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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cm 2018.01.12 15:55 (*.36.142.239)
    왜 주는거야
    무섭다
    이런 친절을 찬절로 받아들일 수 없는 대한민국 너무 무섭다!!
  • ㅂㅅ 2018.01.12 15:56 (*.62.216.142)
    기부천사인가
  • 123 2018.01.12 16:03 (*.16.44.16)
    저분 비트코인으로 돈 좀 버셨네
  • 2018.01.12 16:06 (*.209.62.186)
    좋은 일 있나보지~ 난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예전에 초딩때 집에 컴터 고장나서 컴고쳐주는 아저씨 왔었는데 나보고 곧 결혼하다면서 기분좋아서 컴퓨터에 무료CD게임 수십개 깔아주고 가셨다 ㅋㅋㅋㅋ
    ㅋㅋㅋ
  • 사칭1호 2018.01.12 16:18 (*.9.220.31)
    그거 불법아님...??
  • ㅇㅇ 2018.01.12 17:05 (*.53.244.103)
    신고해 그럼
  • 으응? 2018.01.13 23:13 (*.128.119.29)
    저때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무료cd게임 게임피아 사면 주고 그런 시대일건데 15-20년전 그때는 그런 개념이 적었지 뭐...
    그리고 이미 풀린게임도 친구들 끼리 돌려 쓰던 시절인데 뭐..
  • 사누 2018.01.12 16:33 (*.62.173.65)
    야 시바 ㅋㅋㅋㅋㅋㅋ대박대박대박
  • ㅇㅇㅇ 2018.01.12 16:10 (*.42.76.126)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1.12 16:14 (*.204.48.99)
    나도 책 다쓰면 그냥 디씨 고시갤이나 공부관련 갤로 들어가서 그냥 막뿌림 ㅇㅇ 나는 어차피 다시 안보고 패스한 책들이라
  • 나미 2018.01.12 17:26 (*.151.124.59)
    예전에 군대가면서 만화책 전질 몇세트 저런 무료 나눔도 아니고
    길지나가는 폐지할머니한테 전부 줬었는데...

    베가본드 데스노트 와이쥬엠 그밖에 몇개있었는데...
  • 2018.01.12 19:44 (*.151.8.30)
    기분이 너무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님 평소에 나눔을 실천할 수도 있고
    아님 거래 한명씩 하기 귀찮으니까 한 사람한테 되면 그냥 막 다 줄 수도 있고
    어쨌든 기분 좋은 글이네
  • ㅇㅇ 2018.01.12 19:46 (*.149.105.218)
    거의 인성이 유니세프 급이신데 저정도면 ㄷㄷㄷ;; 한국인 아닌거 아님?
  • 블랙캣 2018.01.12 19:55 (*.133.242.181)
    빨래 건조대 중고거래 하는데 그 사람이 고시촌에 살고 전철 타고 1시간 걸려서 온다기에 커피에 새 우산, 생활용품 챙겨줬더니 자기가 거지된 거 같다구 툴툴대면서 챙겨서 가길래 아...나눔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고 느꼈는데...
  • ㅇㅇ 2018.01.12 21:36 (*.39.131.231)
    그세퀴 꼴에 존심은 있어서 ㅋㅋ

    속으로 울고 잇을꺼야 고마워서 ㅋㅋ
  • 댓글 2018.01.12 21:17 (*.132.223.156)
    외국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먹을 걸 준다고 했을 때, 의심부터 하고 안받을 거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것에 대한 의심을 덜 하고 살아도 되는 듯. ‘정’ 또는 ‘신뢰’가 작동하는 게 우리나라의 장점이랄까...물론 단점도 많기는 하지만..
  • 니미 2018.01.12 23:21 (*.99.56.19)
    중고시세 25만원 정도 하는 이어폰 20만원에 올렸길래 바로 연락하고 직거래 갔는데
    20만원 주고 물건 확인하고 가니까 뒤에서 부르더니 원래 중고거래는 네고 하는 거라고 2만원 돌려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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