂ 2018.06.09 13:11 (*.248.11.127)
    너야말로 웃기시네
    스웨덴 3:0
    멕시코 4:1
    독일 7:0
    본다
  • 1234 2018.06.09 17:16 (*.85.198.142)
    이왕 긍정적일꺼 우승한다고 해. 독일하고 무승부 할 정도인데, 우승도 가능하지.
  • ㅋㅋㅋ 2018.06.09 01:44 (*.83.48.110)
    경기안보고 짤만봤는데 다른 장면에서도 패스 안주던데
    알고도 안주는 거임? 몰라서 안주는 거임? 아는데 드리블 신경쓰느라 못주는 거임?

    위짤만 보면 안보여서 안주는 건 아닌거 같은데 ㅋ
    평소때 보면 조금이라도 신경써서 드리블이나 슛할려고 할때는 땅만 보더라고..그래서 궁금
  • 호이코스타 2018.06.09 01:48 (*.232.51.70)
    알고 안주는거임
    저정도면 축구선수 시야로 다 보인다
    토트넘에서 잘만하던게 왜 국대에서 못할까 그냥 안주는거지

    그냥 자기 스탯만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듯,.
  • ㅂㅈㄷㄱ 2018.06.09 08:54 (*.38.10.51)
    뭔소리냐 토트넘에서도 동료활용 겁니 못하는데
    케인이 좋은 위치에 있어도 안줄때 많다
    걍 패스능력이 겁나 낮은거야
  • 1 2018.06.09 04:30 (*.154.143.214)
    패스 타이밍을 자주 놓침. 우리가 영상으로 보면 저때 패스했어야지~ 라고 생각되는 타이밍에 드리블 치는 경우가 많음. 한마디로 판단이 느린거. 해외에서도 판단력 빠른 손흥민은 지금 몸값의 배를 쳐준다는 말이 있음.
  • ㅅㅅ 2018.06.09 01:47 (*.121.129.11)
    손흥민은 원래 축구지능이 높지 않음
    오직 슈팅 원툴
    슈팅 하나 월클이라 여기까지 온거임
    근데 요샌 슈팅도 그닥...
  • ㅁㄴㅇ 2018.06.09 03:51 (*.152.167.41)
    되도안한 뇌피셜은 자제좀해라
    지능이 높은지 안높은지 니가 측정해봤니?
  • 2018.06.09 13:50 (*.202.194.84)
    손흥민이 축구지능 낮다는건 이미 널리알려진사실인데?
    해외 언론들도 지적하는사항 피옹신
  • 이공계 2018.06.09 17:20 (*.223.34.109)
    유명한 이야기임 돌려서 좋게 말하면 센스 없다정도. 아님 그보다 떨어지거나. 확실히 자신보다 확률이 높은 동료를 판별하는 능력이 떨어짐. 아님 진짜 동료들 무시하고 욕심이 많거나
  • ㅇㅇ 2018.06.09 18:58 (*.30.202.248)
    먼 동네축구도 아니고 선수가 그렇게 시야가 좁을 수 있냐 ㄷㄷ
  • 국대만 보는 자칭 애국자들 2018.06.09 18:29 (*.144.18.28)
    시야도 좁고 판단력도 안좋고 특히 제일 욕처먹던게 위치선정이라 에릭센이 경기도중에 저기로가라며 지시할정도임.그래서 손기복 손기복하는게 폼좋을땐 패스 안주고 슛 해도 골이 들어가서 손날두라며 찬양 받고 한번에 멀티골 몰아치다가 골 안들어가면 같은팀원과 토트넘팬한테 개욕처먹는게 손흥민. 어차피 국뽕은 평소에 해축은 보지도 않고 축구를 보는게 아니라 손흥민을보며 하악 거리며 느끼는애들이라 백날 말해줘도 매국노로 몰아버림
  • ㅇㅇ1 2018.06.09 04:46 (*.131.66.8)
    갠적인 생각으로 손흥민이 빠지면 한국 대표팀 더 좋은 성적 나올거 같다.
    쟨 매번 국제대회마다 나와서 지 원맨플레이 하다가 맨날 삽질하고 팀원한테 성질내고 탓하고.
    더 큰 문제는 이름값 때문에 그ㅈㄹ을 해대도 못뺀다는거. 팀플 경기에서 팀웍을 망치는 놈은
    과감하게 벤치에 앉혀둬야지.
    걍 군대나 가면 딱 맞을듯.
  • 오바금지 2018.06.09 13:10 (*.45.88.207)
    ㅇㅇ 개인적인 생각임
    팩트로 사셔야함 이제
    그리고 만약이란 없는거임 스포츠에 아시겠음??
  • ㅇㄹ 2018.06.09 04:46 (*.62.162.125)
    그냥 모서리에서 빠르게 들어오면서 한번접고 슛~~

