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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12.31 23:55 (*.75.47.168)
    12년간 매일 1갑씩 피다가 3개월째 금연중이다
    이번 금연은 성공하길
  • 123 2018.01.01 00:02 (*.129.203.54)
    날짜 세면 본인만 괴로워질 뿐이다
    원래 안피는거다 라고 생각해
  • ㅇㅇ 2018.01.01 00:19 (*.93.19.242)
    그르게 앞으로 평생 안필꺼면 몇일이 무슨 상관일까
  • 금연10년 2018.01.01 00:51 (*.172.4.113)
    세어야 됨. 일수, 월수, 년수 쌓일수록 마음가짐이 점점 새로워지고,

    쌓일수록 아까워서라도 더 안피게 됨.
  • tn 2018.01.01 04:38 (*.165.82.253)
    매일1갑이요? 엄청나네
  • . 2018.01.01 11:28 (*.216.125.246)
    금연 3년 정도 했을때 술자리에서 친구 녀석들이 피는걸 보다가 한대 그냥 피워~
    라는 말에 현혹되어 한모금을 빨고...
    꿈에서 깬적이 있다.
    그때 생각한건 무의식에선 3년이 지났어도 담배를 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남아 있다는걸 느꼈음
    최소 3년은 지나고 금연 성공했구나 생각해야 돼 화이팅
  • ㅌㅌ 2018.01.01 00:02 (*.126.15.111)
    요새 담배를 끊기는 그렇고 너구리타바코라고 수제담배인데 하루에 3~4개 피는데 안전상 문제는 없을까요? 자기네들 말로는 훨씬 낫다고는 하는데 믿을수가있어야지 냄새는 확실히 덜한거같음
  • 물논 2018.01.01 00:26 (*.20.119.71)
    아무리 떠들어봐야 니코틴 자체가 심혈관계에 데미지를 준다. 동맥경화 및 피부손상 등등은 못 막아.
    전담같은 대체제는 그래도 타르랑 일산화탄소는 막아주니깐 좀 낫긴 하다. 필터가 타서 생기는 타르까진 못 막기는 한다만 폐암 위험은 벗어나지. 대신 타르 특유의 맛을 못 느끼고, 일산화탄소의 메스꺼움도 못 느낀다. 즉 맛이 연해지고 목이 따갑다든가 구역질이 난다거나 하는 반응을 못 느끼게 돼. 냄새도 덜 느끼니 심적부담도 덜게되고. 얼핏 생각하면 괜찮은 것들처럼 느껴지지만 담배를 덜 피게 되는 요소들이 사라지는거지. 결국 더 고농도의 니코틴에 노출되게 된다.
    실제로 나도 전담을 피면서 입안에 고농도 니코틴이 묻어서 물집 잡힌 적 여러번 있었어.
    즉 쪄서 피든 태우질 않든 몸에 안 좋은건 매한가지란거야.
    그리고 너구리타바코. 그건 그냥 수제 말이담배지?
    한마디로 말해서 개소리다.
    담배에 들어가는 담배를 제외한 화학물질들은 그냥 불이 잘 붙게 하는 화약성분, 종이가 타면서 나는 화학성분, 향료가 다다. 솔직히 그 성분들은 흡연가들 겁주려고 가짓수 늘려서 하는 말들일뿐 원래 담배에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일뿐이야. 그거 줄인다고 담배의 위험이 줄어드는건 없다.
    냄새가 덜한지아닌지는 비흡연가들한테 물어봐. 어짜피 피는놈은 냄새 구분못해. 그냥 수제말이담배는 비흡연가가 느끼기엔 완전히 동급이야.
    결론은, 그냥 담배 팔아먹으려고 근거없이 떠드는 소리일뿐 그냥 똑같은 담배다. 차라리 구하기 쉬운 편의점 에쎄나 가져다 펴. 에쎄는 좀 덜하긴 하더라.
    그것보단 그냥 병원가서 챔픽스 받아먹어라.
    진료비랑 약값 환급도 다 해주고 담배생각도 전혀 안나. 담배끊기 힘들다는건 옛날말이야. 세상이 깨끗해진 것처럼 느껴질거다.
  • ?? 2018.01.01 10:23 (*.118.238.237)
    흡연을 옹호하는건 아닌데, 개소리가 좀 있어서 정정해준다.ㅜ니코틴이 심혈관 장애를 준다고?? 병신같은 소리다.ㅡ니코틴이 문제인 이유는 중독을 유발하는거다. 그밖에 건강에 치명적인 데미지는 없다. 니코틴 이외의 물질이 건강에 치명적인거지.
  • 물논 2018.01.01 11:10 (*.20.119.71)
    정확하게 전담판매원들한테 낚인거야. 아니면 니가 전담판매원이던가.
    니코틴은 건강에 좋다 나쁘다 레벨이 아니고 그냥 그자체로 극약이다. 원액에 노출되면 화상입을 정도로 독성도 강하고 60mg정도면 치사량이야. 니코틴원액으로 사람 죽인 케이스도 있어.
    혈관 수축시키고 염증도 일으킨다. 담배피는 사람들의 피부노화는 니코틴에 의한 모세혈관수축때문에 일어나는거야.
    다음에 전담광고 자세히 봐라.
    건강에 무해하다라고 하지 않는다. 암에 무해하다는 식으로 썰을 풀지. 건강에 무해하다고 하면 허위광고라서 그렇게 말 못하거든.
  • ㅋㅋㅋ 2018.01.01 11:38 (*.167.114.17)
    담배의 니코틴은 해로운거 맞는데 뭔 합리화를 이리 시키냐 ㅋㅋㅋㅋ 진짜 흡연충들 정신못차맀노...
  • 팩트마이너 2018.01.01 00:04 (*.176.106.17)
    삶이 괴로우니까 담배로 마음을 달랜거다. 담배 안피웠으면 속 터져서 더 늙었을 것
  • ㅇㅇ 2018.01.01 00:07 (*.106.211.217)
    합리화 같은데 비흡연자는 괴로워도 담배생각은 안나거든
  • ㄱㄱ 2018.01.01 00:10 (*.148.221.193)
    존나게 합리화좀하지마라 담배안폈으면 화병걸려서 일찍뒤졌을거다랑 똑같은소리다
  • 4124 2018.01.01 11:16 (*.36.41.183)
    응 합리화 다른걸로 마음으 달래면 되지
  • 우현 2018.01.01 00:26 (*.138.110.136)
    누군가 그랬지
    담배를 피는 이유는 자신의 한숨을 보기위해서라고
  • 흡연충들 합리화오짐 2018.01.01 00:32 (*.167.114.17)
    흡연자 = 삶의 스트레스 + 담배의 화학물질 흡입

