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라아 2018.01.24 01:55 (*.217.69.148)
    자본주의가 또?
  • 1134 2018.01.24 12:27 (*.10.53.33)
    이번에 나온 공릉동에 있는 떡볶이집이 친구네 집인데.. 원래 학생들이 많아서 줄서서 먹었는데 방송나오고 완전 더 난리다..이젠 먹으러 가기도 힘들어 ㅠㅠ
  • ㅇㅇ 2018.01.24 02:26 (*.141.6.129)
    떡볶이 요즘 너무 비싸다... 프렌차이즈 배달 시키면 대부분 만오천 부터 시작해서 사이드메뉴 조금만 추가 해도2만원은 훌쩍넘음... 남자들은 애초에 떡볶이 시켜서먹는 사람은 없다만 여자들이 아주 환장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닭발하고..
  • ㅇㅇ 2018.01.24 03:58 (*.53.244.103)
    그러니깐 뭔 떡볶이가 그렇게 비싸냐.... 싼맛에 먹는게 떡볶이아닌가?
  • 구분 좀 2018.01.24 12:35 (*.70.27.89)
    요즘 떡볶이 너무 비싸다 X
    배달 떡볶이 너무 비싸다 O
  • 사칭1호 2018.01.24 02:30 (*.9.220.31)
    미친개꼰대새낔ㅋㅋㅋㅋㅋ
    저 놈의 병신같은 유아기드립은 씨파
    쓰면뱉고 달면삼키는게 인간특성이지
    아무리 애기들한테 칡즙주면서 맛있다 맛있다 떠들어대봐라
    용돈생기면 사탕사먹지 칡즙사먹겠냐?
    지가 늙어서 매운거 못먹고 떡 못씹는걸 자기합리화하고 자빠졌어
  • 11 2018.01.24 02:43 (*.125.174.42)
    지랑 생각 다르면 까고 보는 ㅋㅋㅋ.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식의 전형적인 꼰대.
    꼰대가 꼰대 까는 꼬라지.
  • ㅇㄴ 2018.01.24 09:03 (*.34.110.86)
    칡즙 드립은 반박불가 ㅋㅋ
  • ㅂㅂ 2018.01.24 10:46 (*.217.59.237)
    떡볶이 파냐?
    왜 그렇게 흥분하고 그래...
  • 5567 2018.01.24 11:38 (*.68.52.166)
    황교익같은 사람의 한마디가 크게 작용하는 시대라 ....
    심하게 말하면 이영돈같은거고
  • ... 2018.01.24 02:35 (*.211.14.169)
    이 사람은 왜 계속 티비 나오는거냐?
    말을 조리있게 하는것도 재미있게 하는 것도 아닌데.
  • ㄹㄹㄹ 2018.01.24 02:35 (*.196.121.38)
    뭐 수준 높은 음식이 아니긴 하지 ㅋ 라면이랑 같은 급이라고 생각
  • 티나 2018.01.24 03:39 (*.47.175.103)
    마쟈..탄수화물에 설탕에..
    그닥 헬씨한 음식은 아니징
  • ㅅㅅ 2018.01.24 22:19 (*.134.179.38)
    라면 맛있어
    라면 만큼 간단히 빨리 조리하는데 퀄리티 나오는 음식 얼마없다
  • 신박한개소리 2018.01.24 03:01 (*.194.34.181)
    이게 뭔 개소리야 ?
  • ㅇㅇ 2018.01.24 03:37 (*.7.19.8)
    역겨운 꼰대새끼.
    저새끼 tv 나와서 입터는 거 역겨움
  • 2018.01.24 03:41 (*.223.38.168)
    캘리그라피도 좀 적당히 해야지
    글자로 얼마나 똥폼을 잡았는지 가독이 아예 안되네
  • ㅇㅅㅇ 2018.01.24 11:07 (*.119.96.187)
    크레이지 프라이
  • aaee 2018.01.24 11:57 (*.62.10.170)
    다인가족?하고면 읽고 있었는데 영어였네ㅡㅡ
  • ㄴㄷ 2018.01.24 14:33 (*.251.219.2)
    난 명란집인줄 알았네.
    아니 뭔 디자인을 저따구로 했냐?
  • 8755 2018.01.24 06:13 (*.38.8.153)
    맛있으니깐 먹겠지 ㅅㅂ ㅋㅋㅋ
    여아한테만 떡볶이 먹였냐
    덖볶이집가보면 2/3 여자끼리오고 1/3은 남녀같이오더만
  • you'r 2018.01.24 10:28 (*.36.230.204)
    유아....
  • ㅇㅇ 2018.01.24 10:56 (*.7.19.8)
    멍청한새끼...
