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노땅 2017.04.19 15:30 (*.68.65.25)
    는 무능한 아재 쭘마 철밥통 보장법
  • 2017.04.19 15:36 (*.33.153.117)
    저게 만들어진 취지가 청년 일자리 늘리는 한 수단이었음에도
    회사로 하여금 이름좋은 강제퇴직의 명분이 되었고,
    빈자리를 정규직이 아닌 반정규,시간직으로 만든 주 요인인데
    무슨 철밥통 보장이냐.
    있던 사람들 정년까지 보장하는게 차라리 낫다는 판단이지.
    일자리 창출과 저 법안은 아무 상관 없네요..
  • 12 2017.04.19 15:34 (*.132.210.185)
    애초에 고용을 신중히 하면 되자너...
  • . 2017.04.19 15:36 (*.7.55.190)
    그게 쉽지가 않으니까 자르는거야.
  • ?? 2017.04.19 16:01 (*.68.65.25)
    고용을 신중하게 한다 = 고용은 안 하게 된다 = 실업률이 높아진다
  • 2017.04.19 17:22 (*.230.92.121)
    대게 고용 부담에 대한 시스템의 노력은 기업이 하는거임.
    인적자원관리는 기업의 기본업무고.

    그거 못하는게 노동자 책임임? ㅋㅋ
  • 는너 2017.04.19 19:20 (*.62.212.162)
    그거 못했다고 해서 일 못하는 사람 계속 돈 줘야 하는건 아니지

    일 못하는게 회사 책임임? ㅋㅋ
  • 여긴헬조센 2017.04.19 22:51 (*.204.173.206)
    마 니가 일잘할거같나 너도 일못하게 만드는건 순식간이다 걍 평생노예로 살아라
  • ㅁㅁㅁ 2017.04.19 22:02 (*.194.77.3)
    "고용을 신중하게 한다" 진짜 꼭 필요한사항.
    인터뷰 1분만에 사람을 판단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거고
    그럼 노동자의 성적과 스팩만 보는 현 사황을 깰수있음..
    왜? 공부랑 일잘하는거랑은 그리 많이 비례하는게아니니까.
    그래야먼저 인성교육이 먼저되는 시대가 오고 애들한테 애들답게 사는세상이오지..
  • 나루토 2017.04.19 19:41 (*.238.254.150)
    자 신중한 구직 방법에 대해 말해봐라
    뭘 보면 되겠냐
  • 글쓴이 2017.04.19 16:04 (*.238.238.221)
    희망퇴직 자체가 비싸진 노비를 값싼 노비로 갈아치우기 하는 법이야
  • ㅇㅇ 2017.04.19 16:46 (*.36.158.92)
    노비라기보단 돈만 많이 받고 효율성은 바닥이지.
    똥별들 쳐내는 것처럼
  • ㄴㅇ 2017.04.19 19:20 (*.121.70.172)
    ㅋㅋㅋ 모순되는 개념도 좋은건 다하겠다고 나서네 대통령되려면 생각도안하고 뱉고 보는건가??
  • ㅁㅁ 2017.04.19 20:23 (*.151.164.196)
    교육제도, 취업, 실업문제는 누구든 백날얘기해봐야 해결책이 있을 수 없다. 왜냐? 모두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리기때문이거든. 교육제도 백만년 바꾼다고 해도 좋은 대학가고 싶은 맘이 바뀌는건 아니고, 좋은 직장도 마찬가지. 결국 인구에 비해 좋은 대학, 좋은 일자리가 적어서 생기는 일
  • ㅇㅇ 2017.04.19 23:59 (*.98.242.124)
    고용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능률이 떨어지면 짤라야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495 힝 속았지? 6 2017.04.06
10494 힙합전사 지코 레전드 14 2017.05.21
10493 힙찔이들이 서로를 디스하는 패턴 64 2017.04.25
10492 힙찔이 특징 10 2017.04.23
10491 힙업이 예사롭지 않은 김소희 12 2017.04.14
10490 힙업 시켜주는 바지 2 2017.06.14
10489 힘주어 짜니 밀크가 주르륵 16 2017.04.29
10488 힐 안신은 정연이 비율 11 2017.05.28
10487 힐 안신은 소미 12 2017.05.22
10486 힐 안 신은 비율 14 2017.04.06
10485 히틀러 유겐트 같은 자들 27 2017.05.16
10484 흰티 청바지 아이유 21 2017.04.21
10483 흰청 아이유 18 2017.05.24
10482 희은 사장님 근황 40 2017.06.21
10481 희열돌 10 2017.05.27
» 희망퇴직 남용 방지법? 15 2017.04.19
10479 흥이 난 미주 3 2017.04.09
10478 흥이 난 두부 28 2017.05.31
10477 흥오른 미나 7 2017.04.30
10476 흥에 취하는 지수 4 2017.04.15
10475 흥분한 경리 2 2017.04.08
10474 흥부자 이미주 12 2017.06.16
10473 흥부자 미주 3 2017.04.14
10472 흥부 인성 수준 4 2017.04.07
10471 흥민과 민아 오붓했던 시간 16 2017.06.10
10470 흥궈의 취중 방송 9 2017.05.01
10469 흥건한 혜리 7 2017.05.25
10468 흥 삐져뜸 10 2017.05.13
10467 흡연율과 학력 42 2017.05.12
10466 흠뻑 젖은 리지 2 2017.05.24
10465 흙수저의 기준? 37 2017.05.04
10464 흙수저의 고기 굽기 20 2017.04.28
10463 흙수저는 금수저를 넘을 수 없다? 27 2017.05.24
10462 흘러내린 모모 3 2017.06.05
10461 흔한 코너킥 전술 23 2017.05.16
10460 흔한 컴퓨터 냉각법 16 2017.05.28
10459 흔한 지구대 풍경 13 2017.04.01
10458 흔한 중고나라 매물 18 2017.06.09
10457 흔한 주차장 광고 15 2017.04.18
10456 흔한 이혼 사유 13 2017.05.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3 Next
/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