    뭔 강진축구도아니고
  • ㅣ딛 2018.06.09 08:30 (*.38.24.1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진 축구ㅋㅋㅋㅋ
  • 34 2018.06.09 06:29 (*.209.176.225)
    손흥민 주전 제외될때마다 공격포인트니 뭐니 들먹거리면서 포체티노욕하는데 너희들같으면 큰팀상대로 클로킹하는 선수 쓰겟냐
  • ㅁㄴㄹ 2018.06.09 08:06 (*.168.91.26)
    손흥민 이새기는 딱보니까 자기 팀원에대한 신뢰가 전혀 없는듯.
    무의식적으로 나 없으면 안된다는 생각 갖고있는 듯.
    그러니 저런식이지 완벽한 골 득점 찬스도 자기 욕심때문에 놓침.
  • ㅇㅇ 2018.06.09 08:53 (*.123.147.236)
    그건 팩트아님?
    나같아도 그럴듯.. 똥같은 팀인지 팀같은 똥인지,,
    토트넘에서 케인같은 클라스 보다가 국대에서 김신욱 이런 애들 하는거 보면 얼마나답답하겄냐
    그러니 못해도 내가 넣고만다 이런 생각들지
  • ㅇㅇ 2018.06.09 09:43 (*.177.207.5)
    팩트긴한데 축구는 개인종목이 아니라 팀종목이다.
    팀에대한 신뢰가 없으면 결국 망함
  • 리얼 2018.06.09 13:11 (*.45.88.207)
    근뎈ㅋㅋㅋㅋ 없을만 함
  • ㄷㄹㅈㄷㄹ 2018.06.09 08:28 (*.108.98.224)
    군대 가고 싶나보지
  • 마구마구 2018.06.09 09:21 (*.157.124.215)
    흥민이 스타일이 자기가 11명중 가장 잘한다고 생각하면 혼자하고
    케인같이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패스주고 이거아님?
  • 7777 2018.06.09 14:19 (*.38.22.22)
    ㄴㄴ..국대에선 못하면 욕먹는데
    프로에선 못하면 밥줄이 끊김 무조건 잘해야됨
    그리고 프로에선 대체할선수가 많은데 국대에선 삽질해도 흥민이 안쓸수가없음
  • ㅇㅇ 2018.06.09 16:21 (*.39.140.13)
    ㅋㅋㅋ밥줄 같은소리하네 손흥민은 임마 1시즌만 뛰어도 니가 평생 모아도 못 모을 돈을 1년만에 버는데 밥줄끊킬까봐 무조건 잘한다니.. 좀 짱개식 생각좀 하지마라 진짜..
  • 월드컵 말곤 축구 안 봄. 2018.06.09 09:32 (*.62.10.36)
    패스 할 땐 해야지. 저런거 팀 분위기 다 망친다. 혼자 캐리할 능력 안 되면 못 믿어도 줘야된다.

    어설픈 새끼가 깝치는 것 같아서 짜증나네.
  • 2018.06.09 13:53 (*.202.194.84)
    자기팀원 못믿는다해도 차라리 저기서 패스하고 못넣으면 책임전가시키면 될텐데 손흥민 저건 글렀다 손세이셔널이니 국위선양위해 군대 빼달라고 빨아재끼는 ㅂㅅ믿고저러나
  • 조커 2018.06.09 11:54 (*.143.11.135)
    그냥 3패야 뭔 말이 많아~
  • ㅇㅇ 2018.06.09 12:40 (*.30.202.71)
    아무리 잘나봐야 다굴엔 장사없다
  • ㅇㅇ 2018.06.09 15:54 (*.84.40.251)
    세계최고 축잘알 천재님 이번월드컵 예상 안해주시나요
    글고 펨코에 정신나간사람마냥 이승우까는새기있던디 그거너져??
  • 피와 땀보다는 건물 2018.06.10 09:59 (*.223.34.9)
    손욕하는애들 하이라이트만 본애들인듯
    토트넘은.케인팀이라 조내게 케인헌태 몰빵패스해줌 손은 컨디션좋울땐 거의 모둔면애서 월쿨임
    손은 골필요할때 넣어줌 기회가 많이 오진 않운데 역숩성황일때는 확실하게 마무리함. 케인은 거의 난사수준임. 대표팀에서는 내거 볼땐 동료룰 믿지 못하는듯 ㅋㅋ 승부욕이 졸라세거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400 힘들게 사는 서울대 졸업생의 조언 26 2018.05.24
4399 힘 자랑하는 인도 총리 22 2018.06.05
4398 힐벗은 설현 21 2018.05.14
4397 힐링 중인 백종원 24 2018.05.27
4396 힐끔 소혜 7 2018.06.12
4395 히어로들의 심볼 9 2018.06.01
4394 히든박스로 보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15 2018.06.01
4393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나연 12 2018.05.16
» 흥궈의 탐욕 37 2018.06.09
4391 흥궈 무혐의 언냐들 반응 12 2018.05.10
4390 흠뻑 젖은 가슴 2 2018.06.03
4389 흘리면서 먹는 여자 14 2018.05.30
4388 흔한 커플 사진 15 2018.06.21
4387 흔한 야구장 풍경 20 2018.05.28
4386 흔한 서울시장 후보 현수막 23 2018.06.05
4385 흔한 대학 초빙 강사 32 2018.05.30
4384 흔치 않은 개인기 8 2018.06.07
4383 흔드나연 4 2018.06.09
4382 흑형이 싫은 샘 오취리 22 2018.06.08
4381 흑형의 센스 24 2018.05.31
4380 흑형의 니엄마 드립 32 2018.05.22
4379 흑형의 논리 21 2018.05.31
4378 흉부외과 의사가 행복한 순간 21 2018.05.09
4377 휴식 중인 치어리더 7 2018.05.18
4376 휴대폰 한강에 버렸다 30 2018.05.11
4375 휴가철 꼴불견 순위 11 2018.06.14
4374 훌최몇 16 2018.06.21
4373 훈화 말씀이 지루한 아이돌 5 2018.05.14
4372 훈련장의 손흥민과 정우영 11 2018.06.08
4371 훈련소의 고경표 12 2018.06.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7 Next
/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