  • 아샛기리 글자를똑띠읽간 2018.01.26 08:26 (*.33.178.173)
    여아...
  • 1313113 2018.01.24 06:48 (*.165.60.141)
    맛나면 된거지 머 음식맛이어떻고 역사가어떻고 가끔 수요미식횐지보면 애들 막 음식먹고설명할때 쟤들 왜저러고 있나 싶던데,
  • 카드결제시할인 2018.01.24 07:30 (*.63.63.103)
    참 병신같은 프로그램이죠
  • 배철수병신 2018.01.24 08:07 (*.9.220.31)
    ㅇㅈ 음악도 좋으면 된거지 이 가수가 어쩌고 음악역사가 어쩌고 혼자 떠드는거 보면 참 병신같드라
  • Hilroy 2018.01.24 08:10 (*.232.72.26)
    꼰대새끼
  • 노인공격 2018.01.24 08:26 (*.62.222.129)
    결국엔 돈에 신념을 팔아넘긴거네
  • ㅇㅇ 2018.01.24 09:13 (*.133.155.11)
    이사람 안티가 왜케 많은거야? 수요미식회 아아아주 가끔보고 알쓸신잡 다봤는데 난 별생각안드는데
    음식프로그램나와서 그러면 저정도는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
  • ㅁㄴㅇ 2018.01.24 11:00 (*.197.176.197)
    개소리 존ㄴ ㅏ많이 함
  • 나미 2018.01.24 09:15 (*.151.124.59)
    솔직히 떡볶이편을 3번이나 방송했어야 할만큼 떡볶이가 대단한 음식도 아니고
    미식가 입장에서 떡볶이를 굳이 3편이나 찍고있으면 좋은말 나올리 없을거 같긴하다
    글구 황교익 매운거 거의 못먹고 맵고 단음식 싫어함
    이전에 닭발편에선 이런 맵고 자극적인거 왜먹냐그러고
    제육편이었나 맛있는데 사장님이 타협한 맛이라고 너무 달다고 뭐라하고
    떡볶이가 맵고 단 음식의 대표격인데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건 이해감
    근데 역사가 어떻고 교육된 입맛이어떻고 이런소리까지하는건 솔직히 오바
  • 1 2018.01.24 10:20 (*.127.74.49)
    근데 나한테는 어느정도 맞는 말인게..
    90년도 10살 꼬꼬마때 부산 온천장에 살았었다.
    온천장 입구 사거리에서 동해중학교 쪽으로 넘어가는 쪽길에 지하에 오락실이 있고 맞은편에 가판대에 떡볶이
    파는 할매가 있었는데 특이하게 가래떡으로 떡볶이를 해줬었다.
    1개당 50원짜리 떡볶이 2개 먹고 빨간 표주박 바가지로 오뎅국물 먹고 오락실로 달려가서 오락하던 기억이 있네.
    그때 먹었던 떡볶이 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래서 아직도 굵은 가래떡으로 만든 떡볶이는 무조껀 50 이상 먹고 들어간다.
  • ㅇㅇ 2018.01.24 10:26 (*.36.230.204)
    동감. 떡볶이는 한국인의 대표격 Comfort food 라고 할 수 있지. 누구나 어렸을 적 먹어 봤을테고, 자주 접하는 만큼 추억도 담긴 음식일테니 나한테도 짜장면,볶음밥 만큼 잊혀지지 않는 음식.
  • ㄴㅇㅁ 2018.01.24 11:16 (*.87.201.177)
    거기 출신이고 해외사는데
    갑자기 아련해지네
    고맙다
  • 동래구 2018.01.24 15:20 (*.225.246.54)
    거기 출신이고
    지금도 거기 사는데
    부럽...
  • ㅁㄴㅇㄹ 2018.01.24 10:21 (*.132.103.249)
    떡볶이의 진리는 꼬치떡볶이 ㅠ
  • 2018.01.24 11:29 (*.114.22.161)
    나는 어렸을때 무조건 오뎅파였거든. 떡볶이는 성인 되어서야 제대로 먹어봄. 어렸을때 친구가 없어서;;; 같이 떡볶이 먹자고 한 친구들도 없었고 그냥 혼자 서서 먹을수 있는 오뎅이랑 튀김 위주로 먹어왔는데 지금도 떡볶이는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 그냥 달고짜고맵고 먹을만은 한데 먼저 찾는일은 없고 눈앞에 있으면 한두점 먹고 안먹는음식...
