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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버워치 2018.05.24 00:14 (*.106.191.194)
    완전 기꾼이 아냐 저거
  • 흠냐 2018.05.24 00:22 (*.235.245.123)
    겁나게 해먹었을것같은데;;
  • 레이 2018.05.24 00:22 (*.143.76.31)
    lie to. me라는 미드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이와 비슷한게 나온다 하지만 표정이 위주지 소리는 보조역할만 하는 정도야 소리 하나가지고 판단하긴 어렵지 정확도가 떨어짐 유추정도면 모를까
  • ㅁㄴㅁ 2018.05.24 00:28 (*.180.134.252)
    목소리로 진실 거짓 판별하는건 진짜 개소리긴 하다.
    진실을 말해도 상황자체가 부담이 되면 목소리가 떨릴수도 있고 컨디션에 따라 목소리가 바뀌는데 뭔 소리야?
    저게 가능하면 지금 거짓말 탐지기 방식은 왜 필요하냐?
  • 1 2018.05.24 04:14 (*.125.167.89)
    사람의 심리나 감정상태를 토대로 측정하는 거짓말탐지기...물론 이것도 물론 백퍼센트 신뢰하긴 어렵지만 그나마 신빙성있는 기계인데 이런 기계를 취급하는 세계 거짓말탐지기협회 사이트에서조차 백퍼센트 신뢰하긴 힘들다 증거로 채택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라고 나와있는데 저새끼는 진짜 사람새끼가 아님 지가 기계보다 더 정확하고 말만 들으면 뻥인지 진짜인지 판가름 가능하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는데다 목소리만 들으면 나이를 알수있다고 그것도 유추가 아니라 거의 백프로 확신하는것처럼 말을 지껄임..완전 궁예임..동네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저새끼 말 안믿겠다...그래놓고 그 과학적인 자료를 확인좀 해도 되냐고 했더만 미친새기 자기만의 과학적인 자료를 보여주면 자기는 완전 망한다고 다른국가에 유출될수도 있다고..저런 새끼도 사람새끼라고 숨쉬고 앉아있음...개 버러지만도 못한새끼..저새끼땜에 누명쓴사람이랑 죄를 저질렀는데 무죄로 빠져나간새끼..이거 누가 책임질거야 대체?광장에다 매달아 놓고 돌멩이로 쳐죽이고 싶다 정말...
  • 한국공대교수수준 2018.05.24 00:55 (*.236.4.73)
    어제 피디수첩 보는데 실소가 나오더라,
    저런 사람이 전문가라고 근 20년 가량 휘젓고 다니는데
    그 누구하나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는 게,
    피디수첩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시청이 가능해
    못 본 형들 한 번 봐봐,
  • 1 2018.05.24 04:23 (*.125.167.89)
    저새끼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게 아님 소리 관련된건 일반적인 분야도 아닌데다 일반인은 관심도 없음 소리공학연구라는 학문이 있는지조차 모르는사람이 태반인데 그걸 어떻게 이의를 제기함?그냥 20여년동안 티비출연하면서 그래프보여주고 이렇다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당연히 그런가보다 그러지..그걸 전문적으로 어떻게 파해침?그나마 PD수첩에서 보여주면서 일반인들 어느누가봐도 알기 쉽게 접근해서 전국민이 알게되고 뉴스 기사화 된거지...저쪽 관련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몇년전부터 꾸준히 의혹을 제기하고 신빙성 떨어진다고 하고 그랬다고 함...
  • ㅇㅇ 2018.05.24 01:30 (*.41.14.250)
    이거 본방으로 봤는데,
    20여년동안 방송사 언론들이 제때 제대로 검증도 안하고 저 사람을 소리공학 최고의 권위자로 만들어 버렸다는게 한심하다.
  • 사기꾼 특징 2018.05.24 01:31 (*.173.234.56)
    방송타는거 좋아함
  • ㅇㅇ 2018.05.24 11:14 (*.166.167.239)
    이거 레알.
  • . 2018.05.24 01:40 (*.7.248.53)
    나도 무의식중에 저걸 보면서 비판적 사고를 안하고 그냥 받아 들였던거 같은데...
    이세상엔 우리가 아는것보다 사기꾼 수가 어마어마 할것같다...
