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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부럽다 2018.05.24 00:13 (*.165.100.125)
    한 남자를 놓고 평생 두 여자가 기싸움하겠네...
  • ㅂㅂ 2018.05.24 10:55 (*.150.123.248)
    내가 알고 있는 게 잘못된 건가?

    남녀가 최초에 결합할 때 각자 들인 재산에 대해선
    이혼할 때 서로에게 주장할 권리가 없다고 알고 있거든?

    결혼한 이후부터 형성되는 재산에 대해서 남녀의 기여도를 감안해서 재산분할을 한다고 알고 있었거든.

    집이 최초에 살 때 6억이다.
    그러면 그 이후에 집값이 오를 경우엔 그 오른 집값 중에 얼마간은 분할을 해주더라도 최초 집에 들어간 6억은 떨어지지 않는 이상 집을 해온 쪽에서 못 나눈다고 하면 인용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내가 틀린 거야 형들?
  • 2018.05.24 11:10 (*.214.69.121)
    몇년 안살고 이혼할땐 그렇고
    몇십년인가 살면 걍 떼줘야 되는걸로 앎
  • 뻠태 2018.05.24 20:42 (*.62.10.87)
    세상에 저런 여자가 많은게

    부모가 계약서쓰라고하겟니

    돈보고결혼 하는디

    당연히 그렇게하지
  • 123 2018.05.24 12:14 (*.172.10.45)
    기본적으로는 그게 맞어
    둘이 살면서 같이 꾸린 재산에 대한것만 나눌수있어

    근데 가정주부라면? 돈을 안벌어오니 재산이 없다 이런개념이 아니야
    가정주부로써도 재산형성에 기여도가 생겨서
    오래 살면 재산분할이 생기는거지

    그래서 참고로 로또 1등이 되서 이혼하더라도 나눠줄 필요는 없어 법적으로는
  • 2018.05.24 19:20 (*.195.224.116)
    10년후에는 차등분할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0년 이내는 0원 상승분에 대해서는 반반
  • ㅁㅁ 2018.05.24 00:19 (*.251.214.227)
    남자가 얼마나 등신일지가 더 궁금
  • 헌자 2018.05.24 03:36 (*.254.15.105)
    현명한 남자일꺼 같다
  • ㅁㅁ 2018.05.24 07:09 (*.251.214.227)
    저런말을 하는 여자랑 결혼할려는 남자가 현명할것 같다고?ㅋㅋ
  • 123 2018.05.24 07:53 (*.129.203.54)
    싫으면 떠나고 저런애들 거를라면 처음부터 칼같이 해야되는거다
    결혼하고 이혼하는 것보다 결혼하기전에 갈라서는게 나으니까
  • ㅊㅅ 2018.05.24 08:25 (*.62.11.191)
    저런건 연애 하기 전부터 미리 밝히고 들어가야지. 결홀할때 다 되서 말하는것도 그지 근성도 아니고ㅋㅋㅋㅋ
  • 평생 못풀것지 2018.05.24 09:26 (*.223.11.154)
    취집시험 냈는데
    여자가 인터넷으로 컨닝하려고 하네
  • 유유 2018.05.24 11:31 (*.188.76.242)
    오 적절하구만 ㅋㅋ
  • 1111 2018.05.24 00:19 (*.213.47.239)
    남자쪽 어머님이 현명하시네
    남자를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닌 왠 미친년이 6개월 만났다고 조건따지며 결혼하자고 하니까 말이야...

    여자는 미친년이 어떻게 보면 참 불쌍하게산다...
    남자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돈보고 결혼한다는건, 밤마다 원하지도 않는 남자의 성욕해소해주고, 집안일이나 해주는 노예니까 말이야ㅉㅉ
  • 술프다 2018.05.24 00:56 (*.62.216.252)
    그건 해줄거같냐 ㅋ
  • ㅇㅇ 2018.05.24 12:07 (*.177.87.48)
    설마 ㅅㅅ를 해줄리가 ㅋㅋ
  • ㅇㅇ 2018.05.24 00:20 (*.161.205.161)
    이게 정상이지 ㅋㅋ 대비책도 없으면 그냥 뺏기는거다
  • ㄱㄴㄱㄴ 2018.05.24 00:25 (*.124.96.68)
    프린업이 이제 보편화되겠구나. 하긴 서구화된 생활에 비해 이런 부분은 너무 미비했었어.
  • ㅇㅇ 2018.05.24 00:35 (*.41.14.250)
    법적 효력없는 재산분할 각서 저딴거 의미없다고 변호사들 tv나와서 수없이 말하더라.
  • 123 2018.05.24 01:22 (*.140.131.238)
    재산분할이 아니라 혼전결혼계약서 쓰면 효과있다.
  • 사누 2018.05.24 03:22 (*.195.99.196)
    이혼할때 별 소용없다