  • 아놔홀 2018.01.24 11:33 (*.70.58.121)
    이놈도 극혐이다 혼밥은 동물이나 하는거라고 하더만 모순덩어리 똥덩어리 새키
  • ㅇㅇ 2018.01.24 12:17 (*.33.178.143)
    이율배반ㅋㅋ
  • ㄷㄷㄷ 2018.01.24 12:29 (*.115.23.2)
    아이스하키 조무사
  • 공무원사회 2018.01.24 13:21 (*.214.80.108)
    웃는상이 서세원 닮았네 ㅋㅋㅋㅋ 사기꾼상이냐
  • ㅁㄴ 2018.01.24 13:29 (*.185.185.122)
    역시 우리엄마 말이 맞았다.
    우리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앞니 튀어나온 사람들은
    말은 잘해서 사람 잘홀리는데 사기꾼들 많다고
    나중에 절대 믿지말라고 했거든ㅋㅋㅋ
  • 젬수 2018.01.24 15:32 (*.144.174.170)
    돈 벌자고 하는 짓는데 뭘..... 맛는 개인 취향이지 절대적으로 맛있다 없다라는게 어디 있냐... 그리고 자꾸 어린이 입맛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어린아이들 입맞을 굉장히 평가 절하하는 언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어린이들은 몸에 안좋고, 달고 짜고 한것만 좋아 한다는 인식이 그닥 나는 좋지 않는거 같다.
  • 1 2018.01.24 15:33 (*.170.30.130)
    황교익 아저씨 크게 싫어하진 않는데
    음식을 너무 학문적으로 파고 들어간다고 해야하나?
    뭐.. 좀 그렇더라.
    사실 집 밖에서 사먹고 '맛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음식들 중에 몸에 좋은게 어딨겠냐.
    당장에 수요미식회에 나오는 음식 중에서도 몸에 좋은 음식은 거의 없더만.
  • 참이슬 2018.01.24 16:10 (*.21.101.81)
    황교익은 틀린 말을 너무 많이 한다

    애초에 음식 전문가도 아니야

    농협에서 나오는 잡지 전원생활 편집장이었나 그랬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507 한국전쟁에 참여한 큰형 23 2018.01.13
5506 한국전쟁 이후 군대 사망자 수 12 2018.01.08
5505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 28 2018.01.22
5504 한국인이 만든 세계적 재벌 58 2018.01.20
5503 한국인의 영어 발음 외국인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82 2018.01.18
5502 한국인의 수면 시간 20 2018.01.19
5501 한국인의 배려심 23 2018.02.09
5500 한국인의 매운맛 50 2018.01.10
5499 한국인은 흥분을 잘하고 감정적 25 new 2018.02.18
5498 한국인은 술을 안 마시지 29 2018.01.21
5497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 많은 메뉴 28 2018.02.01
5496 한국인들의 일본 취업 환상에 대한 진실? 23 2018.01.29
5495 한국인들의 도 넘은 협박 26 2018.02.14
5494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28 2018.01.09
5493 한국의 민폐 질문 78 2018.01.10
5492 한국의 모 기업이 산업용 전기 끌어들여서 한 짓 31 2018.01.24
5491 한국의 기묘한 전세 제도 58 2018.01.12
5490 한국에서는 퇴물 취급이지만 일본에서는 아직도 14 2018.01.10
5489 한국에서는 안 먹히는 장르 27 2018.02.18
5488 한국에서 발매되는 베트멍 X 리복 19 2018.01.12
5487 한국에서 마늘 조금이라는 건 15 2018.01.17
5486 한국에만 존재하는 고무줄 나이 42 2018.01.25
5485 한국에 방송하러 왔다가 극한 공포를 느낀 일본인 11 2018.01.18
5484 한국에 대한 알랭 드 보통의 생각 35 2018.02.05
5483 한국에 가고 싶은 베트남 처녀 26 2018.01.16
5482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들 멘붕 구간 22 2018.02.06
5481 한국식 토스트 10 2018.01.28
5480 한국식 치킨 덮밥 38 2018.02.15
5479 한국만 유독 18 2018.01.30
5478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 63 2018.02.02
5477 한국군에 입대한 혼혈 병사들 17 2018.02.07
5476 한국군 역사상 가장 해괴했던 군복 17 2018.02.03
5475 한국군 덕후 15 2018.02.02
5474 한국과 일본의 분위기 43 2018.02.04
5473 한국GM 직원이라는 사람이 쓴 댓글 20 2018.02.14
5472 한국 피겨 단체전 선수 민유라 16 2018.02.11
5471 한국 축구의 미래라던 바르샤 3총사 근황 41 2018.01.15
5470 한국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 순위 36 2018.01.07
5469 한국 지하철 와이파이를 보고 놀란 영국인 32 2018.01.13
5468 한국 정부의 요청에 대한 중국 네티즌의 생각 33 2018.01.23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45 Next
/ 145