  • 미뚜 2018.05.24 03:48 (*.37.35.197)
    나는 아니라고 강의 다니면서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나 사기야 ㅎㅎ 정치하는 놈들처럼 누가 논리가 좀 있느냐 그리고 신빙성을 높히는 여러 꼼수들을 터득하게 되더군 ㅎ
  • 울버린 2018.05.24 01:48 (*.33.164.207)
    않이 당연히 캥기는 얘기는 조심스럽게 하는거지.

    아마 "거짓말의 경우 음폭이 작다" 는 연구결과는 있을것 같네. 이 아재는 그걸 반대로 음폭이 낮으면 거짓말! 로 써먹는거같고
  • ㄴㅁㅇ 2018.05.24 02:27 (*.115.123.107)
    저 방송에도 나오는데 거짓말 탐지기도 소리만이 아니라 심박수나 기타 등등 요인들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그것도 법원에서 증거로 채택하지 않고 참고하기만 함.
    거짓말 탐지기도 먼저 여러 질문들을 해서 그 반응들 가지고 일단 표본을 만들어 놓고 나서 본 질문을 하지
    저렇게 한 사람의 음성 파형 하나만 놓고 바로 참 거짓을 판별하지 못함.
    왜냐면 "거짓말의 경우 음폭이 작다" 는 어떤 사람의 버릇일 수 있어도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될 수가 없기 때문이야.
    그래서 저 배명진이 사짜라는거고.
  • . 2018.05.24 02:34 (*.7.248.53)
    자지가 작을 경우 성폭행범이 많다라는 연구결과도 있겠지... 바보야..
    넌 자지가 작아서 성폭행범일 확률 75%! 하면 참도 좋겠다 그지?
  • ㅇㅇ 2018.05.24 11:36 (*.214.150.55)
    넌 왜 꼴랑 두줄밖에 안되는 댓글도 이해 못하면서 남한테 바보라는 말을 쓰냐
  • ㅁㅁㅁ 2018.05.24 03:04 (*.111.23.17)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관련 논문은 꽤 있는데...
    흠...
    잘 훈련된 딥러닝은 구분해낼거 같다.
    궁금하네... 이걸로 논문이나 내볼까..?
    딥러닝 이용해서 표정으로 거짓말 검출하는
    시도는 꽤 있고 성능도 좋네.
  • ㅂㅈ 2018.05.24 04:35 (*.238.205.250)
    지입으로 노벨상 운운 하는 사람은 무조건 거른다
  • 으음 2018.05.24 07:06 (*.232.181.26)
    논문으로 음폭과 거짓말은 상관관계가 있다.
    이정도면 뭐 괴짜박사 생각할 수도 있고.
    좀 더 양보해서 수사에 보조적인.
    범죄 예측 정도에 쓰인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거짓말 확률 60-70% 이런게 법정 증거면 좀 많이 나갔기는 하다.
    이런게 미디어 명성에 기대서 더 신뢰를 얻었다면 재판이 잘못될 수도 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재판을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전문가의 분석을 필요로 할 때가 분명히 있다.
    너무 남용해서 문제지.
    재판 보조적인 증거로 필요하다.
    신뢰성은 믿을 바가 아니다.
  • . 2018.05.24 08:43 (*.7.248.53)
    그 상관관계가 너무 가변적이어서 도저히 객관적 증거로 쓸수가 없을 정도니까 그렇지..
    보조적인 수단도 안됨. 보조적이라면 판결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는데 절대 안되지.
  • ㅁㄴㅁ 2018.05.24 14:10 (*.251.219.2)
    지금 거짓말 탐지기도 신뢰도 수준 99%가 넘는데 100%가 아니라고 증거채택이 안되는데 신빙성 없는 저런 데이터로 뭔 보조적인 증거??
    지금 거짓말 탐지기는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식임.
  • 2018.05.24 07:40 (*.175.62.151)
    원래 수준은 음파나 공명 현상으로 유라잔 깨지는거나 다리 무너잔거 정도에 나와야 할 사람인데(서프라이즈 급)
    다큐+예능 프로 출현하다보니 이상한 길로 빠진거지
  • 으음 2018.05.24 08:58 (*.232.181.26)
    그런데 생각하니 거짓말을 강고하게 하는 사람은 잘 없다.
