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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ㅈㄹㅈㄷㄹ 2018.05.24 00:08 (*.35.108.182)
    이아이는 10년뒤에.. 아이돌로
  • 흠냐 2018.05.24 00:09 (*.235.245.123)
    애기들 다 저러잖아
  • 5567 2018.05.24 00:29 (*.68.52.166)
    집에서만 저러는게 어디야 ㅋㅋ
  • ㅇㅇ 2018.05.24 17:23 (*.228.83.162)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신빙성은 없구만
  • ㅁㅁ 2018.05.24 00:36 (*.121.14.135)
    아버지들도 밖에 모습과 집에 모습이 다른 사람이 많지

    밖에서는 악덕상사 갑질전문가지만 집에서는 한없이 자상한 남편 아버지고

    반대도 존재하지만
  • ㅇㅇ 2018.05.24 01:50 (*.47.37.91)
    많은 사람들이 희안하게 집과 밖은 정반대더라. 어느 한쪽은 눈치를 안봄.
  • 아기사랑 2018.05.24 00:39 (*.223.17.70)
    애들이 다 저렇게 볶아치면서 크는거지 선비처럼 에헴하면서크나
  • (주)예수 2018.05.24 01:19 (*.198.104.130)
    ㅋㅋㅋ 애가ㅡ참을성이 있어서 그런거지. 어린이집에서 참고 그러다가 집에 오니 좀 편해지고 싶은거.
  • ㅊㅊㅁ 2018.05.24 01:34 (*.239.145.34)
    애새끼가 벌써 부터 방구석여포야?
  • ㅇㅇ 2018.05.24 08:45 (*.97.85.218)
    님은 뭐 어렸을 때 집에서 사서삼경 외우면서 정좌하고 있었음???
  • ㅇㅇ 2018.05.24 10:37 (*.253.60.34)
    보통 사람들도 밖에선 누구보다 예의바른 사람이지만 집에서는 뭐ㅋㅋㅋㅋ 얘니까 당연한거 아니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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