    재산분할이나 그거나
  • 2018.05.24 09:33 (*.234.138.12)
    아쉽지만 미국과 다르게 한국은 혼전계약서를 인정하지 않아

    Prenup이라고들 하지

    내가 변호사인 매형한테 물어봤었다
  • 123 2018.05.24 11:04 (*.96.84.241)
    혼인 자체가 계약인데 혼전계약서는 인정 안 하나요?
    이상하내.
  • ㄱㄴㄷㄲㄴㅈㄷ 2018.05.24 14:01 (*.223.27.182)
    우리나라도 혼인전계약서가 있어.
    단지 그 내용과 형식이 다르다.
    미국은 이혼시에 재산분할에 관한 거라면 우리는 혼인중의 재산의 이용과 처분에 관한 거다. 그래서 제3자한테 주장하려면 등기도 해야하고.
  • ㄱㄹㄷㅇㄹ 2018.05.24 01:39 (*.53.232.146)
    아이고 아재요.. 변호사가 한쪽으로만 예기하는걸 믿어요? ㅋㅋㅋㅋ
    그럼 법정공방 왜 일어날까? 생각못해요? 티비방송매체만 맹신하는거보니...
    ㅋㅋㅋㅋ화이팅 아재요...
  • ㅁㄴㅇㄹ 2018.05.24 00:41 (*.121.153.192)
    진짜 결혼할꺼라면 단박에 싸인해서 신뢰를보여줬어야지 그와중에 계산하고있냐..
  • ㅁㅁㅁㅁ 2018.05.24 00:43 (*.99.191.162)
    나쁘진 않았는데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한게 집안이니까
    시부모가 저렇게 나오면 당연히 계산하겠지.

    결혼하믄 저 집안은 바람이 그치는 날이 없겠다.
  • 덜덜이 2018.05.24 01:49 (*.49.215.253)
    어느 정도 계산하는거 필요하다 ㅂㅅ아. 어차피 결혼이란게 사회적 계약인데.. 저런 것들은 좀 계산해 볼 필요가 있지.

    비즈니스 하면서 사람 돕는다면서 원가 계산하냐? 라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임 니가 하는게.
  • ㅂㅂ 2018.05.24 13:56 (*.152.122.59)
    아하 그렇지. 사람에 따라 결혼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도 되는 거지.

    다 좋은데, 덜덜이 니 말에 따르면,
    그 비즈니스도..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하는 거 아니냐?
    저 여자가 뭐 돼?ㅋ 저 결혼에 비즈니스를 생각하고 자시고 할 위치는 안 되는 거 같은데.

    비즈니스적인 생각은 오히려 남자 쪽이 해야지.
    근데 정작 남자는 여자의 경제력을 보고 결혼 하는 건 아닌거 같지?
    니 논리에 따르면 남자는 원가계산도 안되는 결혼을 생각했을까?

    이상하지? 니가 착각하는게 뭔 줄 알아?
    결혼처럼 경제력이 부가적인 것이냐, 비즈니스 활동같이 경제력이 핵심이냐의 차이야.

    전자는 경제력이 핵심이 아닌, 부가적인 개념이지만 그것 또한 더 나을 것이라는 희망을 갖지.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어. 하지만 서로의 신뢰와 노력을 바탕으로 안정을 원하지, 비현실적인 목표만 바라보진 않아.
    전자에는 경제활동의 출발선 너머에 있는, 자신의 경제력 성장에 동력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후자는 경제력이 핵심이야. 보다 좋은 조건이 나타나면 기존 것은 언제든 버릴 수 있는 현실을 기반으로 하지.
    그러다보니, 현재에 충실하진 않아. 그보단 사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쪽으로 봐야지.
    언제든 기존의 것을 버릴 때의 포기비용과 더 나은 조건의 미래이득창출 사이에서 저울질하지.
    보통 이 후자는 경제력이 강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들이 하는 게 비즈니스야.

