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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6 00:21 (*.170.245.251)
    모든흡연자의 생각이 저런것은 아닙니다. 물론 흡연구역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건물은 금연구역이 된지 오래인 마당에 밖으로 나가도 대로에서 대놓고 피기가 미안해 골목찾기가 일수입니다.
    그 골목후미진곳에서 쓰레기통 찾기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지요.
    제생각엔 굴뚝처럼 위가 높게 뚤려있고 옆으로 퍼지지 않는 흡연구역이 곳곳에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방 꽉막힌 흡연구역은 흡연자들도 고통스러운 곳입니다.
  • 2017.03.06 00:51 (*.171.68.174)
    공감합니다
    어차피 담뱃값 오르고 나서 3년째 1/3 이하로 담배 줄인 것 유지해서 많이 피지도 않지만..

    담뱃값의 대부분이 세금이고 제대로 쓰이는게 아니라 엉뚱한데로 빠져나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담배 피고 싶어도 참고 참다가 몇시간에 한번정도 피는 정도인데..
    3년간 이런 생활하니 적응됐네요
  • ㅇㅇㄴ 2017.03.06 02:06 (*.14.194.14)
    저도 비흡연자지만 흡연구역을 좀 충분히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ㅇㅇ 2017.03.06 04:34 (*.103.67.219)
    미안 난 그래 ㅎ
  • ㅇㅇ 2017.03.06 00:21 (*.52.112.53)
    담배의 문제는 꽁초다. 어차피 길바닥에 꽁초 버릴꺼니 욕을 달게 먹어라 ㅇㅇ
  • 2017.03.06 00:48 (*.171.68.174)
    담배 피지만 안버림
  • ㅇㅇㄴ 2017.03.06 02:06 (*.14.194.14)
    대단하시네요 오래살진 않았지만 꽁초안버린다는분 첨본듯
  • ㅂㅈㅁㄴ 2017.03.06 02:28 (*.238.252.203)
    나도 꽁초는 안버림 손에 쥐고 길가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없으면 냄새 나도 주머니에 넣어서챙김
    어짜피 흡연충 욕하는 사람들은 꽁초버리고 길빵하고 주위사람 신경안쓰는 사람 욕하는거니까
    난 거기 해당 안되니 열안받음
    흡연충들 반성하셈
  • ㅇㅇ 2017.03.06 09:38 (*.93.19.109)
    손 냄새 맡으면 재떨이냄새 오진디...
  • 12x3 2017.03.06 09:39 (*.199.79.92)
    착한 흡연충 인정해줌