    비흡연자 = 삶의 스트레스 + 화학물질 흡입X

    똑같은 인생의 길이라면 흡연자는 저승길가는곳을 시속 120km로 달리는거고

    비흡연자는 천천히 도보중인거

    이 차이임.
  • 1 2018.01.01 11:24 (*.223.23.189)
    비흡연자가 한 이십배 오래 살겠네 존나 부럽다
  • 여러분 이거 다 2018.01.01 00:42 (*.105.35.216)
    하지만 흡연의 유무와 머대리의 상관관계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ㅁㅁ 2018.01.01 01:33 (*.147.115.85)
    참.. 담배라는게...백해무익인데...

    끊는게 좋은데.. 말하면 뭐하나. 아파야 정신차리는게 사람이지..^^
  • tn 2018.01.01 04:37 (*.165.82.253)
    어디서 본 글인데 암 걸려도 피는 사람이 있다하더이다 껄껄껄
  • 늙건필 2018.01.01 02:07 (*.223.19.123)
    술이 더 끊기 힘듦
  • 담배극혐 2018.01.01 02:55 (*.223.10.126)
    일단 담배피면 치아만해도 완전 아작나서
    나중에 돈이 엄청들어가
  • tn 2018.01.01 04:36 (*.165.82.253)
    이야 또 우리 영자가 새해엔 금연하라고 이런 게시물 올리는것 보소^^
  • ㅇㅅㅇ 2018.01.01 05:56 (*.252.237.58)
    스트레스없는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 ㅇㅇ 2018.01.01 06:17 (*.199.167.194)
    몸에 안좋다고 백날 말해봐야 귓등으로 흘려듣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그냥 담뱃값 확 올렸으면 좋겠네
    한 갑에 만원 이상이면 흡연율 확실히 줄어들텐데
  • ㅁㅁㅁㅁ 2018.01.01 10:23 (*.231.117.219)
    형들 선크림 꼭 바르고 다니세요
    딴거없어요 무조건 선크림이에요
    자외선이 피부 십창내고 늙은이 만드는 일등공신이에요
    좀 오바해서 집에만 있는 날에도 바르세요
  • ㄱㄱ 2018.01.01 12:32 (*.148.221.193)
    응 많이 오바했네 실내에선 자외선이 미미해서 안발라도된다 하루종일 창문앞에서 얼굴 내밀고있지않는이상
  • 에휴... 2018.01.01 12:41 (*.172.4.113)
    ㄴ 참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꼬라지 보소. 기집애냐?

    오바해서 얘기하면 집에만 있은 날에도 발라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고 효과가 있단 얘기 아니냐.

    달을 가리키면 손톱을 보지 말고 달을 봐라.
  • ㄹㄹ 2018.01.01 12:51 (*.148.221.193)
    니 주둥아리로 집에만있는날에도 바르라고 쳐말했는데 뭔 말꼬리를 잡았냐 병신아 그리고 선크림중요한건 너말고도 온국민이 다 알아요 븅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ㅁㅁㅁ 2018.01.01 13:40 (*.231.117.219)
    형 일단 진정하시구요
    위에 에휴 닉은 저 아니에요
    대체로 많은 남성분들이 선크림의 중요성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귀찮아서 안바르시더라구요
    집에서도 바르시라고 얘기한건 에휴님말대로 그만큼 자외선이 피부노화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걸 강조하고자 과장해서 말씀드린거에요
    2018년 복 많이 받으시고 탱탱한 피부와 함께 느낌있는 한해 보내세요 찡긋
  • 자폐증세 2018.01.01 17:41 (*.144.49.232)
    남 말 이해 못하고 헛소리 싸대는건 병입니다
  • ㅋㅋㅋ 2018.01.01 20:19 (*.207.218.152)
    저런건 믿을게 못되는게 정확히 몇쌍을 조사했고, 그중 각각의 경우에 대한 퍼센티지를 발표해야지 저런식으로 명백히 차이나는 사람들만 내보내고 결론? 비흡연자지만 저런식의 발표는 아니라고 생각함.
  • ㅋㅋ 2018.01.02 09:38 (*.175.50.64)
    흡연자인데 비흡연자 흉내내는충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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