    근데 이 후자에 간혹 경제력이 약한 사람들도 끼어 있어.
    근데 이 사람들은 전자랑 전혀 달라. 동력과 희망, 노력조차도 없어. 개선만 바라지.
    대중들은 이런 사람들 보고 결혼할 수 있다고 생각할까? 인간적인 기본이 안 되어 있으니 결혼은 민폐라고들 하지.

    즉 쉽게, 니 논리대로라면 글의 여자나 덜덜이 너나 다 후자 쪽 사람인 거야.
    글쎄.. 너는 전자를 말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결혼에 경제력도 하나의 부가적인 요인이니까.
    근데 경제력에만 치우치게 되면 후자의 쓰레기가 되는 거지. 지금 니가 쓴 글이 그래. 알겠냐?
  • OMS 2018.05.24 00:43 (*.191.191.33)
    내친구 초등학교 동창이랑 결혼했는데
    결혼해서 아파트 사고 얼마 안돼서 이혼공작에 말려서 이혼당하고
    아파트 급매 처분당하고 반 밖에 돈 못받고 대출금 20년간 넣어야하는거 보니까
    저 행동들이 이해가 간다.
  • ㅇㅇ 2018.05.24 01:43 (*.47.37.91)
    우와....
  • 덜덜이 2018.05.24 01:49 (*.49.215.253)
    ㅅㅂ 휴...
  • 1 2018.05.24 08:57 (*.230.35.221)
    결혼할때 들고온 재산은 이혼시 분할조건에 안들어가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만약 진짜 반반했다면 여자랑같이 아파트를 구입했거나 이내용이 사실이 아니지싶네요
  • OMS 2018.05.24 09:34 (*.94.95.3)
    결혼할때 들고온 재산이 어디 있다 그랬냐 결혼하고 주담대 때려서 집사는거지
    그것도 셋방살이하는거 그년이 졸라서 아파트 샀더니만
    술많이 먹었을때 어그로 끌어서 그거 몰래 녹음따고 사진찍고 해서 채증해서
    6개월만에 별거 들어가고 1년만에 이혼소장 날라왔고,
    자세한 법리적 문제는 모르겠다만 확실한건 지금 그친구는 인생의 최악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 같다...
  • .... 2018.05.24 00:58 (*.35.210.35)
    오...
    울나라도 이제 미쿡처럼 prenup이 도입되려나?
  • ㅇㅇ 2018.05.24 01:20 (*.99.145.87)
    '딱히 결혼 할 생각 없었지만 조건 보고 내 몸뚱아리 제공하는 딜로 팔려가는건데 이 호구샠 엄마가 자꾸 겐세이 놓네요'
  • ㅇㅇ 2018.05.24 01:25 (*.162.236.78)
    그만두면 되지 왜 못그만두냐ㅋㅋㅋㅋㅋㅋ뭐가 자꾸 붙잡는 건데
  • 1 2018.05.24 04:41 (*.125.167.89)
    취집해야되는데 시엄마가 방해하니까 저거만 넘어가면 취집성공이라서..
  • ㄱㄹㄷㅇㄹ 2018.05.24 01:50 (*.53.232.146)
    자기는 남자한테 미련없다 남자 부모가 자꾸 각서 계약서 쓰자고한다..나는 결혼 생각도 없었는데 남자가 하자고 해서 하는거다
    라고 피해자 코스프레중..
    애초에 남자랑 결혼할정도로 사랑안하면 결혼을 왜해? ㅋㅋㅋㅋ 저거 작성하시간에 그냥 파혼 하면 되는거지?
    저렇게 까지 구질구질하게 글싸지르는거보니 남자집안 잘사는거 같네 아파트 하나 뚝딱 해줄 정도면 잘사는거지뭐
    자기 유리하게쓴거 치고 그냥 돈많은 남자 하나 물어서 취집할려는 ㄱ ㅐ 년 같네
  • 메이비 2018.05.24 02:28 (*.190.84.53)
    여자가 허리는 잘룩하고 골반이 아름다은 게야
    그러니 남자새끼가 저리 등신같이 놀지
  • holy 2018.05.24 02:36 (*.38.22.47)
    어려서그런가 이런글봐도 제일먼저드는생각이 이혼하면 남자만불리한가요? 여자가 남자한테 유리하게법이되어있음? 아니면 평균적으로 남자만 소득있는경우인데 그 소득을 나눠야한다는건가.. 무식해서 질문도 제대로 못하네요 이해하신형님들 답변좀요~
  • 1 2018.05.24 04:51 (*.125.167.89)
    이혼시 귀책사유라던지 결혼생활 연차 그리고 재산기여도 이런거 저런거 다 따져서 재산이 분할됨 근대 존나 웃긴건 여자가 회사생활해서 돈벌지 않고 집안에서 현모양처 코스프레하면서 애도 없이 쳐놀다가 이혼해도 집에서 살림한걸로 쳐주기 때문에 일정부분 나눠줘야함 남자한테 족같이 되어있는건 맞음..간단하게 말해서 본인이 결혼후 열심히 회사생활 하면서 돈버는데 와이프는 회사 때려치고 애도 없이 집안 살림한다고 집안에서 맨날 쳐 놀고 늦잠자느라 아침도 안해주고 점심에는 커피쳐마시러 다니고 저녁은 배달 시켜쳐먹고.. 이러고 같이 몇년을 살다 도저히 못참아서 이혼하자고 본인이 먼저 이야기했을시 협의이혼이 아닌 소송이혼으로 들어가게되면 겪게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됨
  • 123 2018.05.24 07:58 (*.129.203.54)
    재산분할도 재산분할인데 양육비가 골때리는 거지
    양육권은 여자쪽 손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아서
    재산분할과 별도로 양육비가 빠져나감
    골빈년들은 양육비가 아이 키우는데 쓴다는 생각보다
    아이+본인의 생활비 라고 생각을함
  • 슬라이프 2018.05.24 07:34 (*.62.212.61)
    답답해서 글을 쓴다.
    저 여자가 멍청한거다.
    1. 아파트 차용증 남편과 와이프에게 적으라는 거는 상속세를 줄이려는 전형적인 수단이야..
    2. 이혼시 재산분할청구권 포기는 결혼이후 번돈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상 반반 나눠져.. 그러니 결혼 전 부모님이 물려 준 돈에 대해서만 재산분할청구권 포기하는 거임.. 의미 없는 거지..