    흡연충 새끼들 문제가 지들은 남한테 피해 안 끼친다 이건데 내가 살면서 꽁초 안 버리는 흡연충을 본적이 없다
  • 저런 2017.03.06 11:25 (*.213.96.183)
    너는 대신 다른 쓰레기를 버릴거 아냐. 니가 남한테 욕할 처지냐?
  • 냠냠 2017.03.06 15:26 (*.138.114.177)
    담배 안핀다고 다른 쓰레기 버린다는 어이없는 논리는 머지?
  • ㅁㅁ 2017.03.06 14:10 (*.251.220.230)
    진짜 흡연자에 대한 편견때문에 내가 왜 애꿎은 증오의 시선을 받는건지...
    나도 담배는 사람없는 구석, 금연구역표시없고 쓰레기통 있는 곳에서만 반드시 피고
    보통 경우에는 내가 피는 장소에서만 주로 핀다
    버릴 때가 없는 곳에서 정말정말 간혹가다 필 때도 있는데 그럴 땐 꽁초 다시 담배곽에 넣어서 다닌다
    내 친구 내 동료가 핀 꽁초도 내가 주워서 담아서 나중에 쓰레기통에 버린다
    이렇게 구석에서 짱박혀서 죄지은 것도 아니고 피는데도 사람들이 쳐다보고 눈찌뿌리면서 간다
    더더욱 어이없는 년놈들은 담배냄새 감지도 못했다가 뒤늦게 내가 구석에 짱박혀서 피는거 발견하고는
    쳐다보면서 손으로 코가리는 새끼들이다
  • ㅗㅗㅗ 2017.03.06 16:19 (*.55.148.141)
    그렇지.
    말잘했네.
    흡연자들 문제가 꽁초 아무데나 버리고 가래침 마구 뱉는게 문제다.
    아파트 화단이고 길바닥이고 계단이고 무슨 길거리가 다 지네 재떨이야.
    개념좀 가지고 피워라 담배충 놈들아.
    연기만 가지고 욕 먹는거 아니야 등1신들아.
  • ㅇㅇ 2017.03.06 00:48 (*.162.236.78)
    현실은 급식충 학식충한테 쫄아서 아무말도 못함
  • 저런 2017.03.06 11:26 (*.213.96.183)
    아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동네 양아치 흉내내는 꼬꼬마 쉐리들?
  • 667 2017.03.06 00:53 (*.34.222.10)
    담배랑 암이랑 연관관계가 전혀 없다던데..왜..계속 있다고 한국에서만 이야기 하는거냐?
  • 물음표 2017.03.06 05:52 (*.128.119.29)
    잉? 직접적인 관계를 설명하지 못했다는건 못했지만
    흡연을군과 비흡연군의 발암율의 차이로는 유추할 수 있지.
    물론 흡연이 암을 유발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조심하게끔 하는계기는 되니까
  • 12x3 2017.03.06 09:40 (*.199.79.92)
    교통사고랑 차랑 관계 없다는거랑 비슷한거 아니냐 ㅋㅋㅋ
    차를 타고 다닌다고 반드시 교통사고가 나는건 아니지만 차를 자주 타고다니면 아무래도 교통사고 날 확률이 높겠지
    무롤ㄴ 차를 안 타도 교통사고는 날 수 있지만
  • 라몽 2017.03.06 11:26 (*.108.88.70)
    비흡연자 아내가 남편 때문에 간접흡연으로 사망해서 그에 따른 폐암진단 확인되고 그 아내 폐가 시꺼멓게 된거 보고 남편이 피눈물 흘린 외국언론가사 봤는데 무슨 개소리야? 누가 그러디?
  • 휴연충 2017.03.06 01:12 (*.223.11.249)
    금연 72일차. 꽐라되서 필름 끊켜도 안 피우는걸 보니 별일 없으면 1년은 끊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담배보단 술을 줄여야 하는데 시펄 ㅠㅠ
  • 담배꺼져 2017.03.06 02:17 (*.112.49.239)
    뭐지??나도 72일찬데..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나와 생각이 같을 수 있지??나도 그놈의 술을 좀 줄여야 하는데..

    암튼 우리 금연 성공해보자구!!
  • 물음표 2017.03.06 05:52 (*.128.119.29)
    이것이 담배를 오래 끊어서 발생한 자아분열 이라는 것입니까!?
  • 주차요원 2017.03.06 08:12 (*.211.13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런 2017.03.06 11:27 (*.213.96.183)
    니가 꽐라가되서 필름이 끊겼는데 그사이에 담배를 피웠는지 안피웠는지 기억은 나냐?
  • ㄷㅂㅇ 2017.03.06 11:44 (*.240.147.134)
    오랜만에 담배를 피웠으면 아침에 눈떴을때 입에서 담배냄새가난다
  • Quell 2017.03.06 15:00 (*.195.246.129)
    혼술도 좋지만 사람들하고도 같이 어울리고 그래라.
  • RBFC 2017.03.06 01:36 (*.214.79.91)
    빅 뚝배기 빌런에 이은 빅 홍채 맨
  • 질문 좀. 2017.03.06 02:37 (*.215.170.239)
    이슈인 여러분~ 혹시 여성전용바(호스트바 아님)에서 일해보신 분 있어요?
    하는 일,수입,에피소드, 조언 등등 좀 해주세요~~
  • 에피소드라니 개념이 없네 2017.03.06 05:37 (*.198.83.138)
    니가 일해보고 리포트 하렴
  • 물음표 2017.03.06 05:53 (*.128.119.29)
    그런일 할만큼 호남들이 이슈인에 존재할까!?
  • ㅂㅂㅂ 2017.03.06 12:13 (*.70.14.204)
  • 333 2017.03.06 03:14 (*.238.181.120)
    와 나는 길빵충들 잡아다 요도 벌려서 집어넣어버리고 싶은데 사람들 생각하는게 다 똑같은거구나.
  • 2017.03.06 06:50 (*.123.217.24)
    넷에서만 잡아족친다하지 진짜하면 ㅇㅈ
  • .. 2017.03.06 10:21 (*.42.91.175)
    저걸 진짜하면 처벌받어..

