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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ㄴㄱㄴ 2018.05.24 00:11 (*.124.96.68)
    북한말은 어조가 무서워.
    개인적으로 부산말 쓰는 여자가 최고로 좋다.
  • ㅅㅅ 2018.05.24 00:37 (*.128.227.71)
    오빠야 쫄았제?
  • 2018.05.24 00:42 (*.223.17.70)
    ㅋㅋㅋ
  • 쿵쾅 2018.05.24 09:25 (*.40.224.66)
    ㅋㅋㅋ
  • ㅇㅇ 2018.05.24 10:01 (*.142.131.75)
    어데 식순이 앞에서 행주짜노
  • 최사자임 2018.05.24 19:05 (*.111.28.53)
    얼라 보지에 묻은 밥풀 띠묵는 소리하네
  • A 2018.05.24 00:54 (*.98.77.191)
    뭐니뭐니해도 서울말이 제일 예쁘다. 경상도쪽 애교부릴땐 귀여운 맛이 있는데 평소에 엄청 세게 말하거나 반말 욕이 좀더 흔하다... 전라도 강원도는 그나마도 애교 없는 말투이고 충청도는 서울이랑 비슷한데 더 촌스러운 느낌.
  • 2018.05.24 01:06 (*.186.247.41)
    충정도 사람이쥬? 맞쥬?
  • ㅇㅇ 2018.05.24 08:33 (*.222.254.205)
    뭐유. 초... 촌시럽? 미친 거 아녀?
  • ㅋㅋ 2018.05.24 11:26 (*.66.184.191)
    니가 뭘 모르네 ㅋㅋ 예쁜 여자는 전라도 사투리를 해도 예쁘다. 못생긴녀ㄴ이면 서울말 아니고 아나운서가 쓰는 표준어 써도 안예쁨.
  • ㅇㅇ 2018.05.24 20:20 (*.41.224.80)
    ㄹㅇ 이쁘면 뭔말을써도 귀여움
  • -,.- 2018.05.24 01:45 (*.15.240.84)
    서울 사람들은 만난지 얼마안된 부산여자들이
    항상 말을 상냥하게하는 줄 착각한다.

    난 부산서 고등학교때까지 살았어서...
    부산여자들이 기분좋을때가 아닌
    보통때나 화났을때의 목소리를 알고..
    부산여자가 무섭다.

    충고하마

    피해라.
  • 2018.05.24 02:33 (*.229.81.98)
    뭔소리냐 다들
    어디 출신이든 어떤 모국어를 쓰든
    여자는 입을 다물고!! 있을 때가 제일 좋다.
  • 0-0 2018.05.24 10:15 (*.184.16.60)
    윗분이 진리를 말씀해 주시는군 님 현자정도 되심?
  • 분양권 2018.05.24 00:17 (*.106.191.194)
    북한 없으면 못 사시는 분들
  • 2018.05.24 00:19 (*.252.67.46)
    저 북한여자 아프리카티비 비제이잖아
  • 2018.05.24 08:31 (*.72.33.156)
    진짜 누구? 여캠을안봐서 모르겟다 인방비제이엿구나
  • 2018.05.24 17:01 (*.252.67.46)
    한송이
  • 글쓴이 2018.05.24 01:23 (*.65.169.149)
    어준이 시발럼아 좀 씻고 다녀라
  • 2018.05.24 11:34 (*.87.201.253)
    팩트)저게 씻은거다
  • ㅇㅇ 2018.05.24 07:17 (*.50.11.150)
    와 저여자 누구지 내스타일이다
  • 55 2018.05.24 09:52 (*.245.185.74)
    북에서 온 시라소니가 서울 주먹 평정한거면,,, 아마 초면에 저런 욕도 한몫했을듯
  • 허파 2018.05.24 13:14 (*.210.53.162)
    지상렬이 저런식으로 말 하지 ?
  • ㅁㄴㅁ 2018.05.24 14:35 (*.251.219.2)
    지상렬은 비유가 참신한거지 저렇게 과격한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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