    답정녀 같으니 테스트 해본거 같은데 ㅋ

    똑순이는 이혼 할 생각이 없음을 명백히 밝히고 정당하게 요구 했을 것이고
    악순이는 10년만 살고 같이 살기 싫으면 소송으러 갔을테지...
  • ㅁㄴ 2018.05.26 04:44 (*.70.52.98)
    질문드립니다. 이경우에서 채무관계설정이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떻게 되는겁니까. 어떤식으로 상속세가 줄어들게되는지.
  • 너너 2018.05.24 08:26 (*.32.102.215)
    엄마가 눈치 개쩌네 ㅋㅋㅋ
    돈보고 오는 거 다 파악해서 대비책 만드는구만 ㅋ
  • 아놔홀 2018.05.24 08:33 (*.7.19.9)
    저게 맞는거 같다 남자한테 너무 불리한게 많음
  • ㅇㄹ 2018.05.24 08:43 (*.223.20.209)
    제도적으로는 이미 역차별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있는데
    여자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회적 통념과 유리천장을 이유로 성차별을 이야기 함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모르겠는데
  • ㅇㅇ 2018.05.24 09:04 (*.33.181.20)
    저 ㅁㅊ년
  • 1 2018.05.24 10:48 (*.170.30.130)
    제발 데려가 남자색희야.
    방생하지마. 혼자 독박 써.
  • ㅇㅇ 2018.05.24 11:11 (*.166.167.239)
    시부모가 현명하네.
    아마도 주위에서 돈 보고 결혼한 기집애들이 이혼할 때 쓰는 방법을 많이 봤을 거야.
    나도 몇 케이스를 들었는데 돈을 이렇게도 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 ㅇㅇ 2018.05.24 12:07 (*.177.87.48)
    이게 바로 메X 이라는거지? ㅋㅋ
  • ㅌㅌ 2018.05.24 12:28 (*.178.110.91)
    근데 나중에 한 십년뒤 남편이 외도해서 이혼했으면 여자입장에선 억울한거 아님?
  • ㅇㅇ 2018.05.24 12:52 (*.38.21.34)
    역시 여자는 여자가 상대해야함
  • 멍청순이 2018.05.24 23:26 (*.223.14.242)
    차용증을 써야 증여가 안나가지ㅋ
    그거 모르고 싫다하는 순간 걸러지는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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