    조절장애 수준의 행동이구만 진짜하라고 종용하는건 뭐여
  • ㅊㄱㄷ 2017.03.06 07:19 (*.163.229.168)
    버스나 지하철에서 숨쉴때마다 담배냄새 ㅈㄴ 풍기는 ㅅㄲ들 죽이고 싶다 ㄹㅇ....
  • 흡연 2017.03.06 08:57 (*.110.142.166)
    흡연자가 타인에rp 담배로 주는 피해 = O
    비흡연자가 타인에게 담배로 주는 피해 = X
  • 저런 2017.03.06 11:28 (*.213.96.183)
    이게 뭔 개소리야... 당연한걸 가지고 뭐하냐 너?
  • ooOoo 2017.03.06 09:29 (*.242.182.38)
    흡연실이라는게 깨끗하고 냄새 안나야 들어가서 피우지... 청소도 제대로 안해서 내부가 엉망인데다 가장 기본적인 환풍기 조차 안돌아가면 누가 들어가서 피우나..
  • 12x3 2017.03.06 09:41 (*.199.79.92)
    니네가 밖에서 담배피는게 바로 비흡연자들로 하여금 그 주변을 니가 거기 들어가서 느끼는것처럼 만드는거다
  • 1111 2017.03.06 10:52 (*.170.156.206)
    ooOoo 이놈 웃긴놈이네
    너도 맡기 싫은 냄새를 왜 밖에서 피워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냐?

    니가 흡연실 들어가서 냄새 맡는건 싫고
    밖에서 담배피면서 다른 사람한테 냄새 맡게 하는건 괜찮지?

    이런 새끼들 때문에 안된다.
  • ㅋㅋ 2017.03.06 11:20 (*.30.42.249)
    이런 새끼들 때문에 흡연부스가 적어서 길빵하니 어쩌니 하는게 개소리라는거지
  • 라몽 2017.03.06 11:23 (*.108.88.70)
    저 세금드립 진짜 꼴통 아니냐? 저 말은 세금탈세 1000억한 세끼가 욕먹으면 나보다 세금 1000분에 1도 안 내는세끼들이 어딜 감히 욕을해? 누구때메 나라 돌아가는데!

    ㅅㅂ저딴 논리면 정선카지노 도박꾼들한테 절해야겠네 간접살인마 주제에 본인이 세금낸게 뭔 자랑이라고 그럼 ㅅㅂ 차타고 다니면 나라에 보탬이 되고 대중교통 이용자는 나라에 도움이 안되냐? 그냥 가격 500원으로 내려라 저딴 세금드립 못 하고 빨리 피고 폐암 걸려 뒈져 그게 나라에 이익이다
  • 만들어주세요 2017.03.06 12:01 (*.62.212.118)
    흡연구역 많아지면
    그 구역에서 담배 쩌린내가 나도
    더러워도 거기들어가서 필게요
    제발 좀 만들어주세요
    우리도 남한테 피해주면서, 눈치보면서
    정당하게 세금내고 산 담배 피고싶지 않아아요..
  • 133 2017.03.06 12:34 (*.94.58.166)
    옛날에 공부할때 그 좁아터져서 환기도 잘 안되는 공간에 담배냄새 진하게 풍기며 들어오는 돼지 진짜 욕나왔는ㄷ페브리즈라도 뿌리던가 시발놈
  • 1 2017.03.06 19:38 (*.33.123.58)
    담배값 많이 올리고 충분한 부스 설치
    좋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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