    소리가 작아지든지 아니면 너무 커지던지.
    평상심을 잘 유지하지 못한다.
    그런데 문제는 진실도 속해있어서 문제이기는 하다.
  • 방송국정치시위만하지말고자생능력키워라 2018.05.24 09:29 (*.62.173.245)
    우리가 조심해야할것은 배명진을 까면서 등잘할
    또 다른 좃문가 배명진 2의 탄생이다. 소위 타 소리 좃문가들은 25년간 배명진을 방치해둔 책임도 있다. 방송국은 저딴 배명진을 검증도 안하고 서프라이즈 이상의 좃문가로 추앙해주었고, 배명진은 방송국에서 진지한쪽으로도 불러주니 환상에 빠져서 자기가 진짜 좃문가인줄 알고 착각하게 된거같고. 또다른 배명진 자리 차지하려는 소리좃문가 조심. 제2의 좃문가를 키우는 방송국을 조지지 않는 이상 제2, 제3의 배명진은 계속 나옴
  • ㅇㅇ 2018.05.24 09:37 (*.134.196.93)
    방송에 자주 노출 되는 놈 치고 자기 분야 잘 하는 놈 없더라.
    방송 자주 나오는 놈들 목적은 단 하나다 자기 PR해서 돈버는 것
  • 1 2018.05.24 10:16 (*.170.30.130)
    그알에서 가끔 보던 아저씨인데 법의학, 프로파일러, 심리전문가 뭐 워낙에 전문가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완전 당했네 ㅋㅋㅋ
    이렇게 되면 그동안 음성 분석으로 미제사건의 실마리를 줬던 사건들 전부 무효인가?
    그알 한방 먹었네.
  • 45 2018.05.24 10:23 (*.161.253.130)
    웃긴게...너희(언론)가 그렇게 만든건데....우리가 전문가라고 한게 아니잖아.......
    모든 언론사에서 전문가라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는거.........
  • 111 2018.05.24 10:56 (*.125.70.79)
    나는 점마 가끔씩 쿨에디트 켜놓고 잡설 풀때부터 웬 개소린가 했다...결국은 장사꾼... 심하게 말하면 사기꾼이지.
  • 나그네 2018.05.24 11:08 (*.170.11.154)
    예전 새박사 보면 모르냐? 그 새키 완전 양아치더만
  • 1 2018.05.24 11:34 (*.243.120.51)
    심리학도 아니고 음성만 듣고 무슨 퍼센티지로 신뢰도가 몇퍼센트니 정확하게 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지. 저 사람 예능프로에서 찾아가면 항상 무슨
    그래프 파형 보여주면서 뭐가 맞아서 어쩌고 그러는데 별로 맞지도 않고 항상 전문가가 저 사람만 나와서 교차검증이 된적이 한번도 없어서 점점 의심이
    가더만.
  • 3890 2018.05.24 16:20 (*.22.176.242)
    이게 다 호기심천국 때문이다.
  • 르르 2018.05.24 19:43 (*.70.51.84)
    그런데 웃긴게 왜 20년 동안 의문을 제기하지 않다가 이제서야 의문을 제기하는거야??
    소리쪽 공학하는사람들이 배명진 혼자만 있는것도아니잖아
  • ㅁㅁ 2018.05.24 21:08 (*.180.134.252)
    처음부터 아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건 아니고 저 분야 실력자이기도 했었는데 점점 방송물 먹으면서 살을 붙이기 시작해서 여기까지 와 버린듯.
  • 도온 2018.05.25 01:28 (*.159.0.67)
    음폭? (Hz)? 이 작아졌다? 소리가 작아졌다?
    dB은 뭐고 Hz는 뭐지?
    저 보고서 누가 작성한 거지?
    그리고 저 보고서를 읽고 풀이하는 김미란 이봉원 교수의 의견은 편집되어진 것인가?
    Hz를 보고 소리가 작아졌다는 해석은 어떻게 하게 된 걸까?
    교수가 맞는 걸까?
    아니면 저 보고서를 읽고 의견을 제시하기에 부적합한 전공의 교수인 걸까?
    그리고 저 보고서에 쓰여진 음폭이라는 단어도 적합한 단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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